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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잠을 못 자기 시작한 건 3년 전, 대학을 막 졸업하고 첫 직장을 다니던 그날부터였다. 대학을 졸업하면 바로 취업을 해야 된다는 생각에 아무 곳에나 지원서를 넣은 게 실수였다. 그 때는 내 인생에서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고,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온몸에 바퀴벌레가 기어다니는 것만 같다. 피곤하고 졸려서 그런가, 회사에 출근하는 아침부터 그 때가 떠오르다니...
✖️BL[Boy'sLove]✖️ ✖️GL[Girl'sLove]✖️ 결국 한숨도 자지 못했다. 눈이 부르틀 정도로 울었다. 눈가는 벌겋게 달아올라 어느 누가 보더라도 금방 눈치챌 수 있을 정도였다. 눈이 떠지지 않는다. " 화랑 " 절대로 마주치고 싶지 않았는데, 그래서 부러 더 일찍 나온 건데 왜 하필 지금 만나는 거야? 보고 싶지 않아, 이런 얼굴 보여주...
※이 소설은 잔인하고 불쾌한,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것을 소재로 다루고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시기 바라며, 읽으면서 이상을 느끼신다면 되도록이면 즉시 읽기를 멈추고 휴식을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뉴 나폴리탄의 조금 더 다듬은 버전, 「네오 나폴리의 눈부신 밤」(링크)이 있습니다. 부디 함께 즐겨주세요. 「네오 나폴리」의 가격은 1000원, 이 글의 ...
프롤로그 이 이야기는ㅡ “M16A4 장전 완료. Kar98k 장전 완료. Vector, UMP45 장전 완료. 모든 총기 발사 가능합니다.” “3초 뒤에 발사하라.” “3초 뒤, 발사가 시작됩니다. 3, 2, 1..” ㅡ아름답고, 또 그렇기에 더 지옥 같은 흰 연구소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웨에에에엥 비상, 비상. A-1 구역에 침입자 발생. 웨에에에엥 “저....
라떼:모두 수고 했어~♡ 에슾:늑대처럼 연기 하는거 정말 힘들군요. 연금술사:정말 너 늑대 같았어. 그나저나 마들렌 너 괜찮아? 마지막에 자살 연기 한거 어떻게 한거냐? 마들렌:하하! 그건 말이다..... 라떼:비밀♡ 에슾:그런데 보름달이 뜨는 밤에 2화에서 제가 갑자기 말을 하는건 좀 그렇지 않습니까? 라떼:그럼 좀 더 나가게 마들렌이 너한테 말 가르치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마들렌:다 왔나? 라떼:나 왔어♡ 오늘은 빨리 와봤지~ 연금술사:거의 완벽한 연금술을 하고 있었는데... 에슾:바쁜 저를 왜 또 부르신겁니까.... 마들렌:이번에는 우리 넷이서 토론 좀 해볼려고 한다! 주제는! '사랑이란 무엇인가!'!! 라떼:(이젠 놀랍지도 않다....) 연금술사:그것 때문에 나를 부른거야? 에슾:.................. 마들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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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걸었을까? 저 멀리 아낙이 아이를 발견하고 소리쳐 부르니 아이는 냉큼 달려가 울며 안겼다. 어머니는 놀란 마음에 처음엔 애틋하게 안아주다 점차 밀려오는 화를 이기지 못하고 아이의 엉덩이를 '철썩철썩' 때렸고 어미의 손에 맞아 '꺼이꺼이' 울던 아이는 다시 안아달라 졸라댔다. 모자는 고개 숙여 인사를 했고 윤영과 도령은 손을 흔들어 짧은 만남에 ...
웹소설은 웹(web)과 소설(novel)의 합성어로 한국어로 인터넷을 뜻하는 'web'과 소설이 합쳐진 말입니다. 간단히 해석하자면 '인터넷 소설'이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면 올리는 시기를 생각해봅시다. 웹소설은 단편, 장편 등 등 다양한 편으로 나뉘어있습니다. 분량은 단행본을 계획하신다면 딱히 분량이 문제될 점은 없지만, 단행본이 아닌 유료연재를 계획하...
“말을 듣지 않을 거면, 이제 내 얼굴 볼 생각도 하지 마. 나는 1년 가까이 두고 가르쳐도 복종조차 못 하는 개새끼를 모시고 돔우미 노릇을 할 생각 따위 추호도 없으니까.” 가차 없는 최후통첩에, 지강은 더 생각할 겨를도 없이 승후의 발치에 매달렸다. 다정할 때는 한없이 너그럽고 따뜻했지만, 기준에 벗어나는 짓에 대해서는 승후는 용서를 모르는 성품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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