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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잼정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루요... ) 02. 문자 답장이 아직도 안왔다. 점심시간에도 멀뚱멀뚱 핸드폰 액정을 바라보고 있자니 이동혁은 여친생겼냐며 키득거린다. 니가 생각해도 어이없지? 맨날 둘이 붙어있는데 여친은 무슨. 그냥 아빠가 답장이 없어서.. 했더니 웃음기 싹빼고 갑자기 위로모드다. 정우야 소시지 내것도 먹으.. 아 꺼져. 안슬퍼. ...
다행인 건 최산 스스로는 비이성형 친구 두 명의 농간에 놀아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은 점이었다. 광범위하게 보자면 맞는 말이다. 최산이 정우영을 좋아하지 않았더라면 앞서 발생한 피씨방 크루의 총체적 난국 퍼레이드는 일어나지도 않을 거였다. 과정이 약간은 충동적이긴 했지만 아무튼 간 그런 부수적인 요소는 중요하지 않다. 요지는 여기에 있다. 지금의 그는 정우...
물거품 비 오는 날 / 여명
호북성, 무당산. 무당파의 본거지인 이 곳에 오늘 매화 무늬가 새겨진 도포를 입은 한 무리의 사람들이 모습을 드러냈다. 험한 산길을 오르는 발걸음이 평지를 걷는 듯이 가볍다. 그들이 지나간 자리에 풀잎 하나 꺾인 것이 없어, 이 손님들의 경지를 보여준다. "어서 오십시오, 장문인." "이리 환대해주시니 영광입니다." 무당파의 장문인이 친히 산문 앞까지 나와...
얼굴 하관 전체 덮는 새부리 형태. 이것 저것 써봤는데도 뽀대 착용감 모두 아에르가 갑인듯.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근데 진짜 써보고 좋아서 추천하는 것입니다. 저는 지금도 쓰고 다녀요.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나의 사랑이여 w. mylike 05. 우산, 돌려주고 올 걸 축구를 했던 날 내리기 시작한 비는 드문드문, 그쳤다가 내렸다가를 반복하더니 주말이 되어선 샤워기라도 튼 것처럼 쏟아지기 시작했다. 어차피 나가서 할 일도 없었지만 집에 있으면 더 할 일이 없어서 요섭은 주말 내내 침대에 누워있기만 했다. 스마트폰도 컴퓨터도 없는 이 곳에서 요섭이 재미있게 할 ...
https://twitter.com/twinkle_heartS2/status/1401244711399018496?s=19 갓 연성 보고 생각난 썰 @:아악 귀여워ㅠㅠ 초반에 막 뛰어다니는건 바레타인데 큰 산을 몇시간동안 등산하는건 첨이라 요령없어서 체력 금방 떨어져서 헉헉대고 메이링은 체력 분배 잘해서 아직도 멀쩡할 듯 바레타를 위해 보이는 벤치마다 앉아서...
Good afternoon, ladies and gentlemen. I am very happy to introduce about Human Rights Records Heritage May 18, 1980, Gwangju Democratization Movement Records. This records have three characteristics. ...
* 미래, 인간이 지구인/우주인이라는 계층으로 나뉘고 안드로이드가 존재하는 세계. (세계관에 대한 자세한 소개 : 프롤로그 http://posty.pe/t53i4o / 설정 정리글https://blog.naver.com/kimso0222/221519709124) * 콜린 퍼스와 휴 그랜트의 필모그래피 속의 캐릭터들 중 10명 이내를 추려서 만들어본 크로스오...
오늘도 쿠로켄 2주차 [소나기/우산] 어제는 흐림, 오늘은 맑음 W. 더키(@ duckky_ya) 집을 나서기 전에는 구름 한 점 없이 파랗던 하늘이 순식간에 우중충한 색으로 뒤덮여 굵직한 빗줄기를 쏟아내는 건 종종 있는 일이었다. 그리고 그건 일본이라면 생각보다 자주 있는 일이었다. 갑자기 비가 내리는 일이야 흔하지만, 꼭 집에 가려고만 하면 비가 쏟아진...
“ 우, 울지 않기로... 약속 했는데... ” 이름 : 연 산하, 어쩌면 산하엽을 그렸던 낙서에 빙의한게 운명이라고 느낀 만큼 어울리는 이름. 자신의 이름을 굉장히 좋아하고 있다. 나이 : 8살. 불쌍하기도 하지, 이제 막 세상을 알아갈 나이에 죽었으니 말이다. 뭐, 지금이라도 이 공간에서 세상을 알아가면 되지 않을까? 성별 : XX, 여자 아이라고 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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