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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정갈한 글씨가 빼곡히 쓰여있는 양피지. 그와 동봉된 건 한 손으로 감싸쥐면 보이지도 않을 크기의 회중시계다 은빛의 금속들은 자연의 형상으로 뒤틀려 초승달을 만들어내었다. 그 중앙에 크게 눈에 들어오는 건 선명한 푸른빛이다. 맑은 하늘 빛. (* 펜을 잡을 여건이 안되어서 이미지 파일로 대체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안녕, 이번 방학엔 조금 늦게 펜을 ...
꼭 할로윈이 아니어도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가능한 데코브러쉬입니다. 테스트용으로 만든거라 무료로 배포하니 많이많이 사용해주세요~ · 가능해요 불가능 요소를 제외하곤 자유. · 불가능해요 브러쉬 재배포, 재판매, 자작발언 등 브러쉬에 사용된 소재의 상업화.
※주의!! 소설의 배경상 빻은 발언과 표현들이 있습니다. *로판이 급 땡겨서 써봤는데..ㅠㅠ.. 1. 태생부터 푸른 피, 안락한 요람 속에서 태어난 상류층의 그들과는 달리 여주는 삐걱거리는 나무 침상 위에서 태어난 길거리의 아이였다. 다만 보통 쥐고 태어난 것은 물론, 앞으로 제 손으로 쥘 수 있는 것도 없는 길거리의 아이들과 다르게 그녀가 가진 것은 스스...
*trigger warning: 상해 살해 사망 실종 밀실공포 *결함(주로 도덕적인)이 존재하는 캐릭터를 위주로 수용합니다. 그러나 총괄(진)은 캐 설정 관련 혹은 커뮤 내의 모든 범죄 행위를 옹호하지 않습니다. 고요의 바다. 아폴로 11호가 처음으로 달에 발을 내디딘 곳입니다. 지구의 황폐화를 피해 인간의 거주지를 우주로 옮기고자 하는 시도는 수 차례 있...
1. 유비 공손찬 진영에 있다가 유비가 쏙 빼내온 여주. 아직 서서가 등용되기 전 시점이라 여주가 군사겸 총무까지 담당하고 있었음. 당연히 혼자 감당하기 힘들 만큼 업무량도 많았고 단순한 일이 아니었기에 식사도 거르고 붙들리고 있는 일이 잦았음. 하루가 멀다하고 늘어나는 다크서클에 유관장 트리오가 걱정하기도 했지만 어쩔 수 없는 일이었음. 오늘도 열심히 군...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청실홍실을 매는 연분에는 도무지 정이 생기지 않는다. 그래도 너절한 삶을 달래보고자 했다. 쉼 없이 흘러가야 한다면 찰나라도 잠깐 살아보고자 했다. 이 과분한 욕심을 누군가는 가여워했던 모양인지 꽃향기애 취해 달려들어 산호 서 말, 진주 서 말에 싹을 틔워보고자 곁에서 술잔을 채웠다. 하지만 빈 마음이 여전히 목마름에 허덕이는 줄 알면서도 한때의 호접몽에 ...
1. 아씁 모두의 만류를 무릅쓰고 엘의 힘을 써서 과거로 돌아간 나엠이 한 일>노전엘소한테 컴온베이비 절대 쓰지말라고하기 컴온베이비 알려준 사람 족치기 젠장 마족이나 헤니르 신도가 정신계 공격했는데 그거 맞은 나엠이 크아아아아아악!! 하면서 무릎부터 무너져서 머리 붙잡고 고통스러워하길래 다들 뭐지?! 뭐지?! 했는데 컴온베이비 봣을거같음ㅠ 다 끝나고 ...
w.나뷔야 "따라오지마.""야! 김여주!"김태형의 손을 뿌리치고서 연습실을 박차고 나간 내가 무작정 뛰기 시작했다. 연습실에서 웅성거리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리는 것 같았지만 신경 쓸 겨를조차 없었다. 다 잊었다고 생각했는데. 전정국의 얼굴을 보자마자 뚜렷하게 기억나기 시작한 추억들에 눈물부터 맺히기 시작했다. 전정국에게 울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싫어 다짜고...
" 음.. 교칙 정돈 어겨도 되잖아? "🌊이름 || 김유민💧나이 || 14🌊성별 || XX💧키/몸무게 || 171/표준🌊외관 || 파란 긴 스트레이트 머리에, 끝쪽에 분홍 염색을 하고 있다. 눈이 파란색이다.💧L/H || 민초, 간식, 장난, 교칙 어기기/교칙, 불편한 교복, 학생 잡는 선생같은 인간들, 공부🌊성격 || 쿨한 당신이 그녀에게 잘못한 일이 있...
바다 한 가운데 소용돌이에서 바닷길이 열리며 그 안에서부터 영롱한 악기 소리가 들려왔다. 천천히 바닷속에서 떠오르듯 행렬 하나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다. 수면위를 미끄러지듯 지나 점차 뭍으로 다가오는 그 행렬은, 용왕의 행렬이었다. 셋은 용왕을 맞이하러 절벽에서 내려가기 시작했다. 어두운 하늘헤서 비가 쏟아지고 있었지만 셋 중 누구도 개의치 않았다. 행렬이...
Paradise Lost 실낙원 "일어나라, 김독자." 어두컴컴한 방에서 살짝 열린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햇빛이 거슬렸다. 간밤의 정사로 근육들이 비명을 지르는 것 같았다. 정작 온몸이 이렇게 쑤시게 만든 장본인은 일어나라고 채근을 해대니, 김독자는 열받지 않을 수가 없었다. "이이…미친새끼가……." 다 쉬어버린 목에서는 녹슨 쇠가 부딪히는 것 같은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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