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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나는 인기절정 아이돌 엑소의 멤버 디오. 도경수야. 남들은 모르는 나의 은밀한 비밀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혼나는 걸 좋아한다는 것... 남들이 보면 이상하다고 생각하겠지만 난 그게 좋은걸.. 내가 잘못을 할 때마다 혼내는 멤버들과 내 소개를 할게 먼저, 엑소의 맏형. 시우민. 민석이형아를 소개할게 민석이형아는 내가 가장 무서워하는 형아야. 내가 잘못을...
-21화까지 연재했던 글을 소장본에서는 총 5편으로 나누었습니다. -소장본용 원고를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소장본용 외전을 제외한 전체적인 내용은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는 있습니다! 4 백현의 과거 혼자인 게 당연하고 익숙했던 고교 시절의 나는 할 줄 아는 거라고는 공부뿐이었다. 이 어둠에서 나를 꺼내줄 유일한 방법이기도 했다. 그래서 오로지 이 길만...
출근 준비로 한창이어야 할 시간이었음에도 타미는 느긋하게 스툴에 앉아 제 얼굴만큼이나 뽀얀 우유나 할짝댔다. 뭐 하고 앉았어, 왜 준비 안 해? 젖은 머리칼을 털며 다가온 가경을 테이블에 턱을 괸 채 지그시 올려다보던 타미가 방금 내린 에스프레소 한 잔을 건네었다. 새까만 액체가 가경의 붉은 입술 사이로 머금어 들어가자 타미는 마치 제가 쓴 커피를 들이킨 ...
-21화까지 연재했던 글을 소장본에서는 총 5편으로 나누었습니다. -소장본용 원고를 조금 수정해서 올립니다! -소장본용 외전을 제외한 전체적인 내용은 블로그에서도 읽으실 수는 있습니다! 3 우리의 위기 달그락. 나이프가 접시에 닿는 소리가 선명히 들렸다. 백현은 어색한 상황 속에서 어설프기 짝이 없는 손짓으로 고기를 자르는 게 영 맘에 들지 않았다. 사실 ...
#프로필🔊나,나는 사격 같은거 잘 못하는데... □이름 남궁 누리 □ 나이 17 □ 성별 여성 □ 동아리 연극부 □ 키/몸무게 184cm/저체중+5 □ 외관 + 캐시점 왼손목에 방울이 달려있는 팔찌가 있다. □ 성격 그녀는 조용하고 겁이 많으며 말을 할 때 주로 떨듯이 더듬거리며 말을 한다. 남들이 볼 때 극소 심하며 짜증이 날 수 있을 정도이며 사람들에게...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고담의 어둠에 ‘무언가’가 나타났다. 그 사실을 가장 먼저 깨달은 이들은, 역시나 그 시간의 어둠에서 움직이는 빌런들이었다. 그것도 딱히 알려진 이름 없는, 위의 지시에 따라 실제 몸을 쓰는 자들. “빌어먹을.” 고담, 크라임 앨리의 부두, 얼룩 낀 컨테이너의 앞을 지키던 존스는 거칠게 침을 뱉었다. 덜덜 떨리는 다리가 머리보다 몸에서 더 빨리 느낀, 이유...
누구··· 냐고 묻고 싶었다. 그런데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았다. 제 앞에 불쑥 벚꽃 송이를 내민 소녀는 한참을 말이 없었다. 옅은 분홍빛을 띈 벚꽃 송이가 눈앞에 살랑였다. 다가온 손끝이 붉었다. 바르르 떨고 있는 거 같기도 하고. "···이거 나 주는 거야?" 한참 만에 나온 물음 이후로는 또 정적이었다. 소녀는 고개를 끄덕이기만 했다. 우경의 시선이 ...
저와의 소통이 필요하시다면 아래의 수단 중 아무거나 선택하셔도 괜찮습니다. 혹시 모를 저의 실수에 대한 피드백, 질문, 요청이 있으시면 부담 없이 들려주세요! ① 포스타입 메시지 ② 이메일 : between.life.and.soul@gmail.com ③ 트위터 : https://twitter.com/BoundaryOfSoul 오늘도 값진 삶을 살아내시는 여...
"함께 하늘 구경을 하지 않으시겠어요?" 달밤의 꽃구경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꽃구경을 하기 위해 꽃나무의 근처에 누각을 짓고 그 위에 올라가 술을 마시며 꽃에게 찬사를 지어 바치다 다시는 내려오지 않았다지. 풍류를 아는 이들은 그가 신선이 되었다고 말했고, 이성적인 이들은 그가 말라죽었다고 했으며, 그 둘중 이도 저도 아닌 이들은 그가 꽃에 홀려...
"시끄러워, 멍청아." 히나타의 뒷통수를 세게 때리고 고개를 돌려버린 아츠무가 기침을 눌러 참았다. 순간적으로 담배를 그대로 물어 끊어버릴 뻔 했다. 한참을 물고 있던 것처럼 잇자국이 새겨져 버린 담배에 인상을 찌푸린 그는 한숨을 쉬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바닥에 쭈그려 앉아 연기를 피워 올리던 히나타가 입을 삐죽였다. "에- 아츠무상 생각보다 고지식한 타입...
젊은 창작자들의 연극 네트워크, ‘화학작용’을 리부트하기 불과 5년 전의 일이었다. 연극계에 발을 들여놓으려면 극단에 들어가서 최소 5년은 버티면서 실력을 쌓아야 한다는 말이 업계의 진리인 것처럼 유통되고 있었다. 연극계의 주변부를 떠돌며 신선한 작품들을 발표하고 있던 젊은 창작자들의 모습은 명망 있는 극단이나 유수의 축제들 이름 사이에 가려 거의 보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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