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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평범한 오후였다. 아무것도 한 것이 없지만 벌써 오후라니... " 시간 참 빨라,,, 1분 전만 해도 오전 9시 같은데 말이야 " 여기 이 사람은 소소한 일을 직업으로, 는 개뿔 그냥 백수다. 이름은 김각별. 현 28세 이고, 본래 대기업 회사의 최연소 사원으로 들어갔었지만 이런 답답한 곳 싫다! 라며 마음대로 퇴사 해버렸다. 지금은 ' 그때 좀 참을걸, ...
"하느님, 동아줄을 내려주세요!" 호랑이에게 쫓기던 소년이 하늘을 향해 외쳤어요. 하지만 그에게 내려진 동아줄은 둥글게 묶인 동아줄이었답니다. 하늘이 마지막으로 베풀 수 있는 마지막 선물이었어요. 호랑이에게 배와 머리가 찢겨 피를 흘리며 고통스럽게 죽어가는 것보다는 스스로 목을 매는 편이 덜 고통스러운 죽음일 테니까요. 그냥 진작에 하늘의 구원을 바랐던 그...
질문, 혁명을 일으켜서 국왕을 끌어내면 과연 국왕만 얌전히 끌어낼까요 아니면 연좌제 적용해서 국왕의 가족까지 같이 조지려고 할까요 ^^??? ⚠그라데이션 분노글 주의⚠ 근데 S카라뱌의 둘이 주종 관계로 엮여있다보니 뭔가... ㅉㅑ가 불리하고 부당한 일만 겪은 피해자/약자의 결정체...로만 취급받는 느낌인데 찬찬히 생각해보면 '그' Aㅏ짐 가문을 대대로 보필...
대장금에서 정식 나인 선발을 위한 어선경연을 앞두고 장금이의 밀가루를 훔치는 침방 나인이 있는데 그 이름이 항이. 사연인 즉슨 노년을 맞아 출궁하는 제조상궁을 위해 만두국을 대접하고 싶어. 장금이의 밀가루(진가루)를 훔쳤다하는데, 그 제조상궁이 실은 자신의 친어머니라 하는 항이의 고백. 그리하여 민정호+@들이 직접 제조상궁을 추문하고, 맘 약한 장금이는 항...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노래한다고 올라온 서울에서 알바만 3년째 돌고 있던 미연은 오늘부로 자신의 꿈을 완벽하게 접었다. 과거의 내가 나를 보고 실망하던 말던 이제 알빠가 아녔다. 데모 테이프를 들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다가 다리 퉁퉁 붓고 누가 봐도 하드한 얘들끼리 모여서 술 한잔하고 그걸 낙이라고 삼았던 게 쪽팔려서 뒤질 지경이었으니까. - 외모지상 만큼 심한 게 학벌이야 미연아...
[검은 글씨는 현재(직딩)/회색글씨는 과거(대딩)] - 으... 머리는 지끈거리다 못해 뇌혈관이 터지기 일보 직전이었다. 네발로 온 것인지 두발로 온 것인지 기억조차 없었다. 눈에 박혀 들어오는 방 풍경은 낯이 익고 익숙해서 그나마 절망 중 다행이었다. ‘나란 인간은 필름 끊겨도 제 집은 참 잘 찾아온다 이 말이지. 정녕 개인가.. 크큭’ 본인이 술 마시면...
전략 덮고 있던 이불을 대충 몸에 두른다. 현식이 형의 집, 손님 방. 이 방의 손님은 백의 구십은 저였다. 형의 집은 더위를 많이 타는 집 주인의 탓으로, 일훈에게는 조금 추운 정도의 온도를 항상 유지하고 있었다. 이 방만은 예외였다. 그와는 달리 추위를 많이 타는 불청객(집에 혼자 남기 싫어 형의 집으로 향한 적이 꽤나 많았다. 불청객이라 여기진 않았을...
렌즈 널려있는 상자들 사이를 비척비척 걸으며 일인용 소파에 몸을 내던지 듯 허리로 앉자, 소파에 가라앉아 있던 먼지들이 떠오른다. 창문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에 보이는 먼지들은 저마다의 모습을 변형시키며 천천히 가라앉다 다시 정착하기를 기다린다. 가만히 있자니 점점 불편해지는 마음에 아직도 정리하지 못한 상자들을 발로 끌어당겼다. 상자 속 물건을 하나하나 꺼...
캐붕주의, 글 속에 나오는 노래 들으시면서 보시면 더 좋을듯~싶습니다 <anna-잠들기 전에 네 목소리를> 이나리 매니저 여주 우연찮게 기타 치면서 노래하게 됐는데 그 노래가 anna “眠る時にあなたの声を(잠들기 전에 네 목소리를”이라는 곡을 부르게 됨(그냥 제가 좋아하는 곡입니다^^ 들으면서 보셔도 좋을듯 싶습니다 껄껄) 근데 가사 중에 電話越...
자존감이 낮고 자존심만 센 사람. 성규는 그 한 문장으로 자신을 설명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자존감, 자존심. 그 한끝이 너무나 달랐다. 열등감으로 똘똘 뭉쳐 제 옆에 무엇이 소중한 줄도 모르는 것. 그게 성규의 문제점이었다. 성규도 제 문제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알고 있으나 마음을 고쳐먹는 것은 어려웠다. 내 마음도 어찌하지 못하면서 남의 마음을 다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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