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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날조 多
*고등부 수영선수 황시목, 고등학생 au입니다. 약 2000자 정도의 짧은 글 입니다. 삐- 삐- 삐- 삐- 삐-- 삐--- 시목은 운동을 즐기는 성격이 아니였다. 땀을 흘리는걸 좋아하지 않았고, 숨이차는 느낌을 좋아하지 않았다. 하지만 수영만은 예외였다. 수면 위를 가르며 중력의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헤엄치는것은 괜찮았다. 물속에 잠겨있으면 평소 소...
2020.12.06 *음슴체 주의 *인간×인형 로판au *마법, 특별능력, 등 있음 *숨겨진 천재 제작자 세란×그의 첫번째 인형 소연 이름 모를 병으로 희귀한 은발에 붉은 브릿지의 머리색을 가진 세란은 주변에서 유명하진 않지만 그를 알게된 사람은 다시 찾아올 만큼의 실력으로 대부분 모든 것을 제작 할 수 있는 숨겨진 천재 라 아는 사람은 확실히 알고있는 이...
쇼노가 떠난 뒤 쿠로이와는 한동안 멍하니 주저 앉아 있었다. 돌이켜보니 쇼노는 항상 근처에 있었다. 야가미를 처음 데려간 품평회에서도, 키도의 초대 모임에서도, 그리고 모리타와 계약하는 순간 직전까지도 그는 항상 야가미의 주위를 맴돌고 있었다. 왜 몰랐을까. 아니, 알 수가 없었던 것이 맞는걸까. 어찌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너무나도 의외의 정체라, 쿠로이와는...
원문: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3690992/chapters/56879560 작가님의 허락을 맡고 번역한 글입니다. 오역&의역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전문 번역가가 아니기 때문에.. 매끄럽지 못한 문장이 있어도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 주세요 8ㅁ8 Scar Tissue 05 “말해, 데쿠." “나한테 뭘 물어보는 ...
고매한 타워는 세상의 중심에 서 있다. 문화, 복지, 사회, 민원과 정치, 그리고 군사… 하이랄에 보급되는 모든 시스템의 집약점. 사람들은 이 탑을 메인 타워라 부르며 숭배했다. 더러는 바벨이라고 일컫기도 했다. 하지만 마천루는 바벨보다도 정교했고, 끝내는 ‘신’의 영역에 도달한 모양이었다. 그리고 그 누구도, 이 타워의 진정한 이름은 알지 못했다. 그리고...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마피아 보고 싶네요.. 그래서 그렸어요.. 그냥 가볍게 봐주세요...ㅇ(-(+ 설기님 보고 계시죠? 저 연성했으니 기다리고있겠읍니다....^^
점심시간이 되고 나서야 마하와 아란은 다시 재회했다. "학교 구경 하고 있었어?" ("응. 사실 20년전에 여기 온 적이 있었거든") "그래? 그때는 학교 어땠어?" ("교장선생님이 이 학교 학생회장이었어") "정말? 나인하트 교장 선생님 말씀이야? 몰랐네! 그건~" ("저기.. 너 아까 내 전 주인에 대해 궁굼해했지?. 알려줄테니 아무도 없는 곳으로 가자...
모로는 최근 마을에 새로 입주한 뱀 요괴한테 관심이 있었다. 전대 천년용의 동생인 우가 보호하는 존재·성은 없고 이름은 로이드라고 했다. 뱀부족의 귀중한 보물인 옥목걸이를 차고 다니는 꼬마라서 본인은 모르지만 원로들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원로들은 호시탐탐 다음 대 천년용 후보를 추릴 준비를 하고 있었고, 우는 소중한 조카가 천년용의 운명을 가지게 되는 걸...
알베케일 회지 [청춘불패]의 개인파트 유료발행본입니다. 일곱 번째 샘플 - 글로니(@_gullowny) 학생회장 케일, 차기 학생회장 알베르 두 사람의 청춘여름 로맨스.
B의 우주 B부키 x B시마 부옇게 안개가 낀 듯 흐릿한 시선이 천천히 시야를 넓혔다. 엔진소리가 크게 들리는 넓은 사륜차. 먹먹한 소리로 작게 노랫소리가 들려왔다. メロン, メロン, まるごと, メロン…? 털털거리며 천천히 움직이는 차 안이었다. 무슨…. 후드티를 입고 안경을 낀 남자가 운전석에, 팔짱을 낀 채로 시트에 몸을 묻은 남자가 조수석에 앉은 채...
저로 인해 내쳐진 많은 형체가 바닥에 나뒹굴었다. 파란색의 옷을 입은 남자의 뼈가 뿌득거리는 소리가 들리고 "아악!" 듣기 싫은 고통의 소리가 귀를 울렸다. 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는 듯 주변에서 웅얼거리는 소리가 끊이지 않았지만 제가 원하는 답을 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주머니에서 웅웅 울리는 진동이 저를 찾고 있는 동료의 연락이라는 것을 알았음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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