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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수혁은 정확히 오후 2시 50분에 자겸네 집에 왔다. 수혁이 오자 마당에 있던 여름이가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었다. 수혁은 여름이에게 인사하며 마루 문을 두드렸다. 안에 있던 경환이 눌린 머리를 정돈하며 나왔다. 꾀죄죄한 차림새인 경환을 보자 수혁은 곤란하단 표정을 지었다.
“섀도우는 격퇴. 그리고 임신은 봉인이 풀렸다. 간부들의 피해 상황은…… 이어의 경우 피부의 일부가 녹아내리고 이상한 질병에 감염되었어. 레그는 전신에 깊은 화상. 텅은 어느 정도 무사하지만 마찬가지로 질병 감염. 섀도우는 당장 기동하기 어려운 피해를 입었어.” 브레인은 총체적인 보고를 했고, 회의실에는 간부 전원이 모였다. 항상 자리를 비웠던 큰 체형의 ...
화요일 오후 2시. 만아는 소파에 온 몸을 걸치고 있다. 커튼의 틈으로 들어온 햇빛은 아주 작고 옅지만 그 열기를 만아에게 계속해서 뿜어댄다. 만아는 멍하니 TV를 바라보다 어느새 자신의 손까지 닿은 햇빛 때문에 시선을 창가로 옮긴다. 만아는 기지개를 켜고 소파에서 일어난다. 커튼을 걷고 창문을 연다. 더운 바람이 들어온다. 만아는 예상 했다는 듯 얼굴을 ...
목요일 저녁 7시, 미린구 북부 법조타운의 카페 ‘술탄 팰리스’. 매그넘 골드 타워의 1층에 있으며, 이 주변에서 근무하는 검사, 변호사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카운터에서 가까운 테이블에, 야구모자를 쓴 메이링이 앉아 있다. 옆에는 남성 2명이 앉아 있다. 앨런과 자비에는 아니다. 메이링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홀짝대며 마시면서도, 태블릿을 들고 자꾸 뭔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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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에서 발을 헛디뎌 미끄러져 넘어진 곳에서 발견한 푸른 빛의 꽃과 남자 그리고 첫 만남에 입맞춤 이건 순식간에 일어난 일들이었다."뭘까..그 푸른 꽃의 남자.."-제 1장 내용 요약- 오늘도 그 남자를 만나기 전날 밤처럼 소나기가 내려 물방울이 톡 톡 창문을 두드리던 꿉꿉한 날이었다. 나는 그 남자를 만난 후 한동안 무슨 일을 하든 아무것도 집중이 되지 않...
****** 안태건과 그 몸뚱아리가 사라진 구덩이가 칼로 찌른 상처처럼 남아 있었다. 한창 표백되고 있던 주변 지반도 이제는 안정된 것 같았다. 그러나 표백된 지반이 무너지는지 여기저기서 우르릉거리는 소리가 났다. 사이렌 소리까지 잇따랐다. 아마 몇 년이 지난 뒤에도 저 상흔은 계속 남아 있을 것이었다. 외곽에 남아 있는 벽처럼. "끝났군요......일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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