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멋쩍은 이 모든 질문들에 '그렇다'고 대답해준다면 그것만으로 글썽이게 되는 나의 삶이란 오, 모르겠죠 어찌나 바라던 결말인지요 아이유 - 에필로그 中 *BGM 으로 꼭 들어주세요* Epilogue 이동혁과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3년의 연애가 막을 내린 지도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세상에 좋은 이별은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꽤 나쁘지 않은 이별이었다. 서...
우리 집 거실에서 끙끙 앓던 남자와 눈이 마주치는 순간 순삭되었던 어제의 기억들이 기억 못한다고 했던 과거의 나를 비웃듯이 머릿속에서 스쳐지나갔다. 온갖 흑역사에 입이 점차 벌어졌다. "너,,, 너,,, 안 와서 데릴러 왔더니 머리 쪼개질 뻔 했네 ^^... 머리가 돌이네 친구야." 그래 내 기억 속의... 사장님 그 사람이 거실에 앉아있는 저 사람이라는 ...
당근에서 만난 또라이 W.로우 조회 수 426748 Ⅰ좋아요26742Ⅰ댓글75615개 뭐지..? 내가 본 그 남자분이 어디서 본듯한 얼굴인 거야. 이렇게 잘생긴 얼굴을 내가 잊을리가 없었음. 그렇게 기억을 되새길까 했는데 솔직히 현재 이 사람보다 겨티가 더 중요했음. 빨리 거래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서 그냥 동네에서 만났으니, 지나가다가 봤겠지 싶었음. ...
이웃집 나나 07 "다 기억난 거야?" "솔직히 너 말고는 잘 모르겠어. 그냥 아버지가 대강 말씀해주셔서 그런 일이 있었구나 정도만." "으음…." "……." "…나한테도 말해줄 수 있어?" 조심스레 물었다. 혹시 실례라도 될까 봐서. 나재민은 태연히 고개를 저으며 희미하게 웃는 낯으로 말했다. "모르는 게 나을 거야." "왜?" "나는 다행히 기억이 잘 ...
집으로 들어온 태민과 지성을 도깨비가 웃으며 식탁으로 안내하였다. 식탁에 도착한 태민은 부엌이 약간 어두웠다 느껴졌는지 지팡이를 휘둘러 부엌의 모든 불을 밝혔다. 그리곤 식탁에 앉았다. 지성도 태민의 마법에 놀라면서 그의 맞은 편에 앉았다. 도깨비가 차려놓은 저녁을 먹으면서 지성이 왜 인간 세계에서 살아야 했는지 설명을 해주었다. "네가 4살 되던 해 너의...
도시 PC방 01. 오늘도 좆같은 평화로운 도시 피씨방 여주는 머리칼을 코에 가져다 대고 킁킁거렸다. 담배 쩐내가 나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아쉬발게임발로하나! 칸마다 적혀있는 [키보드 내리치지 마세요. 변상비 10만원]이라는 문구는 보이지 않는지 샷건을 내리치는 새끼들 투성이에 여주는 미간을 찌푸린다. 낡아빠진 피씨방에는 오십 분에 천 원 하는 대한고등학...
엿됐다. 지금의 나를 표현할 표현이 저거 하나뿐이다. 귀에서 에어팟을 빼며 오늘 하루도 쉽지 않으리라고 예상하며 뛸 준비를 한다. 어쩌다 은행원 분명 알람을 듣고 일어났는데 잠깐 눈을 감았다 뜨니 30분이 지나 있는 마법을 경험했다. 어제 넷플릭스 한 편만 덜 보고 잤어도 이렇게는 안 됐을 텐데 하고 생각하며 출근 준비를 재빠르게 마치고 지하철역까지 뛰어오...
스엠의 남자아이돌 그룹은 언제나 '이 중에 네 취향이 한 명쯤은 있겠지'라는 확신을 내비쳐왔다. 특히 엔시티는 멤버가 넘치게 많은 그룹의 특성상 본인 눈에 들어오는 누구 한 명에 의해 입덕하기 쉬운 구조고, 필자의 경우 윈윈으로 엔시티를 알게 되었기 때문에 입덕 초기에는 쟈니에 대해서 별 관심이 없었다. 무한적아 퍼포먼스 버전 뮤비를 봤을 때 '아, 느...
지성이 자신이 내민 손을 잡자 태민은 옅은 미소를 띄었다. 둘은 손을 잡고 지성이 사는 보육원으로 들어갔다. 보육원에 들어간 태민은 원장실로 들어가 원장님께 자신이 지성의 먼 친척이라고 소개하며 지성을 자신이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하였다. 이에 원장님은 잠깐 슬픈 표정을 하다가 금방 표정을 바꾸어 잘 됐다며 지성을 축하해주었다. 그러면서 원장님께서 태민과 ...
어쩌다, 서브 가이드 w.김 덕춘
어느 늦은 밤 보육원 방 안에서 한 소년이 방 안에서 자는 아이들이 깨지 않게 이불을 뒤집어쓰고 왼손엔 손전등을 오른손엔 연필을 들고 서툰 글씨로 낡은 수첩에 무언가를 쓰고 있었다. 20xx.02.04 내일은 나의 생일이자 졸업식이다. 나는 생일과 졸업식이 싫다. 축하해줄 사람이 아무도 없기 때문이다... 나는 왜 가족이 없을까... 툭- 소년은 공책에 자...
나 너 안 좋아해 - 동혁이 만났어?? 이동혁? - 창밖을 멍하니 보다 손에 쥐고 있던 휴대폰이 울었다. 화면 가득 떠있던 이제노 이름과 이동혁을 번갈아 쳐다봤다. 또 무슨 할 말이 있어서, 생각나서 왔다는 말을 그냥 넘겨도 되는 걸까. 창문 난간에 둔 휴대폰이 밝아졌다. 이동혁이 아닌 이제노 이름에 휴대폰을 들었다. " 응 제노야. " -" 뭐하고 있었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