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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밍창 승창 양창 셋중 하나 쓰려고 하는데 조언을 주십쇼 선생님들..
https://posty.pe/f90qzp 사주풀이에 관하여 생시 신사시로 제보받았습니다. 신청자 님이 주신 질문에 대한 답입니다. - 이런 사람을 사회에서 만난다면? 일꾼입니다. 지성은 휴식시간이 확보되어야 할 것이고 재민은 보람있는 일을 찾아다닐 것입니다. 해찬은 따지자면 돈 많이 되는 일을 할 것입니다. 몸이 힘든 일도 견딜 수 있는 사람입니다. 해찬...
위 포스트는 특별한 정보라기보단 멤버십 가입자 분들을 위한 포스트에 가까웠는데요, 이어지는 추가적인 관리 꿀템 포스트라고 생각해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핵심 ※ 피부 미백뿐 아니라 피부 건강과 피부 노화 방지를 위해서도 햇빛 피하기/자외선 차단이 가장 중요. 일단 피부톤은 자기가 원래 타고난 피부톤보다 더 하얘지기가 "절대" 불가능합니다. 모든 미백 ...
“좋아해요” 한참을 대답 없는 당신을 바라보고만 있다. 무표정.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아무 감정도 알아 챌 수 없는. 그래. 당신의 표정은 그랬다. 무슨 생각해요? 좋은 거예요? 싫은 거예요? 아니면… 그래 아니면 관심이 없는 거예요? 아무 말이라도 좀 해봐요. 소리 낼수 없는 단어들을 꽁꽁 숨겨 담아낸다. 그리고, 여전히 당신은 아무 말이 없다. 3번째...
사진 넘기면 바로 나와요.
나는 어떤 일이든 시작하는 때의 기분을 좋아한다. 설렘, 긴장, 불안, 그리고 애정. 무언가를 시작하기 위해선 당연하게도 늘 애정이 필요했기에, 자라나는 청소년에겐 시작이 중요한 법이다. 그만큼 시작을 바라보는 입장이 되는 것도 나름 재미가 있다. 실패하고 처절하게 후회하는 녀석이 있다하면 도전도 못해 보고 시작을 포기하는 녀석도 있는 법이다. 시작이 반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7화 밑에 있는 결제창은 소장용입니다 네오한 빌런 사무소 탁탁탁, 키보드를 눌려대던 소리가 멈춘다. 미간을 잔뜩 찌푸린 제노가 앞머리를 신경질적으로 몇 번 쓸어올리다가 고개를 든다. 뱅글뱅글 무슨 꼭 날파리라도 되는 것마냥 같은 자리를 배회하는 지성이 한눈에 들어왔다. 곧 100억의 자산을 상속받을 부유한 10대. 그 정도 자산이면 인생의 근심 걱정거리...
*공황장애 묘사 주의! *대충 슈로대30 본편 이전 시점. "…령님…아무로를…" 자애롭고 청아한 목소리가 말을 건다. 백조가 샤아의 곁으로 날아오더니 라라아로 변했다.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두갈래로 둥글게 묶은 갈색 피부의 낯익은 여자. 가장 완벽한 이해자가 되었을지도 모르는 여자가 미소짓고 있다. 그녀는 아무로의 이름을 불렀다. "라라아, 나는 ...
* 시궤 네타 있습니다. 아무것도 선택하지 않는다. 평소에 습관처럼 끼던 장갑을 벗자 밖으로 드러난 피부가 새하얗다. 긴 손가락이 가녀려 보이지만 주먹을 쥐자 손등에 도드라진 힘줄에서 전사의 강인함이 엿보인다. 그가 자신의 손을 활짝 펴더니 아래로 팔을 내렸다. 그리고는 눈을 감은 채 잠든 린의 이마를 쓰다듬었다. 만약 옅게 오르내리는 가슴을 보지 못했...
W. 산호섬 . . . . . 센티넬을 벽으로 꽂아버린 정재현 덕분에 주위를 둘러싸고 있던 웅성거림은 순식간에 잦아들었다. 물론 존잘 이목구비 빡빡 굳히고 다가오는 정재현의 모습이 백 미터 밖에서 봐도 '와... 진짜 개빡쳤구나...' 싶을 정도로 험악해 보였기 때문에 너무나 당연한 반응이었다. 불똥 튀기 싫으면 닥치고 있는 게 현명한 선택이지... 그러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 이미 아무것도 하고있지 않지만 더 격렬하게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다…………는 드립이고. 아침에 일어나서 밥 먹고(점심임), 거실에서 밍기적대다가 적당히 정리하고(3시임), 씻고, 게임하고, 만화보다가 지금임. 나는 보통 오늘 한 일 처럼 하잘것없는 일(밥 제외)을 한 경우에는 아무것도 안 했다고 취급하는데, 오늘은 밥먹고 씻...
며칠 뒤, 출근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아 이사장은 나를 호출했다. 왜 부르는지는 이미 잘 알고 있었기에, 가는 발걸음이 가벼울 리 없었다. 사무실의 문을 열자, 이사장은 지체하지 않고 용건을 꺼냈다. “알브레 마을에 대마법사의 추종자들이 침입했다더군.” 이사장은 책상 위에 놓인, 드넓은 지도의 어느 지점을 짚었다. “한시라도 빨리 전력이 될 만한 학생들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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