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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n년만에 탈색하러 미용실을 갔다. 엄마랑 같이 갔는데 엄마는 자르고 새치염색하고 나는 그냥 탈색+염색하러 갔다. 내가 한참 걸릴 것 같아서 나 먼저 하는게 좋은데 이상하게 엄마 먼저 시작하더라. 하여튼 엄마 머리 다 자르고 나니까 나 시작했는데 무슨 색을 원하냐고 물었다. "애쉬퍼플인데 좀 어두운 애쉬퍼플이요." 근데 탈색을 두번을 해도 안나온단다. 무슨 ...
이썰은 [기억을 잃은 별님] 리메이크썰입니다.[내스급×전독시×백망되 크로스오버 썰]ㄴ 3차 창작썰로 날조가 강합니다.ㄴ 캐붕이 상당 합니다.ㄴ 오타가 있을수 있습니다.ㄴ 지뢰이신 분들은 뒤로가기 눌러주세요.다공일수/bl소지 강함./독자른 김독자가 의식을 되찾은지 벌써 3년이라 시간이 흘렀다.이지혜는 대학생이기 이전에 여자 검도 국가대표로 활동하고있었고이길영...
EP.05 웬일인지 놀이동산 일에 관해 아무런 이야기를 꺼내지 않는 지호였다. " 놀이동산 재밌었냐. " 이라고 물어오기에 아무렇지도 않게 " 응 " 이라고 대답은 했지만 다음에 무어라 말할지 긴장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호의 입에서 나온 말은 그냥 일상 얘기였다. " 여긴 웬일이야. 나오는 날 아니잖아. " " 어?..어...응, 메인작가님이 잠깐 와달라...
※오늘은 흥미저하/우울/히키 주제입니다!! 올겨울은 우울감이 평년보다 심해서, 흥미도 의욕도 무언가를 원하고 좋아하는 마음도 희미한 채로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진짜 원하는 것도 거의 없다" 라거나, "걍 이 기분에서 벗어나고 적응적으로 기능하면서 사회 구성원이 되고 평범하게 지내고 싶다" 하는 생각과 함께, 이런 생각을 하는 스스로를 보고 깜짝 놀라서 ...
시기와 삶의 흐름에 맞게 살아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그와 반대로 역행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이 있다. 나는 늘 세상과 동떨어져서 가까운 길도 멀리 돌고 돌아서 가는 사람이었는데 이것은 마치 정해진 순리인 것 마냥 내 세상을 지배했다. 삶의 방향에서 무엇이 옳고 아닌지를 측정하고 나눌 수 없지만 보통의 삶에는 시간의 순리대로 시기마다 해야만 하는 것들이 있...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폭력, 가스라이팅, 유혈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와 관련하여 작성되었음으로 읽으시는데 불편하신 분들은 읽음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아파, 아파, 아파, 아파. 채찍으로 후려쳐진 등이 쓰리다 못해 불타는 것 같았다. 피가 나는지 등에서 무언가 흘러내리는 감각이 생생했다. “시아, 예쁜 내 동생. 고개를 들어야지? 내가 네 얼굴을 볼 수가 없잖아....
<내가 인하지 못한 게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는 포스타입 작심삼월 프로젝트로서, 매일 [본편 4컷+콘티 4컷+논어 1컷만화] 의 9컷으로 연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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