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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 (왼) 인어공주 일러스트는 직접 주신 png 파일입니다. 10. 허니제이 메세지북 A5 (148*210) / 하드커버 제본 - [표제지1p, 목차2p, 레이아웃 9개, 판권지1p] - 레이아웃 4개추가, 북케이스, 프리뷰 이미지 커미션 공지: https://instinct-nym.postype.com/post/11549560 DM: @instinct_n...
있잖아요, 나중에 꼭... 달콤한 디저트와 해피엔딩의 소설을 준비해서 서로에게 기대어 앉아 행복한 시간을 둘이, 같이 보내는 건 어떨까요? 추운 바람이 부는 겨울이었다. 목과 오른쪽 눈에는 언제 생겼나 알지도 못하는 흉터가 있고... ... 잠시 멍해진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코 끝이 시린 것을 느끼고는, 그제야 자신이 왜 이곳에 있는지 생각해보기 시...
화가 가득 차면 머리가 하얗게 바래진다는 걸 처음으로 경험하고 있었다. 그에겐 전 정말 홍등가에 사는 '불쌍한 어린 애'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던 걸까. 아니라면 어디까지 저를 비참하게 만들 수 있을까. 좋아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이런 식으로 저를 대하진 않았을 것 같았다. 이유 없이 시비를 걸고 필요하지도 않은 옷가지를 나누어 주고 작은 상처에 화...
너는 항상 그런 식이었다. 내 뺨을 그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쓰다듬으며, 너는 나에게 애써 미소를 지어본다. 사라지는 것은 너일 텐데, 어째서인지 너는 나보다 더 태연해 보인다. 나도 이젠 조금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네 앞에만 서면 내 표정을 숨길 수가 없다. 시간의 흐름은 무자비하다. 괜찮아, 나를 진정시키기는 네 목소리를 들을수록 내 마음속은...
너는 백자배 대사형이라는 놈이 A5, 26p, 컬러표지 (무광코팅), 무선제본, 옵셋인쇄 백청, 전 연령
https://www.youtube.com/watch?v=csvfu0H2Xu4 오전 7시 30분, 옷장 문을 열자마자 아이는 지친 한숨을 뱉는다. 여분의 교복 한 벌과 각종 겨울옷이 말끔하게 걸려 있었다. 가장 맨 끝은 두툼한 패딩 하나. 어제까지 못 보던 겉옷이었다. 아무리 보는 눈이 없다지만 열여덟 살 원일은 값나가는 것 정도쯤 이야 구별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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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 ... 역시나네. 그도 진짜 야시오 유타가 아니야. 미사키: 에? 루이: 목 뒤. 목 뒤에 그림자의 흔적이 있네. 그리고 인간의 그림자를... 먹은게 아니지. 미사키: 그림자를 먹다니. 루이 넌 어떻게 아는거야. 루이: ...... 내가 군대 간 이후에 일어난 일이야. 영술 없었을때의 아버지 말투나, 아버지의 귀 모양이라든지, 다 기억하고는 있는데,...
눈부신 달을 등지고 우뚝 선 로봇의 모습이 거대했다. 푸르게 빛나는 바이저에서 그의 감정을 읽을 순 없었지만, 조연은 그 모습에서 숨이 턱 막힐 정도로 압도되는 오라를 느꼈다. 혜라와 종민이 커다랗고 검은 손에 조심스레 들려 숨 막히는 지붕 아래의 공간에서 빠져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던 조연은 말없이 등을 돌렸다. 가질 수 없다면, 부숴버려야지. 한 치 앞도 ...
침실을 나온 수아는 방 밖의 풍경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랄 수밖에 없었다. 흔히 드라마에서나 볼 법한 풍경. 흡사 재벌급 남자 주인공이나 머무를 만큼 실내 공간이 화려했기 때문이었다. 큼지막한 통유리 너머로 도시의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것도, 새파란 하늘이 가까운 듯한 느낌이 드는 것도. 하나같이 그녀의 일상에서는 익숙지 않은 것들이었다. ‘……안 돼. 이건...
이 소설은 포레 멤버 이름을 빌린 완전 창작 소설이며, 뱀파이어가 나오는 장르 특성상 피나 잔인한 요소가 나올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 형호가 죽어가는 우림의 목을 물 때, 생략된 일이 있다. 형호는 눈물을 흘리며 우림을 물려다가 문득 오늘 보름달이 뜨는 날이라는 것이 떠올랐다. 이거라면 우림을 살릴 수 있지만, 상대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중요해서 우...
이번엔 익명님께서 번역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1편 찬덕: 야. 얌마. 내가 뭣 좀 물어볼게. 안미수: 사형, 저는 '안미수'라는 이름이 있어. 더 이상 그런식으로 부르지 마! 찬덕: 늬예늬예늬예~ 선물 준비는 어떻게 돼 가냐? 안미수:선물? 무슨 선물 말하는거야? 찬덕: 너 설마 그 노친네 생일을 모르는 건 아니겠지? 안미수: 사형이 자꾸 사부님을 그렇...
289번째 고백 이주연이랑은 학교를 딱 1년 같이 다녔다. 내가 3학년 때 입학했고, 내가 4학년 때 군대에 갔으니.그래도 생각해보면 내 대학생활 4년 중 이주연이랑 같이 학교를 다녔을 때가 제일 재미있었던 것 같다. 1학년이다보니 전공 수업이 다 1교시라 수업이 일찍 끝남에도 불구하고 이주연은 거의 매일 수업 끝나고 나를 기다렸다. 나는 거의 수업이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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