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여름비 은하 영상보다가 그려보고싶어서 그려본 ㅎ.ㅎ.. 16 ~ 17년도 한여름에 칼하트 후드 자주 입고 다닌 은하가 기억나네요
재윤은 자신도 모르게 주량을 꽉 채워 술을 마셨다. 아무래도 제정신이 아니었던 모양이다. 맥주 두 모금에 취해 마지막 한 모금을 크게 들이킨 이후로 사실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왜 책방에서 자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어제 영빈에게 실수한 건 없는지도 모르겠다. 오전 영업을 날렸으니 오후도 제끼고 영빈을 찾아가야겠다. 책방 문 앞에 ‘금일 사정상 영업 쉽...
8월 이나리자키 배포전에 나올 스나키타 책의 초반부입니다. 퇴고를 거쳐 내용이 조금 수정될 수 있습니다. 개인 설정을 가미한 네임버스 물입니다. * 할매. 할매한테도 이거 있제. 이제 갓 초등학교에 입학한 손자가 옷자락을 살짝 잡아당기며 묻는 말에 그녀는 몸을 숙여 손자와 시선을 맞췄다. 그녀가 제 목소리에 집중하고 있다는 사실을 눈치 챈 소년은 얌전히 손...
1. 어느 날 2.멈춰버린 시계바늘 3.얼룩진 꽃잎 4.웃지 않는 아이 5.바다의 별 6.푸른 꽃잎 7.어둠속의 노랫소리 8.유리피리 9.나비의 춤 10.금의 공자 11.초록빛 기다림 12.침묵의 수호자 13.되찾은 기도 14.비에 젖은 정원 15.쫓겨난 황태자 16.환청의 선율 17.은빛 단검 18.잊고 있었던 자장가 19.바람 부는 새벽 20.얼음인형 ...
가게 수리가 끝나고 영빈이 카페로 돌아갔다. 오후에 영업을 재개한 카페는 보충 수업을 빼고 놀러온 학생들로 가득했다. 음료와 구움과자 몇 개를 주문하고 자리에 앉아 수다를 떠는 학생들의 목소리는 카페 안을 가득 울리기에 충분했다. “솔직히 책방 오빠 진짜 잘생기지 않았냐?” “저정도면 연예인이지.” “아 고백 한 번 해볼까.” “야 책방 사장님 깜빵 가ㅋㅋ...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Instagram_ @sugarbbux2
공원을 끼고 있는 한적한 동네에 어느 날, 서점이 들어섰다. 일반 서점도 아닌 독립 서점이. 「은하수책방」 한글로 정직하게 적힌 서점의 이름은 여느 서점과는 다른 이름이었다. 대형 자본에 의존하지 않고 주인의 취향대로 꾸며진 작은 서점. 그러한 독립 서점이 동네에 생겼다. 주인은 젊은 남자였다. 나무로 된 간판과 그에 맞는 우드톤 매장이 그의 취향을 알려주...
황금빛 밀밭이 바람에 파도처럼 일렁이고 잘 익은 사과가 빨간 얼굴을 드러내는 풍요롭고도 바쁜 계절이었다. 시린 바람이 밤에 녹아들기 시작하면 소에 젖이 적게 돌았고 꼬꼬도 낳는 달걀 갯수를 몇 개씩 줄였다. 때문에 론론목장의 가을은 유달리 바쁘지 않았지만, 그래도 그들은 착실히 겨울 준비를 해나가고 있었다. 카카리코 마을 사람들은 튼실한 말 몇 마리를 빌려...
지구에서 봐도 보일만큼 너는 달보다 눈부셨다./흔글, 절망. “ 사실 울어도 되는데, 나 죽으면 조금은 슬퍼해 줄 거죠? ” 굳이 대답하지는 않았다. 작게 웃으며 물어오는 소년을 가만 바라보았다. 그런 말을 하면서도 너는 웃고 있구나, 바보같이. 어쩐지 아려오는 마음에 시선을 내리깔았다. 당연하게도, 슬퍼할 테지. 네 생각보다 훨씬 슬퍼할지도 몰라. 아니,...
전체적으로 예쁜 초록빛의 우주 배경 텍스쳐입니다. 3600*3600px 300dpi로 제작하였습니다. jpg파일로 제공됩니다. 우주화면 그대로 밤하늘이나 우주를 배경으로 할 때 사용하셔도 좋고 뭔가 분위기 있는 장면을 연출할 때 배경톤으로 쓰셔도 좋습니다. 텍스쳐 입히는 용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반짝반짝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우주배경 텍스쳐는 이미지를 ...
당신은 나의 진가를 먼저 알아봐준 사람이었다. 오래 살아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그런 사람은 당신이 처음이었을 것이다. 나의 능력은 언제나 맹수가 살기 위해 이빨을, 발톱을 드러내듯 내 스스로 드러내왔으니까. 그리고 그것으로 마주 물어뜯는다. 내 이빨과 발톱은 이 난세엔 비굴한 개의 것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런 것들도 급소를 공격하면 쓸 만했다. 입가의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