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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재생 후 꾹 누르시면 연속 재생이 가능합니다.) 고백은 받았지만, 아직 사귀는 건 아닌 사이. 그날 이후로 전정국은 조금 달라졌다. 붙임성 좋고 장난기 많은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애교가 많았나 싶을 정도로 엄청나게 치댔다. 팔짱을 끼는 것처럼 내 팔을 껴안는 일이 습관이었다. 옆자리에 앉아 양손에 얼굴을 괸 채 빤히 쳐다보는 건 이젠 일상이 됐다....
작품 공개 순서로 나열되어있으며, 작품 감상 후 읽기를 권장합니다. 돌쇠 님 - 사랑, 사랑, 사랑 사실 이 글을 쓸 때 쌍방 삽질 관계인 하영 새롬을 생각하고 플롯을 짰습니다. 근데 작성할수록 처음과는 결이 많이 달라지더군요. 결국에는 하영이 새롬에게 이용당하는 쪽으로 결말이 잡히긴 했지만, 저는 새롬도 좋다는 말을 안 했을 뿐이지 하영에게 마음이 있다는...
노래 갈래 : 삶[생활], 자연 (사랑, 믿음, 소망, 삶[생활], 고난, 자연, 꿈, 사물, 그 외) 조성 : 사장조 (G Major) 꽃 피고 따스한 봄 기운이 새싹과 동물들 잠 깨우던 봄날이 지나고 봄보다 점점 더워지고 나무들의 녹음이 짙어가는 여름이 왔네 더위가 절정에 이르고 산 속 매미들이 맴맴 우는 그 여름이 왔네, 여름이 왔구나 여름이 왔다는 ...
체력 기르자고 아침 러닝 같이 하는 수호시은... 첫날은 조금만 천천히 가자고 팔 붙드는 시은이한테 달리기는 체력의 기본이야 기본! 이러고 시은이 팔 잡고 같이 뛰는 안수호 때문에 정말 녹초가 됐는데 이것도 자꾸 하다보니까 점점 몸이 적응도 되고 달리면서 대화도 짧게 나눌 수 있을 정도가 되겠지 그러면서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서 시은이 당황할 것 같아 옆에서...
어둠만큼이나 고요한 눈송이가 거리를 뒤덮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약국 안의 전원을 모두 끄자 크리스마스 장식을 위해 천장에 둘러놓은 전구만 희미하게 반짝였다. 그 불빛을 멍하니 바라보다 무심코 창밖을 보았을 때였다. 횡단보도 건너에서 시커먼 물체를 발견했다. 사람이 아닌 그저 거대한 덩어리. 아무리 무덤덤한 사람이라도 깜짝 놀랄만한 것이었다. 남들 다 쉬는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래도 그 부산 사건때는 권 변도 있지 않았나?" "아, 그때요?" 그래, 그때는 마치 이때를 기다리기라도 했다는 듯, 보복이라도 하듯 우변이 거짓말을 했었다. 그러니까-, 그때는 두 사람이 결혼한 후였고, 두번째로 주익이 엮인 사건이었다. "사실 문제는 그게 아니었지만."
2021 남왚 (왚리세 위주) 스샷은 이쪽 :: https://posty.pe/ofjtqq 헤헤 이번 수호천절은 랏님과 함께 리세왚/라하왚으로 불태웠습니당 (2) 리세와플 (2) 라하와플
"..죽였다니. 똑바로 말해. 유안" "말 그대로야. 에레스티샤가... 죽였어." ..... 순식간에 적막으로 둘러싸인 밤의 어둠은, 다행히도 세드릭의 떨리는 손을 숨겨주었다. "애 두고, 꺼져. 지금 당장" "....." 세드릭에겐 선택의 여지란 없었다. 유안이 지금 시간에 죽은 아이를 데리고 온 이유는 뻔한 상황 일 뿐더러, 그는 유안을 내칠 수 없었다...
02 안수호는 연시은을 좋아한다. 언제부터였을까, 사실 잘 모르겠다. 잠깐 입원한 날 먹고 싶다던 도가니탕을 사들고 병실에서 처음으로 웃었을 때? 우기고 우겨서 연시은 집에서 밤새 게임 했을 때? 모르겠다. 그냥 어느 순간부터 연시은이 좋았다. 나와는 정반대인 모습과 아닌 척 챙겨주는 모습, 그냥 다 좋았던 것 같다. 처음 웃는 모습을 봤을 땐 연시은 앞에...
안녕하세요. 신혼 4개월 차를 맞은 이준호입니다. 영우와 결혼 후, 저의 일상은 제가 꿈꿔왔던 영우와의 작고 따듯한 행복이 가득합니다. 회사 사람들은 한바다의 잉꼬부부인 저희를 부러워들 합니다. 오늘 아침 회사에 출근해 영우와 티타임을 갖기 위해 탕비실로 가던 중 안에 있던 사람들의 이야기를 본의 아니게 들어버렸습니다. 저희 2세를 바라고 있는 카톡방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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