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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 글의 저작권은 저 유띠콩에게 있습니다. *(-)안에 여러분의 이름이나 닉네임을 넣어서 읽어주세요. *오타 주의! - [독감] W. 유띠콩 ….. “엣취-! 콜록 콜록!“ 아침부터 재채기와 기침을 연달아 하는 (-)가 코를 훌쩍였다. ‘으으…. 목소리가 안 나와….’ 감기로 인해 잘 움직여지지 않는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우고 휴대폰을 켰다. ‘선생님께 ...
* http://asked.kr/dondin23 : 에스크, 모든 질문 받습니당! * https://open.kakao.com/o/sUNdwaEe : 오픈채팅방, 작가와 친해지고 싶다! 빠른 대답을 원한다! 오픈채팅방으로 와주세영 * 이준호 21살, 박서함 20살 시절 이야기입니다. # 32기 졸업생 이준호 X 33기 졸업생 박서함 직속 관계인 그들, 그러...
퇴근하고 통화하는데 내가 보고싶다고 하니까 "지금 갈까?" 하고 집으로 와준 이민호. 초인종 소리 나자마자 달려나간 나, 문 열고 끌어안으면서 "보고 싶었어-" 함 근데 민호는 누군지도 확인 안 하고 문 열어준 게 걸려서 "누군줄 알고 문을 막 열어주시나- 으응?" 할 듯 그럼 나는 안은 채로 입 내밀고 "난 발소리만 들어도 알거든! 후우우웅 보고 싶었다...
수위는 없지만 카이토>츠카사 강압적인 뉘양스 주의 “진짜로, 그렇게 살 거면 내 집에서 나가.” “무서워라, 한 번만 봐줘, 츠카사. 밖은 너무 추워서 쫓겨나면 그대로 죽어버릴 것 같아.” 아닌 게 아니라 기록적인 한파였다. 눈이 쌓였음에도 조금도 풀리지 않는 강추위에 아침 뉴스에서도 몇십 년 만이라더라 하는 호들갑을 떨었다. 이 세계의 몇 년 간 기...
을지로와 그 인근에는 노계로 닭곰탕을 만들어 내는 집들이 꽤 있다. 사랑방 칼국수, 황평집, 닭진미 강원집, 호반집 등이 저렴하고 맛좋은 식사와 반주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치솟는 물가로 그곳들의 가격도 예전 같지가 않다. 그 중 호반집의 닭곰탕이 아직까지도 7천원으로 가장 저렴하지만, 여러 지표들을 살펴보면 인기도 가장 적은 듯 하다. 하지만 ...
2. 경제 시리즈 - 재테크에 대하여 (펀드와 주식 경험 공유) - 10월에 작성된 글입니다. * 전문적인 재테크 지식 X, 개인적인 펀드와 주식에 대한 경험의 공유입니다. 걱정이 많은 편이어서.. 취업을 하자마자 월급도 못 받았는데.. 노후 대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 달달 떨었던 시간들.. 왜 어린 놈이 노후 대비까지 생각하고 있냐면... MBTI가 N...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17 호기심, 두 번째 * * * 버스가 멈춰서고 삐익- 하는 기계음 소리와 함께 뒷문이 열렸다. 단말기에 교통카드를 다시 한번 찍은 수현이 버스에서 내려섰다. 오늘은 토요일, 형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도움을 받기로 하고 형문과 만나기로 한 날이었다. 수현이 내린 곳은 스타 가든이라는 대형 쇼핑 복합센터 바로 앞 정류장이었다. 버스 안에서 주고받았던...
호수 너머로 떠난 퀴렐은 그곳에 작은 집을 짓고 이따금 머릿속에서 부글거리며 흘러넘치는 지식을 정리했다. 꼼짝도 하지 않으려 했지만 펜은 닳았고 잉크와 종이는 항상 부족했다. 퀴렐은 어쩔 수 없이 타의 반 자의 반으로 마을로 향했다. 감염이 사라진 마을은 왕국의 입구답게 초보 모험가들과, 새로 살 터를 찾는 곤충들로 활기찼다. 건강한 곤충들의 눈과 등껍질이...
"나는 또 다시 모래 사막 아래서 불룩 솟은 음울한 유적지로 모험을 떠났다…" - H. P. 러브크래프트, "이름 없는 도시" "〈잊힌 시대〉 에서 조사자는 유적을 찾아서 탐사대에 합류하여 위험천만한 우림과 금단의 동굴 깊은 곳으로 모험을 떠납니다. 위험천만한 여정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모두 허사가 되어 버리고 말까요?" - 〈잊힌 시대〉 인용...
'아, 피곤하다. 한예찬 학원 왔나?' 그 아이를 복도에서 마주친 이후, 나는 어떻게든 말을 걸어보려 접점을 찾고 있었다. 예찬이를 찾으러 여기저기 둘러보던 중, 자습실 창문 너머로 낯익은 뒷모습이 보였다. '어? 한예찬이다 ㅎㅎ 아, 오늘은 말 걸어보고 싶은데... 뭐 듣고 있는 거지?' 자습실로 들어가 어깨너머로 쓱 보니, 내가 전에 들었던 선생님의 인...
그들은 아무 사이도 아니었다. 그저 호출기에 호텔 룸 넘버를 찍어 보내면 하룻밤 즐기다 나오는 파트너일 뿐이었다. 보통은 박평호가 호출하였고 정사가 끝난 후에도 박평호가 먼저 샤워하고 나가버리는 것이 이 관계의 루틴이었다. 그런데 그날은 왜 그랬는지, 김정도가 샤워를 마치고 나왔는데도 박평호는 아직 거기 있었다. 그는 아직 젖은 머리를 하고 셔츠만 걸친 채...
준호와 영우는 아침 루틴이 정해져 있다. 아침에 일어나면 밤새 흐트러진 영우의 침구를 정리한다. 어느 순간 부터 준호는 본인의 침대가 아닌 영우의 침대에서 잠을 자고 일어나는데 익숙해졌다. 이미 준호의 침대는 덩그러니 자리만 차지하고 주인을 잃은 채 온기가 식어갔다. 그런 준호에게 어느 날 밤 영우가 물었었다.-"으음....이준호씨? 계속 이렇게 옆에 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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