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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다양한 작품들은 아래 포스타입에서 봐주세요! 따듯하고 행복하고 예쁜 추억 가득한 크리스마스 보내시길 바랄게요! 사람들이 북적이기 시작하고 반짝이는 길거리. 캐럴이 귓가를 간지럽히고 이곳저곳에서 들려오는 웃음소리. 모두가 즐거워야 할, 모두가 행복해야 할 크리스마스에 샤오잔은 홀로 집에 틀어박혀 웃지 못했다. “왕이보··· 이 나쁜 놈···.” ...
세상이 온통 하얗게 빛이 바랬다. 창밖엔 앙상하게 헐벗은 나무들이 날리는 눈발을 맞고 있었다. 내리는 눈을 고스란히 맞으며 플랫폼에 서서 기차를 기다리던 샤오잔은 끝이 빨갛게 언 손을 모아입김을 불어 데웠다. 그러곤 목에 걸린 낡은 카메라를 만지작거렸다. 언젠가 그와 다시 만난다면 제가 본 세상을 전부 전해주고 싶어서, 아끼고 아껴 산 중고 카메라였다. 전...
~졸업한 해 겨울~ ------------------------------------------ "하나, 둘, 셋... 메리 크리스마스!" 죠노우치의 외침과 함께 결속조는 각자 좋아하는 음료를 유리잔에 따른 채 힘차게 '건배-!'를 외쳤다. "다들 이번년도 수고했어~" "수고했어!" 유우기의 게임샵에서 홈파티를 하자고 제안한 건 유우기 자신이었다. 졸업 후...
Merry christmas🎄크리스마스 기념 강림×하리 합작입니다.루리(@rurirangyi)님과 진행했습니다.즐겁게 감상해주세요 ( ̄y▽ ̄)╭ Ohohoho..... - 여긴 어디? 나는 왜 지금 여기에 있을까? 뿌득뿌득 밟아 짓이기는 소리가 아래에서 들려왔다. 니트 원피스 하나 달랑 입고 이 엄동설한에 폭설이 쏟아지는 설산을 힘겹게 걷고 있는 자신이 의...
이 글은 Honeyworks의 '고백예행연습'을 바탕으로 쓰였습니다. 준비했던 모든 것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느낌이 들었다. 하나씩 공을 들여 쌓아왔다고 생각했는데 어딘가 빈틈이 있었던 모양이었다. 아니 처음부터 나는 첫 단추를 잘못 끼운것일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이런 꼴이 되었겠지. 마치 수조에 뚫린 작은 구멍을 애써 막고 있었지만 곧 수압을 이기지 못해...
소장본에서만 공개된 앞부분 + 블로그에서 공개된 중간부분 + 블로그에서 빼먹은 중간부분 + 소장본에서만 공개된 뒷부분 = 풀버전입니다~ (소장본 구매하신 분들은 결제하실 필요 X) 결제는 신중하게 해주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쾅쾅쾅! 오늘도 성수동 불주먹이 울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그 주먹이. 세상에 신이 있다면 사랑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할 것이다. 꼴값을 떨어도 옆집에 들리지 않게 하기. 염병천병하더라도 옆집에 들리지 않게 하기. 다 차치하고, 최소한 옆에 누가 사는 걸 알고 있다면 좀 조용히 하기! 양심이 있다면 저럴 수는 없다. 미연씨는 새로 이사 온 집에서 제대로 자본...
크리스마스 땡하자마자 올라온 크리스마스 이야기~
하나 둘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서 에오르제아에도 겨울이, 곧 별빛 축제의 기간이 온 것을 알렸다. 사막의 도시에도, 숲의 도시에도, 바다의 도시에도 어김없이 눈이 내렸다. 별빛 축제를 즐기는 것은 에오르제아에 사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듯이 그건 빛의 전사에게도 마찬가지였다. “어라, 그녀는 어디갔죠?” “아아, 영웅이라면 잠시 원초세계로 돌아갔네. 만나기로...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이제 곧 크리스마스네..” 광장에 크게 세워져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보며 벌써 그런 시기인가- 하는 생각을 했다. 미국에 돌아오고 정신없이 보내느라 벌써 시간이 그렇게 되었는지도 모른 상태로 지나가 버려서 올해는 외롭지만 혼자서 보내야겠네. 하는 생각을 하며 발걸음을 옮겼다. * * * “크리스마스날 이쪽으로 오라니까. 이치로” “그치만 대학교에서 할 일...
라떼아트는 이해하기 어렵다. 거품으로 잘 그려낸 그림을 망치는 일이 뭐가 즐거운 건지. 덧붙여 귀여움을 상술로 하여금 동물을 그리는 것은 해괴하다. 자기 얼굴이 그려진 거품에 코를 박고 먹으면 무슨 기분이 들까. 함부로 상상했다가 입맛을 버렸다. 인간이 소소한 우월감에 취해 고귀한 척을 할 때면 솜털이 얇게 난 팔을 쓸다 문득 가죽을 벗고 싶어지곤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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