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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20여년전의 어느날 나는 네 아비에게로 부터 어느 한 소식을 들었단다. 이 집안에 새로운 경사가 생겼다는 소식이었지. 내 놀란 마음에 허겁지겁 옷을 챙겨입고 병원으로 달려가니 하얀 포대기 속에 싸여 천사같이 자고 있는 네가 보이더구나. 그래, 그날은 소박눈이 자박자박 내리던 날이었어. 너는 저 하늘위에 내리는 작은 눈처럼 조용히, 살풋이 다가왔단다....
(공백포함) 7,110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900팔로우 기념 리퀘스트 이벤트 글입니다참여해주신 루미 님 감사합니다!생각했던 것보다는 달달하게 안 써지고...애매하게 논컾과 오카를 오가는 텐션...(근데 글쓴이의 베이스가 달달인)빼빼로데이...챙겨본 게...졸업 이후로 없었는데오카는 빼빼로 맛있게 먹어랑~ 누나는 아몬드맛 좋아해키타이치 중...
미야 오사무는 자신의 쌍둥이를 찾으러 배구부 체육관에 왔다. 그리고 3학년 선배들과 매니저들이 체육관 문 앞에서 조용히 안의 상황을 살피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뭐하십니까?" 오사무의 질문에 빠르게 반응한 것은 미츠기와 이제 어느 정도 익숙해진 학생회장이었다. "조용히 해라." 학생회장은 그렇게 말하며 오사무를 체육관 벽에 붙게 했다. 이후 똑같이 ...
#프로필 #인외_프로필 " 어서 색을 되찾는 수업을 해달라니까! " 이 몸은 여기에서 시간을 보내기엔 대단히 바쁜 몸이라고! 그리 덧붙였으나 이내 씩씩거리며 분을 삭였다. 어떤 상황에서든 품위 있게 행동하는 게 천호의 도리라고 얼핏 들었던 게 떠올랐던 탓이다. 암, 그렇고말고. 나는 긍지 높은 신수의 자식이니까. 한결 부드러운 얼굴로 호영이 천천히 읊었다....
세상 모든 좀비들이 사라졌다. 여전히 오염물질이 존재하지만 좀비가 없어 제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에너지원일 뿐, 이제 더이상 위협이 되지 않는다. 새하얗게 변해버린 동물들이 사라지고 제 색을 가진 동물들이 나타남과 동시에 사람들은 모두 환호하고, 축제를 벌렸다. 다양한 음식을 만들고, 술을 따르고, 먹고, 마셨다. 늘 춥고 눈이 펼쳐져 있었던 모든 곳...
Keshi - skeletons 8. 바로 그저께 주워 담을 수 없는 말을 뱉고 36시간째 후회하는 중이더라도 사회적 지위와 체면을 가진 인간은 예정된 스케줄대로 삶을 지속해나가야만 했다. 연말 시상식 프로그램에 송출할 타이틀곡 무대를 촬영하는 중이었다. 어느 날 세상이 멈췄어 아무런 예고도 하나 없이. 21세기에 전염병이 창궐한 말도 안 되는 시국 탓에...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그...뭐냐...-ㅁ- 짧습니다. 잘못했슴다 (대굴박) 근데 여기서 잘라야 해서요. 다음편엔 좀 길게 써올게요 'ㅁ'a 민윤기가 살면서 배운 게 하나 있다. 최애는 본인이 정하는 게 아니라는 것. 그냥 어느 날 운명처럼, 황새가 물어다 주듯이 최애가 정해진다.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다. 그냥 뚝 떨어지는 것이다. 물론 그 운명을 받느냐 모르는 척하느냐는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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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구치, 후타쿠치 너희의 새로운 시작 속에서도 즐거운 일만 가득하길 각자의 무기를 가지고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너희를 응원해 천재와는 다른 재능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은 너희를 축복해 성인이 되어 너희의 길을 찾아 떠난 너희지만, 그 곳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너희를 알기에 사랑해 청춘을 보낸 너희들의 새로운 시작 속에도 너희들의 두번째 ...
"아하하, 그랬나요? 그치만, 아직도 아가의 그.. 글씨는 잊을 수가 없다구요~ 두고두고 계속 놀려야지." 당신이 건네주었던 어린아이의 낙서와도 같던 글씨를 떠올리고는 키득키득 웃어 보였다. 처음 봤을 때에는 조금 충격적이긴 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저 재밌기만하다. "응? 굳이, 왜요? 다른 사람에게 좋게 보여서 좋을게.. 있나요? 결국 중요한 순간에...
*캡처본이기에 원래 카톡하기 보다 대화 간에 공백이 일정하지 않은 점 감안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이카와, 넌 내 병원이야. 가벼운 척 하지만 진지한 그랑 혐생 이겨내기. 1. 2. 3. 4. 5.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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