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캡틴마블 특징 ▶︎ 스타포스 : 각 분야의 전문가가 소속되어 있는 크리의 특수부대. 비어스가 소속되어 있다. ▶︎ 헬멧 : 스타포스 제복의 일부. 우주공간에 나서면 자동으로 머리를 감싼다. ▶︎ 복장 : 파란색, 은색, 검은색으로 구성된 스타포스의 제복. 다양한 공격에 내성이 있으며, 우주공간에서 단독행동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건틀렛 : 크리의...
STORY 뉴욕 : 여름 방학. 고등학생 히어로인 스파이더맨(피터 파커)은 학교 프로그램인 “과학 역사 투어"에 참가하여 유럽 여행에 나선다. 관심있는 여자아이 MJ도 함께다. 여행 중에 MJ와의 거리를 좁히려니 가슴이 설레는 피터. 그러나 이 여행은 커다란 사건의 시작이었던 것이다! ↓ 베니스 : 베네치아에서 관광을 즐기는 학생들. 피터는 MJ에게 선물을...
"얘, 고놈좀 불러오거라." "누구 말씀이신가요?" "알라딘 말야. 너는, 몸종이 되어가지구, 눈치는 다 어디에 두었니? 차암." "예, 아씨." 오늘도 아씨는 고놈을 몰래 불러들였다. 모래바닥을 종종거리는 하녀의 버선발이 시끄러웠다. 소리를 내지 말라고 했건만 기어코 문고리를 부딪히는 소리가 담장을 넘었다. "알라딘! 알라딘! 아씨가 부르셔요." 장지문이...
난 여기서 뭐 하고 있는 건지.. 아카아시가 중얼거리면서 한숨을 내뱉었다. 평소 같았으면 바로 씻고 잘 텐데, 숙소에서 빠져나와 근처 계단에 앉아 하늘을 바라봤다. 내가 왜 이러는 건지 애꿎은 핸드폰만 열었다 받았다만 반복했다. 머릿속을 해집고 다니는 주황색 머리를 떠올렸다. 아까 귀여웠지. 아카아시 상 이러면서 뽈뽈 쫒아다니고 병아리가 떠올랐다. 처음에는...
'내가 아이였을 때도…' 나는 정에 약하고 눈물이 많았다. 기르던 병아리가 죽어버렸을 때 집이 떠나가라 울었던 나를 소쨩이 달래줬던 것이 지금까지도 기억이 선명히 남아있었다. 정말 친동생처럼 챙겨주는 소쨩의 모습에 익숙해져서 다정함이 당연시되고 익숙해져 금세 의지하게 되었다. 소쨩이 다정하니까, 그게 잘못이잖아? 나는 딱히 바라지도 않던 일이었지만 별로 밀...
썰이라기보단 만약에 이랬다면~ 에서 갈라져나온 생각들 정리글. (스포 주의) . . . . . * 만약 박무진 대행이 한주승 정책 실장을 선거 캠프에 영입하기로 결정했다면. 정말 정말 만약에 한주승의 이야기를 모두 다 듣고도 박무진이 진실을 묵인하고 한주승을 선거 캠프에 들여 대선 출마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1. 처음 한 번이 어려웠던 거지 괴물이 된 한주...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연관 낙서 > https://twitter.com/gap_svt/status/1162745792257392642 전 포스트 > https://g17rps.postype.com/post/4482431
건물 붕괴, PTSD 요소 주의 회지 내볼까!? 했다가 짧길래.. 무산된 내용입니당..... 콘티 짠게 몇달전이라 좀 보기가 힘든데 고칠 기력은 없어서 그대로 진행했어요ㅎ..ㅎㅎ. 히어로들은 참 위험한 악몽을 꾸고 있다고 생각하고.. 지로 개성은 트라우마 걸리기도 쉬운 개성이라 생각해서 생각한 내용인데요. 내가 이런 내용을 써도 되나 싶어서 대사 고민을 많...
1 취미 삼기도 시원찮은 세상. 완성은 고사하고 시작다운 시작도 이루어지지 못한, 다른 무수한 것들과 별달리 구별되는 구석도 없는 이 세계를 위한 감상은 고작 그 정도로 끝난다. 송태원의 수명 한계를 늘리는 것만이 성현제의 유일한 취미로 남았다. 던전 쇼크가 발발하기까지 지지부진하게 흐르는 시간을 견디기에도 좋은 소일거리다. 그따위 것을 취미로 기른 비범한...
띠ㅡ띠ㅡ띠ㅡ 띠리릭ㅡ누군가 집안에 들어왔다. 익숙하다는 듯이 비번을 누르고는 당연한 듯 제 집처럼 들어온 남자.과연 누구일까? (※ 스토리 구성을 위해 캐붕이 심하게 되었습니다. 양해 바랍니다. ) 앨범하나를 내고 나니 이현은 피곤하다며 별장에 가 있겠다고 말했다. 너무나도 열심했던 그녀였기에 아무도 그녀의 휴가를 막지는 않았고 다만, 파파라치에게 찍히지 ...
"...야, 죽었냐?" 매캐한 담배연기와 검붉은 혈흔. "죽었으면 죽었다고 말을 해. 죽었냐고." 어딘가 건드리면 안되는 스위치가 달칵, 켜졌다. 그는 아무 말도 없었다. 정말로, 아무런 말도. 오히려 조용했다. 그렇다, 이제 그는 영원히 말을 할 수 없어질거야. 왜냐하면 그는, -다자이 오사무는 나카하라 츄야를 버리고 도망가버렸으니까. 몇몇 사람들은 울지...
잠이 덜 깬 건지 몸을 버둥거리며 일어나려는 성운이 포기하고는 옆을 바라보았다. 자신의 가슴팍에 올려져 있는 누군가의 팔 때문에 성운은 웃음 섞인 한숨을 쉬며 손을 뻗었다. 성우씨- 아침이에요. 일어나야죠. 옆에서 자신을 바라보는 자세로 불편하게 잠이 든 성우를 흔들며 깨우자 성우가 앓는 소리를 내며 고개를 끄덕였다. "오늘 약속있다면서요." "으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