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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이 짤을 보고있자니, 오토봇으로 전향한 드리프트가 먼저 라쳇한테 다가가 라쳇 따까리...아니아니!!^^; 라쳇 조수가 되는 썰이 떠올라서...!><;; 라쳇이 드리프트를 유심히 뒷짐을 진채 한바퀴 훑어보며 검은색 페인팅이 거슬리지만, 어쨌든 하얀색이 많으니 메딕쪽 일해도 될듯!ㅡㅡ 한거지. 시간이 흐른 후 둘이 좀 친해진뒤에 어쩌다보니 이리저리 ...
요즘 산과의 구하기가 쉽지 않았다. 사쿠라에게 시노미야의 사직은 예상치 못한 일은 아니었으나 갑작스러웠다면 오오사와 원장에서는 천재지변이었다. 원장은 다소 구식이었지만 그렇대서 고루하지는 않아 시노미야의 사정도 감안해주었다. 한동안은 한 사람 몫이 빠지더라도 병원이 돌아갈 수 있게끔 조정하고 나서 시노미야는 페르소나를 그만뒀다. 시노미아가 썼던 자리는 공백...
숨바꼭질 시즌 2 W. GRPD “우리 같이 떠나요!” “캠핑을 가요! 랄랄라!” 샤오잔 없이 삼부자끼리 차를 타고 본가로 향하는 길, 뒤에서 들려오는 아이들 노랫소리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아이들이 이렇게 들떠 있는 이유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캠핑 가는 날이었기 때문이다. 간만의 캠핑이라 온 가족이 함께 가면 좋으련만, 아쉽게도 다음날 샤오잔의 산부인...
공:잠뜰님 잠시 따라오세요! 잠:공룡님 왜 그러시는지? 공:따라오면 알게 될것입니다. 잠:각별아 따라와. 공룡이 잠뜰을 갇워놓고 금단물을 마시게 했다. 잠:안 마셔! 공룡은 잠뜰에게 강제로 금단물을 마시라고 했지만, 잠뜰은 단호하게 안 마신다고 하자…공룡은 그냥 잠뜰 입에 금단물을 넣으려고 한 순간…각별이 막았다. 잠:각별아 고마워. 각:이 정도 가지고… ...
2년후 잠뜰 덕개는 평화롭게 일하고 있었다. 수담이도 잠뜰 사무실에 취직했다. 몇일 후…. 잠뜰이 리조트 사고 때 처럼 병원에 실려갔다. 그리고 응급 수술을 받았는데….의식을 잃고 죽었다. (잠뜰은 생전의 기억을 가지고)유령의 도시 해광역에 갔다. 그리고 안내원을 따라 갔다. 잠:여기에 각별이 있겠지? 잠:경찰관님 여기에 각별이 있나요? 경찰:네 잠: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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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름하기전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눈 깜짝할 사이 1년이란 시간이 흘러,민하는 의국의 왕이라는 치프가 되었지만연차와 함께 불어난 책임감과 부담감으로병원 일은 여전히 고되고 어렵다.힘겨운 병원 생활에서 민하의 엔도르핀은 여전히, 석형이다.물론, 고백으로 한 발짝 다가서면,거절로 한 걸음 멀어지는 석형 때문에마음 아픈 날도 종종 있지만,석형과 하루의 많은 시간...
안냐세요... 내가 바루 짐진 요리사 김인트요의 인트입니다... (트위터 꼬라지 지금 이럼 드뎌..!!!!!! 치톡이 끝났나여??!?!???? 하... 근데 이게 무슨 일이죠... 왜 갑자기 시즌제죠........? 진짜 정말로 이케 길어질 줄 몰랐던 저는........... ㅜ... 솔직히 말하자면 치톡 다음에 쓸 장편이 목표치가 기다란 놈이었습니다만 치...
지난 설날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했는데, 벌써... 추석 이네요! 사실... 꾸준히 글을 썼다고 하기에는 너무 간격들이 띄엄띄엄 인지라 민망 하네요. 행복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 악몽 14 앞부분에서 언급 한 것을 보셨... 을지는 잘 모르겠지만, ㅋㄹㄴ 검사를 받았을 때... 음성 이였고, 폐렴 이였는데... 재검사 결과... (이하생략...
05. 너의, 나의 두 사람. “이게 얼마만이지?” “뭐가?” “우리 소풍 가는 거.” “뭐.. 글쎄? 처음 아닌가.” “또. 또. 또. 다 눈치 깠다는데도 자꾸 그렇게 기억 잃은 척 계속 해라?” 그러면서 눈을 흘기자 소년은 그저 말없이 눈 꼬리를 휘어 보이며 미소 짓는다. 햇빛 좋은 일요일 아침, 창밖으론 눈 쌓인 풍경이 스치지만 이상하게 기분만은 포근...
Frantumare epilogue 음악과 함께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by. 아리아리 *기울임체는 이탈리아어입니다* “이건 어때요?” “진짜 침대 새로 살 필요 없다니까요? 이거 살 돈으로 우리 옷이나 더 삽시다.” “침대도 사고 옷도 사면 되죠.” “아니~ 까사노 돈 많은 거 내가 모르는 거 아닌데 굳이래도. 그 침대 몇 번 써보지도 못했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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