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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Image source : Oriental Cyberpunk Walkway for R.O.A.C.H (2011) by the team Deusexmachinastudio. 애당초 태경에게 인류애란 없었다. 그 이유라고 한다면 태경이 태어나자마자 이름 석 자 적힌 목줄만 걸고 카이퍼 벨트에 버려졌기 때문일 수도 있고, 보급형 저가품인 보육용 안드로이드에게 키...
살려조.. 라떼:연금술사, 뭐해? 연금술사:아 2p물약이랑 액스피 물약을 섞으면 포도 주스가 완성된다는 내용이 있어서 말야. 라떼:?? 뱀파군이 너한테 부탁했어? 연금술사:어, 너무 빡쳐서 그냥 만들어서 줄려고. 라떼:그런데 그 포도 주스 안에는 독이 있지 않아? 저번에 책을 봤을때 독이 있다고 하던데.. 연금술사:그래서 줄려고. 라떼:어? 연금술사:오빠를...
귀멸의칼날 원작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고려하여 읽어주세요! ⁕ 스포일러 주의!🤐 ⁕ 초보 소설입니다. 매번 해가 떠오르기 전, 이른 새벽부터 일어나 홀로 훈련을 연무장에서 시작했다. 검을 휘두르며 아무리 생각해도 신기했지만, 쿄쥬로가 직접 가르쳐준 화염의 호흡은 아마 이 세계니깐 내가 가능한 거 겠지. 원래 살던 세계였으면 꿈에도 못 꿀 능력이라고 생각했...
저마다의 이야기가 있고, 그 이야기들을 담아내는 작사가들과 그 이야기에 수많은 음들을 더 해주는 작곡가들의 오늘은 또 다른 자극을 받을 만한 '특별한 하루'였을까 하는. 안 해도 될 생각들로 계단을 오르고, 삑삑 거리며 비번을 누른 채 나는 또 신발을 벗고. 그만 좀 있고 싶은, 내 집에서 또다시 인터넷 세상으로 ON 한다. '손발은 씻고 키신 건가요?' ...
탈의실로 터벅터벅 걸어가는 김영민. 뒷모습은 좀 잘생긴 거 같다.. 키도 크고, 어깨도 어느정도 넓은거 같고.. '나 지금 무슨생각 하는거지. - "잘 어울려?" 첫번째 옷을 입고 나왔다. 베이지색 체크무늬 코트에 하얀색 와이셔츠, 연한 베이지 색 통이 어느정도 있는 잘빠진 슬렉스다. 너무 웜한가 싶지만, 그래도 그걸 또 찰떡같이 소화해 버린다. "그럭저럭...
언짢은지 표정을 구기긴 하는 김영민.. 3년 만난 여자친구랑 헤어진 뒤로, 아직까지도 저 상태다. 꾸미는 거라곤 아예 잊어버린 사람이 되어버리고, 자기를 가꾼다는 건 생각도 안하는.. 게임 인생 그 자체가 되어버린 '게임 폐인' "너도 슬슬, 꾸미고 연애해야지." "꾸민다고 연애가 돼?" "안 꾸민 것보단 낫겠지." "됐어." 그냥 끌고 돌아다녀야겠다. 2...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창 밖에는 새가 지저귀고, 간만의 외출을 계획한 나는 전날 밤 울어버린 탓에 퉁퉁 부어버린 따끔한 눈을 피곤한 상태로 떴다. 무거운 몸을 일으키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냉장고 열기.. 내가 자는 사이 어떤 말들이 올라왔을지, 궁금하기 때문에 트윗 한번 싸악 훑어주는 건 기본이다. 인터넷에는 내 주변에는 없는 온갓 관심사들을 가진 여러 사람들의 생각들이 올라온...
여긴 너무 어두워, 좀 더 움직이자, 움직이자. <밖으로, 밖으로> 누군가 외친다. <밖으로, 밖으로> 소리는 점차 커진다. 자유를 갈망하는 갈라진 목소리 틈새로 비치는 것은 하늘. 머리 위 끝없이 펼쳐진 하늘을 마지막으로 보았던 것이 언제인가. 자유를, 자유를, 내게 자유를, 밖으로, 밖으로, 나가자 밖으로...... 땅 속에서 살게...
"허억...! 헉..!!" 무슨 꿈이 이렇게 생생하냐..? 예원은 한동안 멍하니 허공을 보았다. 꿈의 여파가 무척 생생하고 너무나 가슴 아팠기 때문이다. 하지만 꿈에서 깨어나니 정작 꿈 이야기와 내용은 거의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희미한 감정들만 기억이 드문드문 날뿐... ".....침대 시트 빨아야겠네.." 얼마나 집중해서 꿨으면 시트가 땀범적인지.....
조용했다. 생각보다 조용한 것이 살짝 무서울 정도였다. 이곳이 저주받았다는 유적인가, 하고 눈을 들어 살펴보면 보이는 것은 사방이 온통 돌덩어리인데, 어딜 봐서 대단한 것이있는지 한참을 생각해 봐야 한단 것이었다. 수년간 찾아헤맨 것이 겨우 이런 돌무더기라니, 싶었고 살짝 목이 멘다. 모두들 똑같이 그 앞에서 멈춰 섰다. 길을 찾지 못하고 헤매게 되는 것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 것 뿐이다. 나는 버려지지 않았다. 나는 길고양이. 돌아갈 곳을 잃어버린. ―나는 비 사무소에 갈 용기가 없다. 일단 얼굴을 보는 것 자체가 껄끄럽다. 침대에 누워 가만히 생각해본다. 역시 무리다. 그 사람은 평소처럼 아무일 없다는 듯이 평온할테지. 그 모습을 상상하기만 해도 마음이 무너질 거 같다. “테츠 씨, 오늘도 오프 처리할까요...
<프롤로그> 비나이다 비나이다 오늘도 어김없이 되뇌는 의미 없는 말들 신은 이 세상에 있긴 한 걸까 있다면 왜 나의 이 간절한 소원 하나조차 들어주지 못하는지 아니 애초에 있었다면 나를 이런 구렁텅이에 내던지고 모른 체하진 않겠지 비나이다 비나이다 "이뤄드리겠습니다" "당신이 그토록 원하던 소원을 이뤄드리겠습니다" "대가요? 대가는 이미 지불하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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