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그대, 날다. 10. 조용한 예인의 처소 안, 진의 울음소리가 방을 가득 울린다. 훌쩍훌쩍하고 우는 크지도 않은 그 소리가 오히려 구슬프다. 태형이 뒤돌아 떠난 후부터 계속해서 훌쩍이더니, 하늘이 붉게 물든 지금까지도 멈추지 않았다. 차라리 엉엉 통곡이라도 하면 보는 사람 속이 좀 후련할 텐데, 눈물만 뚝뚝 떨구니 오히려 환장할 지경. 그 맑은 방울이 안타...
*이야기 속 의학 지식은 제 개인적인 경험과 지식, 검색을 통해 얻은 것이며 정확하지 않은 정보일 수 있으니 픽션으로 봐주세요. 의업에 종사하는 일원으로서 인정받는 이 순간에, 나는 일생을 인류 봉사에 바칠 것을 엄숙히 서약한다. 나의 스승에게 마땅히 받아야 할 존경과 감사를 드리겠다. 나의 의술을 양심과 품위를 유지하면서 베풀겠다. 나는 환자의 건강을 가...
I'll drown in my tear storming sea that would show you, that would make you hurt like me I'll tear myself away if that what you need 나는 폭풍우 치는 내 눈물로 이루어진 바닷속에 익사할거야. 너게게 보여주며, 나처럼 너도 상처받게 만들거야. 네가 원한다...
월야는 오늘 아침 많은 고민을 - 논점이 최소 안드로메다까지는 다녀오는 - 했다. 출근하려고 옷을 입으면서도, 그의 머리는 생각으로 꽉 차있었다. 결국 그는 결론을 내렸다. 회사에 가야겠어. 하네스로 허리를 조이면서, 그는 서랍을 뒤졌다. 하네스에 연결할만한 권총집을 찾는데에는 오래 걸리지 않았다. 월야는 보통 가방을 매지 않는다. 그는 시간을 좀 들여서 ...
주제 < 얼룩 > Coloring =착색 ** W.아란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건데? 침대에 누워 미동도 하지 않는 너가 너무 밉다. 분명 오늘은 분명히 오늘은 나가자고 했으면서 그 입으로 얘기 했으면서 한 입으로 두 말하는거 아닌데 어떻게 그럴까... "오늘은 나가자며 내가 조른것도 아니고 너가 나가자며" "전원우, 인생이 내일이면 끝나냐? 나없어...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영화, 드라마, 애니의 설정이 조금씩 섞였습니다. 굉장히 지지부진한 글인데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ㅠㅠ 3 인터뷰가 언제나 녹록한 것만은 아니다. 로이스와 클락은 먼 고담까지 와서 차가운 겨울바람을 오롯이 맞으며 덜덜덜 떨고 있었다. 고담은 이상하게 메트로폴리스보다 더 추운 것 같았다. 습도가 무거운 것도 아닌데 어딘가 이상하게 눅눅한 안개가 추위에 ...
저번주 일요일에 brainbombs의 fucking mess(2008) 레코드를 사서는 이래저래 열번은 넘게 들은것 같다. 음악자체는 들어도 잠이 확 깬다거나 그렇지는 않다. 그래도 듣는 재미는 있는데 이유는 슬럿지+노이즈 펑크+swans가 믹스되어 있어서 그렇다. 첫곡인 it’s a fucking mess의 슬럿지 인트로는 멜빈스의 lysol을 떠올릴만큼...
[보쿠아카] Paris in the Rain 2 "아...." 기다렸다는 듯 아카아시의 잇새로 신음이 비쳤다. 보쿠토는 아카아시의 아주 깊은 곳까지 파고들었다. 몸을 뒤틀어도 그는 봐줄 생각이 없는 모양이었다. 괜찮아, 그렇게 말하며 아카아시를 달랬다. 아카아시가 보쿠토의 단단한 몸을 끌어안았다. 손 끝, 팔뚝에 닿는 모든 피부는 탄탄하고 뜨거웠다. 끈적하...
* * “세상에. 수장실 유리를 깨 먹었다고?” “...바로 복원마법 써서 처리했지만요. 리디아 씨도 괜찮다고 하셨고.” 하지만 라피, 너만은 믿었는데. 그 난장판이 된 수장실에서 깨진 유리에 다치면 안 된다고 아기만 덥썩 안아 들고는 사건 현장(?)에서 멀찌감치 떨어지는 속도 하나만큼은 확실히 뱀파이어인 양자가 맞았다. 아니, 이 꼬라지를 여태 내버려 뒀...
Name 이고을(Ane Takasuki) Age 32 Sex/Gender 시스젠더 여성 Height /Weight 174cm/66kg Job 고등학교 체육 교사 Residence 서울 Birthplace 도쿄 Possession 스마트폰, 보조 배터리, 지갑, 여권, 휴대폰 충전기, 스포츠백, 실과 바늘, 간이 구급상자, 운동복, 여분 운동화, 포X리스웨트...
이런 낯간지럽고 정신없는 곳 두 번 다신 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다. 명문대라고 정평이 나있는 K대학은 이 근방에서 벚꽃 축제로도 유명했다. 넓은 캠퍼스에 셀 수도 없는 벚나무들. 가족들이며 연인들이며 친구들끼리 온 수없는 인파에 대학 학과나 동아리에서 열은 부스들까지 왁자지껄했다. 그리고 이 활기찬 벚꽃 축제에서, 딱 한명만 심드렁한 얼굴로 주변을 두리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