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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늦은 것도 같지만, 그래도 생각한 김에, 이름, 프로필, 포스타입 이름, 주소를 다 바꿨습니다. 놀란 분이 있다면 죄송해요. 마도조사의 영견 선자, 무척 좋아합니다만, 그냥 여성 수사를 가리키는 말 선자입니다.
*이 소설은 디그레이맨(D.Gray man)패러디 장편 드림소설입니다.*[인어여주 / 성장물 / 원작파괴다소 / 해피엔딩지향 / 자기만족&자급자족]*이 소설만의 오리지널 과거와 오리지널 설정들이 존재하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조아라, 톡소다에서 동시 연재중.*조아라(http://www.joara.com/literature/view/book_intr...
“그래서 김윤성 씨가 나그네가 아니라고?” 이화가 눈을 비비며 물었다. 청과 도훈, 지욱이 고개를 끄덕였다.
인사반파자구계통의 심청추 경단인형 도안을 배포합니다. 포토랑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otorang ) 도안 틀로 제작하였습니다. 저는 오직 도안 배포만 하며, 제작 관련 문의는 되도록 받지 않습니다. 문의할 부분이 있으시다면 트위터 디엠으로 부탁드려요. (@modao_cha or @quiet_ru...
인사반파자구계통의 낙빙하 경단인형 도안을 배포합니다. 포토랑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potorang ) 도안 틀로 제작하였습니다. 저는 오직 도안 배포만 하며, 제작 관련 문의는 되도록 받지 않습니다. 문의할 부분이 있으시다면 트위터 디엠으로 부탁드려요. (@modao_cha or @quiet_ru...
여자들의 목소리는 입 밖으로 나오지 못했다. 스스로를 검열하고, 자신의 감각을 의심하다 못해 끝내는 입을 다물었다. 이건 지나친 자기 검열 때문이기도 했고, 완벽주의 때문이기도 했다. 아니 이건 같은 이야기다. 완벽해야 한다는 압박에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검열하고, 완벽하지 않은 것을 세상에 내 보일 수 없어 지레 겁 먹고 포기하곤 했다. 그러니 이 글은 ...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살결이 하나씩 맞닿았다. 손바닥, 배, 가슴 그리고 천천히 어깨가 맞닿더니 이내 볼이 붙었다. 두 살결 사이엔 틈이 없었다. 상대가 뱉어오는 날숨이 선명했다. 매 숨결이 뜨겁고 무거웠다. 교차한 가슴 아래로 쿵쿵거림이 느껴졌다. 두 심장이 비슷한 속도로 뛰어댔다. "언니." "응." 항상 반짝이는 눈이 이글거렸다. 별의 죽음과도 같은 단계였다. 견디기 어려...
마음은 변하기 쉽고 단편적으로 떠다니는 아이디어로 가득합니다. 우주의 무한한 장관을 볼 수 있도록 정신을 다듬으십시오. 질식할 것 같은 감옥이군요. 우리 부탁을 들어주십시오, 계승자. 마음을 비우고 우리가 당신의 변덕스러운 생각에 스며들게 해주십시오. 당신의 마음은 걱정과 의심으로 소리 높여 외칩니다. 우리가 이 사소한 오류를 바로잡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
현실은 가장 맛 좋은 고기이지, 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 그런데... 식사는 했나? "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 무슨 말하는 두개골이 주인에게 그 따위로 말을 하지? 뻣뻣하고 거만한 늙은이 화석이니 그러겠지. 나 말고. 아함카라, 자아가 사물, 개념, 육신에 좌우된다는 환상. 어떤 이는 맞는 아함카라를 가져야 한다고 하지. 내가 아는 것은 그대만큼은 환...
아함카라의 뼈를 은도금하면 환청을 막는 데 도움이 되지... 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 빛을 볼 수 있는 존재는 드물지만 우리는 눈이 멀지 않았습니다. 빛을 가진 자는 진실을 찾지만 진실과 허구의 경계는 깨지기 쉽습니다. 몇 개의 진실에 하나의 거짓이 섞이면 끝입니다. 다시 동맹을 맺은 형제가 안부를 전합니다. 꿈 꾸는 자가 깨어나 빛을 가진 자를 만납니다....
아아, 나를 두르는 자여, 팔을 내놓아라. 세상을 이빨로 가득 채울 테니. 뼈야! 뼈를 두르자고. 아, 이런 취향을 가진 수호자들이 꽤 많지. 유령이 된 듯한 기분이 들어서일 거야. 물질 전송 기술을 사용하다 보면 내가 아직 살아 있는지, 육체가 온전한지 증발한 건 아닌지 혼란스럽거든. 하지만 영겁의 세월을 버틴 뼈를 이렇게 팔에 두르면 안심할 수 있어. ...
"...내 일이 참 마음에 든다니까." "행복해야 해!" 그녀가 우리 앞에서 달려가기 전에 남긴 이 말을 마지막으로 기억이 나지 않는다. 황금기 이전 시대 전투에서나 들을 법한 대사였다. 그런 말을 남기고 명예롭게 죽는 영웅의 친구와, 그를 위해 복수하는 영웅의 시대. 차이점은 죽은 이는 그녀가 아니라는 것이다. 죽은 것은 놈들이었다. 그녀는 오줌 마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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