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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회. W. Serendipity "하준 선배! 아니... 오빠!" "어?!" "저도... 오빠 좋아해요...!!!" 큰 소리로 말하는 나의 말에 차 안에 있던 모두 웃음을 터트린다. "푸흡! 너네 뭐하냐. 우리도 있다." "그래. 듣는 우리도 생각 해 주라. 가온, 그동안 오해해서 미안했다." 듣는 사람들 생각 좀 해 달라며 무뚝뚝하지만 사과를 해...
쓰고싶을때 쓰는 망상소설+저장용 글은 생각날때마다 수정될수 있음 ------ 도착한 사네미의 집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였고, 조금 관리가 안되어있는 듯 했다. 작은 마당에 여기저기 자란 잡초나 먼지 쌓인 마루가 눈에 들어왔다. "거의 잠만 자는 임시 거처 수준이니까 기대는 하지마. " 드르륵 집문이 열리고, 걸을 때마다 조금씩 삐걱 거리는 소리가...
귀멸의칼날 원작을 보지 않으신 분들은 고려하여 읽어주세요! ⁕ 스포일러 주의!🤐 ⁕ 초보 소설입니다. "제가 키부츠지 무잔에 대해 알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왜냐하면 저는, 정해진 미래를 봤으니깐요" " 아앙? 정해진 미래? 미쳤나 " " 신용할 수 없군 " " 화려한 헛소리이군! " " 아아ㅡ 터무니없는 소리를 하는 저 아이가 불쌍하다 " 봐, 역시 뻔한...
마들에슾은 눈 뜨자 어떤 새하얀 방에 있는거 있지. 나갈려는 에슾군은 문으로 가서 손잡이를 돌릴려고 하나 문이 안 열려.. 그리고 문에 붙어있는 종이에는 ?? 하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이라고 써져 있었어. ??가 뭔지 몰라서 일단은 주위를 둘러보고 있는데 저기에 어떤 종이가 또 있는거야. 가서 봤더니 ??에 들어갈게 여러개 있는데 그 중에서 하나를 고르고 ...
나는 평소처럼 그냥, 그냥 길에 서 있었어. 그런데 평소와는 달랐지. 당신이 날 보고 있었잖아. 이상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어. 사실 이상한 사람은 나이지만, 적어도 나에게 당신은 이상한 사람이었어. 이때까지는 아무도 날 봐주지 않았거든. 정말 아무도. 그리고 난 그것에 익숙했어. 원래부터 난 혼자였으니까. “괜찮아요?” 라는 당신 말에 난 아무 말도 할 수가...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노랑은 니시노야이구요 주황은 히나타 하양&검정은 카게야마, 부장 테츠야는 하늘! 입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어느 날 카라스노부에서 일어난 일이다. "안녕하십니까! 좋은 어침이에욥 선배!" "오 히나타! ....?! 에에? 거기....쓰러진 녀석은 누구냐?" "에 이건 .... 갑자기...
“그 다음.” 승후가 냉랭하게 재촉했다. 목소리나 표정만 보면, 매를 맞고 있는 게 승후가 아니라 지강인 듯 싶었다. 지강이 주인의 음성에 반응하듯 잔뜩 일그러진 얼굴로 두 번째 매를 들었다. 하지만 심리적으로 위축된 탓인지 두 번째 매는 확연히 그 강도가 약해졌다. 똑바로 지강을 응시하는 승후의 눈매가 서늘하게 가라앉았다. “제대로 못 해, 윤지강?...
❗ 본 소설은 실화를 모티브로 한 ‘픽션’입니다. ❗ ❗ 모든 인물은 실존 인물과 무관합니다. ❗ “아오 나 진짜 미쳤냐” 안그래도 타이트한 시간 속에 나를 재촉하려고 맞춰둔 스톱워치가 울린다. 이럴 줄 알았으면 15분이 아니라 10분으로 맞춰놓을걸. 아냐 또 그랬으면 화장 다 못하고 5분 더 맞췄을걸? 쌤쌤이지 뭐. 근데 꼭 이런 날 분리수거 해야하네… ...
안녕하세요 :> 검소입니다. 혼자 놀기도 하고 쓰고 있는 소설 조금씩 연재해보려고 포스타입을 만들어 놓고 최근에야 제대로 하는 것 같아요 :) 소설 조금씩 올리고 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신 것 같아 기쁩니다! 한 편으로 너무 정보가 없이 글만 올리고 있는 것 같아서 앞으로 구성단계 때 적었던 글도 좀 정리하고 그림 그려놓은 것도 간간히 ...
영수는, - 늘 생각해왔다. 뭣도 아닌 사람이, 세상에 나오려면 작은 씨가 백미터 지하에서부터 싹을 틔우고 나오는 것과 별반 다를게 없다는 사실이 조금은 가혹하기도 하다는 생각. 영수는 자신의 열여덟번째가 되던 해에, 그 생각을 그만두었다. 그저 뭣도 아니면, 열심히라도 살아보라고. 제대로 살지 못할거면 구색은 하고 살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려, 막내의 작은...
너는 오늘도 같은 낮과 밤을 살아간다. 너는 오늘도 그 사람의 여운이 안개와도 같이 퍼진 그 부서진 공간 속에서 살아간다. 너는 오늘도 그 사람을 보고 듣고 느낀다. . . . . 그는 아른거리는 눈앞을 애써 문질러 눈앞을 보았다. 사방이 환히 밝아지면서 천장의 돌아가는 팬이 먼저 눈에 띄었다. 그는 그것이 거꾸로 돌아가는 것을 감지했다. 이상하게도,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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