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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 안녕하세요, 궤도입니다. 우선 여기까지 읽어주셨음에 감사를 표합니다. 주요 등장인물을 주인공으로 세운 것도 아니고 로맨스도 아니고 재미가 있는 것도 아닌, 거의 1차에 가까운 글이라 많은 분들이 읽어주실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께 더욱 감사한 마음이 큽니다. 문학의 문장 형식을 상상하며 쓴 것인데 잘 표현됐을지는 ...
1. 메리 크리스마스 올 한 해 힘들지 않았던 사람이 한 사람도 없을 것 같아요. 건강히 올 해를 보낸 것만으로 우리 모두 칭찬 받아 마땅한 한 해 같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우리 다시 일상을 되찾을 때까지 조금만 더 버텨봐요! 2. 일상의 독점 재연재. 전 사실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기존의 내용에서 약간만 수정해서 업로드 하려 했는데 살이 많이 ...
잘 생각해보면 이건 내가 좋다고 깨춤을 춰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니까, 만약. 아주 만약에... 그러니까 정말 만약에, 윌릭스가 클레어 양을 좋아하게 된 거라면. 말을 하는데도 기분이 나쁘다. 뭔가, 설명을 할 수 없는 더러움이 있다. 즐거움은 나누면 두배가 되고 슬픔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지만 굳이 이 더러운 기분을 공유하면 기분 잡친 사람만 늘어나게 될 ...
“왜 우린 크리스마스까지 일해야 해?” 카가리 슈세이는 불만이 가득한 표정으로 주머니에 제 손을 찔러넣었다. 보통 이런 날은 집에 있잖아? 휴식시간이잖아? 전에는 파티도 했었잖아. 계속 이어지는 질문 아닌 질문에 결국 기노자 노부치카는 손가락으로 안경을 올렸다. 카가리 슈세이의 불평이란 끝도 없이 들어왔지만, 어차피 시덥지 않은 말인 탓에 대꾸하지 않은 적...
313.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뉴이어(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이 대륙의 절대 다수는 라비나 신을 믿는다. 기억을 잃고 자신을 구해준 사람들과 평화롭게 살던 라빈은 어느 날 대륙에 커다란 재앙이 닥쳐오는 미래를 보게된다. 자신의 정체는 몰라도 알게 된 미래를 외면할 수 없어 원인을 찾아 사건을 방지하기 위해 길을 떠나는데 - 1. 고통받는 인외들의 외침과 그걸 들으며 괴로워하는 누군가 2. 기억을 봉인해버리고 싶다는 ...
"크리스마스 파티?" "그래, 강타 쪽에서 연락이 왔더라고." 백두산이 제 가슴께를 두드리며 자랑스레 목소리를 내었다. 그 앞에는 나일과 태사자, 다무레가 서있었다. 그리고 그중에서 백두산의 말에 반응한 건 나일 뿐이었다. 아무래도 큰 대회를 끝내고, 각자 휴식시간을 갖는 지금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자는 의견이 강강갤럭시에서 나온 모양이었다. 강타 성...
크리스마스 이브는 몇 달간 지속된 단체생활에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아주 좋은 핑계였다. 가끔 있었던 위기도 큰 피해 없이 잘 넘어갔고, 늘 하던 대로 경계를 하고 불침번을 서면서 모두가 지루함을 느낄 즈음이었다. 통상적인 전체회의가 끝날 무렵 혜인이 꺼낸 '곧 크리스마스던데,' 하는 말이 순식간에 모두에게 활기를 가져왔다. 말로는 수영이와 영수 남매를 위해...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종소리, 산타클로스, 크리스마스 트리와 캐롤, 케이크와 빵의 날. 우리 모두는 서로를 만난다. 어떤때는 다투고, 어느날은 미워하지만 오늘만큼은 서로가 서로를 용서하고 화해한다. 왜냐면, 오늘은 크리스마스니까. - Adrien Agrest / Kagami Tsurugi 오후 12시, 이르다면 이르고 늦다면 늦은 시각. 루브르 박물관 앞에...
•이즈미와 마코토는 사귀고 있습니다! •이즈미는 앙!! 메인스토리와 마찬가지로 피렌체에 있습니다🥰 “잘 지내려나?” 이즈미는 벌써 크리스마스 라는 사실에 놀랐다. 거리에 나가면 크리스마스 캐롤이 잔뜩 틀어져 이즈미를 반겼다. 지금쯤일본은 눈이 오겠고 유우 군도 크리스마스를 준비하고 있겠지? 이즈미는 마코토의 생일 때 처럼, 펜을 들었다. 뭐라고 써야 좋을까...
(성인 글은 이쪽으로 가서 봐주시면 됩니다~!) https://naqnaq10.postype.com/post/10036029 *꼭 BGM을 함께 들어주세요! “사무 니 그거 아나.” “뭐.” “이번 크리스마스엔 눈이 온단다.” “그 이야기 6년째 아이가.” 시끄랍다! 니는 낭만이 없노! 벌써부터 분위기를 낸답시고 책상 위의 라디오에선 캐럴이 잔뜩 흘러나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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