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안녕하세요! 호열백호 온리전 <짝사랑 최후의 날> 최종 인포 페이지입니다. 🌊회지는 행사 끝나고 24년 2월 초쯤 웹발행하며(가격 변동有) 현장 판매 수량은 각 권당 5권 이하입니다. 라벨 키링은 세트로만 판매하고 현장 판매 수량은 10세트 이하입니다. B급 재고 극소량있습니다(가격 인하). 통판은 예정에 없습니다. 🌸수요조사에 참여하신 분들께는...
크리스마스 로미오 카를로 결과적으로 로미오와 카를로는 크리스마스 연휴동안 로미오의 방안에만 틀어 박혀 있었다. 돈이 부족한 로미오인지라 트리 같은 것을 놓는 건 꿈도 꿀 수 없는 작은 방에 틀어 박힌 두 소년이었지만 소년들은 행복해 했다. 카를로는 자선원을 나간 로미오가 조금 섭섭하기도 했지만 괜찮았다. 몇날 며칠을 자다가 놀다가 먹다가 또 다시 잠을 자도...
1. 분열된 자아 인식 이상의 육체는 지면으로부터 유리되어 있다. 그는 촉지觸地하지 않은 채 문장을 썼던 문인이다. “박제가 된 천재”를 아느냐고 묻던 <날개>에서조차 발화 주체는 현실과 분리되어 존재한다. 이것은 그가 소설을 통해 현실 세계를 전체적으로 반영한다든지 삶의 실재성을 추구한다든지 하는 리얼리즘적 관점과는 거리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
Bgm 추천: 사르르-케이윌,SISTAR,보이프렌드,매드클라운,정기고,주영,몬스타엑스,유승우,브라더수,엑시- <혼자 있는데,> 오늘은, 크리스마스다. 크리스마스라고 하면, 뭔가 반짝이는 트리 앞에서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서 있어야 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지만, 오늘 난, 아니다. 요 며칠, 할머니께서 부쩍 안 좋아지셔서 주말부터 본가에 내려와서 병...
天命 하늘이 내린 명 나는 신사에서 나고 자랐다. 정확히는 숲 속에서 이불에 싸인 채로 죽어가던 걸 신주가 데려왔다고 한다('님' 자는 존칭을 붙일 줄 모르므로 생략). 서른 여섯 번째 밤을 지나기 전까진 이름이 없었는데, 신주는 그런 나를 유심히 지켜보더니 문득 공기 중에 단어 하나를 흩뿌렸다. 발길이 끊긴 신사에 객이 생긴 건 저 덕분인 것 같다고. 적...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성인 버전은 여기서 https://okitagintoki.postype.com/post/15382353 공기가 보송하다. 선선한 바람이 창문을 지나 솔솔 들어오자 잠이 쏟아졌다. 안 그래도 요즘 시도때도 없이 오키타에게 밤낮으로 시달리다보니 잠이 모자라진 긴토키는 이런 식으로 짬날 때마다 잠을 보충 중이었다. 사무실 회전의자에 몸을 깊숙이 파묻고 꾸벅꾸벅 ...
혹시 모르니 400화 까지 읽지 않으신 분들은 뒤로 가주십쇼 주기적으로 추가합니다 2023.12.17 2024.02.17 2024.03.07 새벽에 OO님이랑 이야기 나눴던 콜튼힐데 시가 혀에 지지는 거 연장선으로 짧게... 콜튼진영if 오늘도 어김없이 콜튼에게 화풀이 당해서 혀 지져진 힐데. << 자세한 건 OO님 프세터 보고 오시면 됩니다 ...
크리스마스. 축복이 오가는 날,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이는 날, 따뜻한 음악이 흘러나오는 날. 슬슬 찾아오는 두통에 헤드셋을 벗자 한숨이 흘러나왔다. 온 거리가 반짝이고 캐롤이 범람하는 이 계절에는 늘 곡이 써지지 않았다. 이제 카나데는 예전처럼 조급하지 않았다.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낼 사람들이 있었다. 선물을 받고 나서는 활짝 웃었다. 그럼에도 크리스마스가...
인간이란 유혹에 유독 약한 존재였다. 잘못 된 줄 알면서도 덫에 발을 담그고, 그 덫이 야금야금 발목을 씹어대도록 빠져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결국, 손 쓸 수 없을 지경에 이르러서야 눈물을 떨구며 절대자를 찾는 것이다. 루시퍼는 그렇게 원망과 회한이 담겨있는 덫 속에서 누군가의 눈물을 머금고 태어났다. 그러나 그는 태어나고 돌이 채 되기도 전에 죽음을 ...
거대한 전투기가 하늘을 가로질렀다. 아마도 주변지역을 계속해서 폭격하는 모양이었다. 정부군과 반군의 잦은 내전으로 인해 전쟁에는 이골이 난 주민들이었지만 다른 나라 군인들이 참전한다는 소식이 들린 뒤부터는 밤도 낮도 없이 폭격을 퍼부어 대는 통에 잠을 잘 수가 없었다. 폐허가 된 마을에는 몇 남지 않은 생명들이 삼삼오오 모여 질긴 생을 연명하고 있었다....
“ 너, 오늘 스케쥴 없어? ” “ 끝내고 오는 길인 거 알면서. ” “ 그럼 집에나 가지, 왜 여기로 와? ” “ 나, 추운데 들어가도 되나? ” “ ……. ” 샤워를 마치자마자 왔는지 말끔한 얼굴을 한 눈앞의 남자는 뻔뻔하게 싱긋 웃어보였다. 그는 늘 이런 식이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 무리하게 25일 밤까지 스케쥴을 마치고는 12시가 되기 전 아슬아슬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