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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한 아이라 생각했던가. 아니, 그리 따지자면 저도 그리 평범한 아이는 아니지. 프리베는 느슨하게 웃으며 아이를 바라보았다. 순하게 흐른 눈꼬리도 굳은 입매도 참으로 단단한 이의 것이라, 그를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거대한 바위 앞에 서 있는 기분이 들게 하였다. 그리고 그는, 그런 사람을 몇 더 알고 있었다. 제 가장 소중한 존재들. ……가족. 제 양친도,...
안녕하세요, 겸하입니다. 마도조사 2차 창작 송람성진 글회지 <허기>의 인포 및 수요조사입니다. 수요조사 응답기간 : 2021.1.30~2021.2.6 수요조사의 결과에 따라 사양, 가격, 판매 범위의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신중히 진행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회지는 케이크버스를 일부 각색한 설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폭력, 유혈, 고어, 식인...
안녕하십니까. 보내주신 메일은 잘 읽었습니다. 벌써 반 년이나 지났군요. 저는 그럭저럭 살아가고 있습니다. 괜찮은 회사에 취업도 하고, 업무도 하나씩 배워가고, 가끔 실수도 저질러가며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신입이면서 바쁘다는 말엔 어떤 생각을 했는지 궁금함이 불쑥 고개를 드네요. 칠칠지 못하다 생각했으려나. 아니면 저답다고 생각하셨나요? 잘 지내셨나요, ...
내가 사랑한 모든 이에게! 마치 마지막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한 하얀 눈이 내리던 졸업식 날, 예슬이는 고등학교 인생의 마지막 마침표를 찍었다. 예슬이에게 고등학교 삼 년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아마 졸업식 당일이라고 대답하지 않을까? 졸업식이 끝나고 눈물바다가 된 백미고등학교에서 예슬이는 누구보다 활짝 웃는 얼굴로 사진을 찍었다. ...
저녁 시간이 지나도 한참 지난 후였다. 텐조 카이토는 코를 훌쩍이며 제 앞에 서 있는 미자엘을 다소 멍청한 표정으로 바라보았다. 문을 열어주자마자 대뜸 보인 게 겉옷도 입지 않고 있는 모습이라면 누구라도 그럴 수밖에 없지 않을까. 이 한겨울에 말이지. 머릿속에 드는 생각은 그뿐이었더랬다. 미자엘은 오들오들 떨면서도 한 손을 들어 보이더니, 애써 웃으며 인사...
내가 이런거 써보는 게 처음이라 잘 쓰는 지 모르겠지만 그냥 읽고 갖고 싶은 사람만 댓글 남겨라 알았냐? 내가 요즘 우리 꼬맹이 사진 찍는 거에 맛들렸거든. 그래서 틈만 나면 사진 찍는데, 처음엔 카메라 들이밀면 찍지말라고 우리 꼬맹이가 그 쪼끔한 손으로 렌즈 가리고 그랬거든? 그렇게 부끄러워하는 것도 왜 그렇게 귀여웠는지. 그렇게 몇 번 찍고 보니까 얘가...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디오 DIO 디오 브란도, DIO. 세계에 없어도 되는 절대 악. 디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소중한 사람을 잃고 불행하고 기묘한 인생의 길을 걸었다. 그건 (-)도 마찬가지였지만 (-)는 조금 특별했다. 디오는 (-)를 사랑했다. 그저 한 순간에 반한 게 전부였지만 디오는 (-)가 자신이 찾고 있던, 죠스타 가문의 핏줄을 끝내는 것보다 더 가치 있고 더 ...
※ 클리셰를 들이부어보자... 후조문덕에 이어 일명하오로 이번 생은 그른 듯... '미안해, 일명 씨. 당신을 사랑하지만, 당신하고 함께하는 미래는 잘 그려지지 않아.' 이게 연인이었던 사우가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일명에게 남긴 말이었다. 무려 백송이의 빨간 장미와 알록달록한 색깔의 하늘을 나는 풍선들 그리고 수많은 구경꾼들 앞에서 감미로운 노래를 부르며...
※모든 내용은 허구, 실제 인물과 다름을 명시합니다. / 제 모든 글은(공지포함) 무단 배포를 금합니다. 혹시 몰라서 사진도 삭제합니다. 기울여진 글자는 영어입니다. 하얀 바닥을 딛는 검은 운동화가 뚜벅뚜벅 둔탁한 소리를 냈다. 그의 발 옆으로 드르륵 하며 바퀴 달린 왜건이 지나가고, 슬리퍼를 지익-지익- 끌며 하품을 하는 의사가 지나간다. 바쁜 사람들 틈...
삼십년지나도 아 그때 선배가...!! 하는 그런순간 아니냐 ㅋㅋㅋㅋ ㅅㅂ 연하킬러 페드로텀 존나 맛집 ㅌㅌㅌㅌ
기억상실자/천재/괴짜
The Day After 그런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우리가 서로의 정체를 알게 된다면, 그때 우린 어떤 모양으로 변하게 될까. 적어도 마리네뜨가 생각하기에 이런 방식과 모양은 아니었다. 타의로 잃어버렸던 기억이 해일처럼 밀려들어 왔다. 감았던 눈을 떴다. 싱그러운 새순의 빛깔이 보였다. 동그랗게 뜨인 눈동자가 기억을 가진 건 그녀만이 아니라는 사실을 직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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