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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글은 상상력을 동원해 쓴 허구의 이야기로, 가상의 도시 ‘담해시’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글 속에서의 교육과정, 입시요강, 유행, 아이템과 같은 내용 및 설정은 실제와 다소 다를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세훈의 말이 틀린 건 아니었다. 누군가 개입해 사실을 왜곡하기 전에, 당사자인 자신이 털어놓는 게 맞긴 했으니까. ‘아온이한테 형이 먼저 ...
별반 차이가 없을 것 같았다. 이미 사귀어 봤던 전적이 있고 우리 오늘부터 사귀는 거야! 하기 전까지도 야금야금 스킨십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연인'이라는 이름표만 달았을 뿐이지, 크게 달라질 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뭔가 벽이 허물어지고 고삐가 풀린 느낌이었다. 하루에 두세 번 했던 입맞춤을 눈 마주칠 때마다 하게 되고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꼭 붙어...
오늘도 캐피톨 시티는 평화롭다? fuck you! asshole. CAPITAL CITY 1번 관할서 소속 Eleanor Maeve XX 38 175 근4 민5 행2 관4 인장주, Eva Green 엘레노어 메이브는 총소리가 쉬이 진정되질 않는 캐피톨 시티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살고 있다. 재벌 2세, 엘레노어 가에서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 아래에서 밖은 위험...
※해당 망상글은 작가 본인의 경험을 일부를 참고했으며, 전문적인 의학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실제와 다른 부분이 상당 존재함을 미리 알려드리는 바입니다.※ 10 연석에게 퇴원소식을 알렸다. ㅡ 퇴원? 그럼 데리러 가야겠네. 의외로 데리러 온다는 말을 했다. 태연한 척 했지만, 아무래도 이번 일에 적잖아 놀란 모양이다. 퇴원 날짜를 통보한 그날. 준면은 호기롭...
공백 포함 14,183자 ⋯⋯그래도 뭐, 어떻게든 되겠지. 하늘에 닿을 만큼 높게 쌓인 뼛더미 위에 내려둔 몸을 늘어트리며 누군가에게 속삭이듯 G가 아무도 없는 허공을 향하여 낮은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크게 입을 벌린 그림자가 한 조각도 빠짐없이 제 몸을 집어삼킨 듯 암흑으로 시야가 번졌다. 어두운 먹물로 몇 번이고 덧칠한 도화지 위로 익숙한 얼굴들의 잔상...
공백 포함 11,431 화약에 뒤섞인 쇠 냄새가 진동했다. H이 시야를 덮은 암흑 속에서 눈을 뜬 이유의 팔 할은 모두 그것 때문이었다. 잠시도 쉴 틈 없이 계속해서 풍겨오는 향내가 코를 찔렀다. 거친 향기가 날카로운 칼날이 되어 몸체를 몇 번이고 쑤셔대는 착각이 일었다. 아니, 정갈한 칼날이 아닌 뒷골목에서나 볼 법한 무자비한 주먹질에 더욱 가까웠다. 그...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진혼기X반월당의 크로스오버 연성입니다.(논cp) 두 작품의 완결내용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적폐캐해... 단지 욕망으로만 그려냈습니다... 오타쿠이니까요.... 감사합니다. n번째 이야기 초옥草屋 옛 사벌주 근처 고분군 인근에는 사람들의 눈이 닿지 않는 초옥이 한채 남아있다. 그 초옥의 주인은 어느 무덤 주인의 진묘수를 빌려가 진묘수를 ...
사치로는 다시 마을로 돌아왔다. "왜 이제 오냐. 빠져가지고." "그래. 얼른 저녁 먹을 준비나 해." "아, 네네.." 사치로는 낯선 이방인인 자신을 예전부터 있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대해주는 그들을 보며 이상한 기분을 느꼈다. "자." "네?" "받으라고. 네 거야." 사치로는 자기 몫을 떠주는 코라이를 보는 것이, 당연하다는 듯 저녁 식사에 본인을 부...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 국내 경기에서 수익을 창출하고 챔피언스리그를 접근할 수 있길 기대했지만..... 자신 있게 분석한 경기들이 좋지 않은 결과로 이어져 아쉽고 죄송합니다. 다행이 챔피언스리그는 8이상의 주력 비중 경기들이 모두 적중하는 가운데, 반등 가능성을 마련한 만큼 오늘 국내 경기부터 다시 좋은 결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
-친구들과 바닷가에 있는 캠핑장에서 요리를 하던 중 일어난 일 1.친구들과 10년만에 만나 해변 파티를 하게 된 주인공.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와서 3박동안 즐겁게 놀기로 약속한다. 2. 다같이 요리를 먹던중, 불쌍한 갈매기가 꼬이길래 음식을 하나 던져주었다. 그러자.. 3. 먹을 때마다 갈매기들이 떼거지로 몰려와 음식을 빼았아 먹기 시작한다. 그래서 주인...
그거 아십니까? 모란은 원래 목단이라고도 쓴답니다 러닝 도중에 상인가문<전혀 살리지 못해서 너무 아쉬워서 그만 상인하기엔 너무 욕심이 없는 편이긴 해서 상인 못했을듯
- 00. Prologue W.삐삐 - “으아아아아아아아악!!!!” 별안간 괴성과 함께 이불 속 인영이 들썩거렸다. 이불 속의 소년, 순영은 눈물을 삼키며 이 사태의 원인을 생각했다. “아니 누가 이렇게 될 줄 알았냐고..” 순영은 한숨을 크게 내쉬며 뒤집어쓴 이불을 끌어내렸다. 아니 애초에 이게 말이나 되는 일이야? 내가 플레이하던 게임 속에 들어오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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