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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10개 이상 그리면 올리자햇는데 이미 넘어벌임!! 야호+!!! 그림은 연습이더라구요....
틔터 화질 나한테 왜 그러냐..^^ https://twitter.com/bottleinluv/status/1293554840606367744
*5.0 스포일러 다수 포함 옆집 드림 엠힠 헛소리만화...인데 따로 분류하기에도 뭣한 수준이라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좋아, 좋아! 점점 커진다!” 갈대숲 안에서, 모자를 눌러쓴 그 사람은, 점점 커지는 그림자에서 눈을 떼지 않고 본다. 그림자는 빠르게 커지고 있다. 점점 커진 갈대밭의 그림자는 어느새 개울을 넘어, 반대쪽의 땅에까지 닿고, 산책로에까지 점점 다가가기 시작한다. 사람들은 그림자가 커진 걸 눈치 못 채고 그냥 산책로를 걸어다니고 있고, 그중에서도 현애와 세...
검금X, 타임라인이 다소 다를 수 있습니다매뉴얼과 패치는 성인이 된 후 연인이 된 사이입니다다소 공포,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캐릭터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스토리에 나오는 마더구즈 및 앨리스 관련 대사는 [마틴 가드너의 Alice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ㆍ거울 나라의 앨리스] 에서 인용하였음을 밝힙니다. 별스런 아이. 옛날 옛적 앨리스야, 네 꿈을 ...
새삼스레 아침에 눈이 홀연히 떠질 때가 있다. 차양문 틈새에서 내려꽂히는 햇빛도, 끔찍하게 단조로운 알람도 그 이유가 아닐 때가 왕왕 있다. 다람에게는 오늘도 그런 날의 일종이었다. 항상 관례를 깨고 시작하는 하루는 해맑기만 한 다람도 불안하게 만들기에 과분했다. ‘1시 반에 만나기로 했으니까..’ 파도가 무너지면 같이 무너져야 한다. 어디선가 들은 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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