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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 . 달맞이산 : オツキミやま (Mt. Moon) . "머야, 첨에 대사 그렇게 쳐 놓고 바로 이겼어? 기만이네." "아니, 그렇게까지 봐줄 줄은 몰랐지." "초보자한테 난이도가 너무 높으면 다들 포기할 테니까." 휴야, 나기사, 루리는 오늘도 아이들의 뒤에서 걸었다. 마음 편하게 아무말이나 하기 위해서였다. "뭐, 어쨌거나. 그 때는 내가 참 통이 커서...
무슨 일이 있더라도 녀석의 기일날은 빼먹은 적이 없었다. 몸이 조금 좋지 않더라도, 바쁜 일이 있더라도, 그날만큼은 모든 걸 제쳐두고 그 자식을 만나러 가야 했다. 왜냐면, 걔에게 남은 건 오로지 나 뿐이니까. 천애고아에 처자식도 없이 죽은 그 녀석을 찾을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내가 가지 않으면, 홍식이는 홀로 그 작은 상자 속에서 쓸쓸히 하루를 보낼 것...
*청사자 루트 스포일러 주의 *캐붕과 날조가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에델가르트는 기숙사 창문 너머에 낀 성에를 바라보았다. 벌써 성신의 달, 겨울이 완전히 빚어지고, 선생님과 학생들이 한창 백로배 준비로 바쁠 시기이다. 무도회라. 전투와 훈련에 지친 학생들의 머리를 식히기에는 괜찮은 행사지만, 에델가르트에게 할당된 시간 중 태평하게 춤을 연습할 시간은 없었...
행복한 설성의 날이네요. 오늘만큼은 설성도 달달했으면 좋겠어요... 의성에서의 비극적인 이야기가 전설이 되어버린 후를 배경으로 현대물이 아닌 진정령 세계관 속 환생물입니다. 효성진은 항상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처럼 마음 한구석에 허전함을 느꼈다. 자상하고 품성이 곧은 부모님 밑에서 태어나 부족함 없는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캄캄한...
사와무라가 있는 구단에서는, 매 화이트데이 이브마다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행사를 열었다. 발렌타인데이에 받은 팬들의 선물을 되돌려준다는 명목 하에서 이뤄지는, 일종의 '팬미팅'이 되는 셈이다. 그 때가 되면 사와무라는 집에 일찍 들어오는 날이 없었다. 일주일 전부터 팬에게 나눠줄 선물에 싸인볼과 편지를 쓰느라 정작 중요한 제 애인은 생각하지도 않은 ...
“션 교수님, 사탕 많이 받으셨어요?” 퇴근을 준비하던 션웨이는 옆 연구실 문이 닫히면서 들려온 소리에 순간 어깨를 움찔, 떨었다. 도대체 무슨 일이란 말인가? 안 그래도 오늘 하루종일 학생들이 강의 시작하기 전, 강의 중간 쉬는 시간, 강의가 끝난 후에 교단으로 다가와 사탕을 주고, 그것으로도 모자랐는지 연구실까지 찾아와서 사탕을 주고 가는 통에 내내 당...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태형은 지금 약 3년째 외사랑과 짝사랑 중 그 어딘가의 경계선에 선채로 애달픈 짝사랑 중이었다. 누굴 짝사랑 중이냐고? 사실 아직까지도 마음의 주인인 태형도 믿기어려워하지만…. 바로 자신의 19년지기 불알친구인 정국이었다. 그것도 같은 성별을 가진. 나는 분명히 게이가 아니다. 게이가 아니… 었나? 라는 생각에 매번 혼란에 빠진다. 하지만 태형은 여태까지 ...
" 안녕! 나는 사탕 나라의 요정 박은탁이야. 요정인 내가 인간세계에 내려온 이유는 내가 너무 인간세계를 동경해서 모든 인간들이 사탕을 사는 오늘 단 하루만 인간세계에 내려오게 되었어. 근데 내가 요정인 걸 들키면 내 세계로 돌아갈 수 밖에 없어. 그니까 다들 내가 요정인 사실 비밀이야! " 하루 전 "우와, 내일이면 벌써 화이트데이라니. 난 세상에서 화이...
* 이 내용은 일제강점기, 즉 개화기 시대의 설정이나, 시대 설정만 가져왔을 뿐 모두 픽션으로 만들어 낸 설정입니다. * 알파오메가 세계관 설정이 있습니다. * 나사님의 리퀘스트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브금을 틀고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끼익-. 대문을 여는 소리가 꽤나 날카로웠다. 쇳덩이가 낡고 녹슬어 나는 소리가 이리 반가운 것은 처음일...
어제는 그대의 입에서 새어 나오는 문장을 들었어요. 습관이라고 해야 하나, 아니 버릇이라고 하는 게 나은가. 그대는 가끔 버릇처럼 시를 읊어요. 알고 있었나요? 그래, 아마 모르겠죠. 그대는 그날 이후로 시, 심지어는 시 같은 간격의 글이라면 읽지 않았으니까. 그런 그대가 종종 초점 없는 눈으로, * "꽃처럼 붉은 울음을 밤새 울었다." 그대는 아주 어려운...
─ <가면라이더 포제> 본편과 연관이 없으나,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캐릭터 붕괴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13일의 금요일 기념 연성입니다. "류세이 선배, 제 말 듣고 있어요?" 토모코의 말에 류세이가 굼뜨게 응? 하고 되물었다. 류세이는 그제야 토모코의 집에 도착했다는 걸 깨달았다. 최근 호로스콥스의 활동이 활발해지고 흑막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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