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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개인전 개최 때문에 연습에 참여하기가 어렵다는 유카의 연락을 받은 쿄코는...... 요우바 학원 · 카페 [ 쿄코 ] 음...... 여보세요, 유카? [ 유카 ] 「응, 나야. 연락이 늦어서 미안해, 쿄코.」 [ 쿄코 ] 그런 건 괜찮다니까. 유카야말로 괜찮아? 바쁜 거 아니야? 아아, 맞다. 유카의 인터뷰가 실렸던 잡지, 샀어. 엄청 칭찬받았잖아. [ 유...
'…저게 뭐지?' 연구에 필요한 약초를 뜯기위해 산을 오르기를 얼마간, 10보 쯤 앞에 있는 커다란 바위 옆에 무언가 있었다. 움직임이 없기에 가까이 다가간 그는 이내 흠칫 놀랐다. 새빨간 털을 가진 새끼 늑대였다. 누군가에게 공격당하면서 언덕에서 구른 듯 몸 여기저기에 상처가 있었고, 털에 피와 나뭇잎 같은 것들이 잔뜩 엉켜있었다. 바위에 부딪혀 멈춘 모...
그게 언제였더라. 차디찬 공기가 온몸을 휘감던 때였을 꺼야. 한적한 공원 벤치에 얼마나 오랜 시간 앉아있었는지 모를 만큼 몸이 차가워진 승식이 있었어. 그리고 그 앞에 급하게 달려온 탓인지 하얀 입김과 함께 거친 숨을 내뱉는 세준이 서있었지. 세준은 몸을 낮춰 승식과 눈 높이를 맞췄어. 고개를 푹 숙인 승식에게 세준은 말했지. "지금처럼 운명들이 형의 눈물...
𝑴𝑨𝑵𝑫𝑨𝑹𝑰𝑵𝑬 𝑺𝑼𝑴𝑴𝑬𝑹 𝑪𝑰𝑮𝑨𝑹 𝟎𝟏 이마크는 작업할 때 보통 닥터드레를 썼다. 취향은 변하지 않아서 같은 기종이 검정도 새틴골드도 레드도 있었다. 차라리 오버이어를 사지 그래, 그렇게 물으면 작은 귀가 눌려 벌겋게 부어도 아무렇지 않다고 했다. 이 정도의 자극은 있어야 정신이 차려진다고. 그렇게 덧붙이면서. 뭘 하나 사면 질릴 때까지가 아니라 망...
익숙해지고 싶지 않은 병실에 또 들어오게 될 줄은 몰랐다. 남들은 아파야만 들어오는 병원인데, 우리 돈 많은 아버지는 내가 사고를 칠 때마다 이곳으로 억지로 밀어 놓으셨다. ‘아버지, 이번엔 제 잘못만 큰 게 아닙니다.’ ‘알지. 그래도 사람들 입에 또 네 이름이 오르내리는데 어찌 가만두겠냐? 다녀와라.’ ‘아버지.’ ‘내 돈으로 가는 거니까, 닥치고 다녀...
5월 4일 그날은 헤이세이 최고의 명탐정인 쿠도 신이치의 생일이었다 그럼 그 5월 4일이 지나고 어린이들의 날인 5월 5일의 그는 지금 뭘 하고 있을까? "파티를 한건 좋은데 말이지..." 어제 5월 4일 생일이었던 신이치 집의 거실은 파티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었다. "이걸 다 언제 치우지..." "그럼 제가 조금 도와드릴까요? 명탐정" "키드?" 목소리...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짧은 글에... 해피엔딩까지 볼 수 있을까? 함 달려봅니다. "오늘도 또 왔던데요, 그 탐정 소년이요." "이제 소년은 아니지. 돌려보내." "세 시간째 기다리고 있어요...." "돌려보내. 세 시간이든, 삼십 시간이든, 바빠서 따로 만나볼 시간도 없다고 전하고." 오늘도 얼굴 한 번 보지 못하고 듣게 된 이야기는 그러했다. 신이치는 되려 미안해 죽을것...
(공백포함) 12,606자캐해석이 본인 캐해석과 다를 수 있습니다작년 12월에 번뜩 생각났는데 일부러 시기를 맞추고 싶어 이제야 풀어봅니다...사실 별내용은 없고 그냥 오카 결혼식 이야기산 후안 오이카와 토오루 X 애들러스 카게야마 토비오 이제 행진으로 마무리하면 되었는데카게야마가 움직일 생각을 하지 않았다 이어폰에서 흘러나오는 익숙한 목소리가 빠르게 달리...
*같은그룹멤버_김무영x같은그룹막내_임한주 5년을 넘게 룸메이트로 살아왔던 무영과 한주는 매니저형이 쓰던 방이 비게 되면서 둘 중 한명이 방을 옮기기로 결정했다. 무영은 그닥 방을 바꾸길 원하지 않았지만, 한주가 극구 각방을 원한다며 우기길래 결국은 고개를 끄덕인 상황이었다. 무표정하게 한주를 쳐다보던 무영이 혀를 차곤 말했다. "그래. 너가 나가라 그럼."...
린다,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왔다. 안 쪽으로는 내일 들어가 볼거야. 여기는 저번에 갔던 옐로스톤이랑은 또 다른 분위기다. 안타깝게도 여기서는 예술하는 사람은 만나지 못한 것 같아서 조금 아쉽네. 그 때 운이 좋았던 것 같다. 그나마 다행인 점이라면, 예술가는 아니기는 하지만 안쪽 국립공원을 안내해 줄 만한 사람들을 만났다는 점에 있다. 취미로 하이킹을 다니...
*초고 입니다!*오타 많습니다!*잠깐씩 쓰는 거라 조금씩 늘리겠습니다! 선우는 나무 밑으로 앞의 풍경을 지켜 보고 있었다. 거기에는 꽤 키가 큰,전체적으로 하얀 남자가 웃으며 아이들과 놀고 있었다. 아이들은 그 남자의 두 손을 잡으며 이끌었다. 저기에 뭐가 신기한 게 있다고,자기랑 놀자고 같은 이유로 아이들은 하얀 남자에게 끊임 없이 말을 꺼냈다. 그 남자...
기간 한정 리퀘박스. 이걸 조각글로 어케 풀지 고민하다가 어떻게든 해봅니다(?) 좋아하신다는데 응응 제대로 마티니를 굴리진 못하겠지만... 이야기를 축소시키다보니 동기조보단 스카치로 한정되었지만.... 후루야를 버번으로 타락시켜봅시다. 똑.똑.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 고요한 방에 울리는 유일한 소리였다. 마티니는 그 소리에 맞추어 눈을 껌뻑였다가, 이내 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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