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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엄마가 내게 알려준 것 믿지 말렴, 듣지 말렴, 말하지 말렴, 모든 것을 의심하렴, 기대하지 말렴. 그 무엇도. 그래야 혼자되지 않을 테니.
오늘도 잘자요 Good night w. 한월 NCT 127 - 꿈 (Boom) with 유태오 option 반존대 "왜 그래요? 잠이 안 와요?" 태오의 목소리는 밤이 되자 한층 더 나긋하게 내려앉아선 내 귀를 간지럽혔다. 비록 지금은 그가 내 옆에 있을 수는 없지만 그래도 전화기 너머의 어느 작업실에서 밤이 될 때까지 일을 하는 그의 모습이 눈앞에 아른거...
오타 및 문맥 내용 등등을 수정해서 백업합니다. 그러면 왜 트위터에 그렇게 올리느냐? 그것은 그냥 그러고 싶기 댐운에,, [1. 달재의 일기 ] 나는 가끔 엄마에게 농구에 대해 설명할 때면 ‘나에게 고시엔 같은 거야.’ 라고 말할 때가 있다. 그게 설명이 훨씬 빠르다. 내가 이렇게 열광하는 이유에 대해 설명해주고 싶었는데, 몇 번이나 말해보았지만 ‘나에겐 ...
다녀오겠다며 손을 흔들던 그의 눈가에는 곱게 그어진 주름이, 떠나던 그의 뒷모습에는 왠지 모를 외로움 한가득이, 그의 소식이 뜸해질 무렵 비릿하게 느껴지는 바다 내음이, 그래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남아있는 그의 흔적들과 돌아올 거란 희망의 끈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열한 번째 밤에는 그의 편지가 기다려왔고, 스물일곱 번째 밤에는 그의 건강이 걱정되었고, ...
(2015년? 16년? 에 짠 드림이라 좀 ??한 부분 있을수있음 이 게시글은 걍 백업용) *은혼 카무이 드림 -듦주 프로필- *드림주 이름: 리센 *특이사항 - 호센 딸(친딸). 야토/지구인 혼혈 - 카무이와 동갑 - 환생자 (은혼 모름. 전생은 야쿠자 아저씨) *외모: 갈색단발, 초록색 눈, 흰 피부 (객관적으로 미인. 눈 색, 피부색 빼고 엄마 닮음....
햇볕이 거실을 길게 가로지르는 주말 오후였다. 영화는 클라이맥스에 다다라 화면에선 연신 불꽃이 터지고 굉음이 울렸다. 주인공이 마침내 여자주인공을 품에 안고 날아오르는 바로 그 순간, 문득 작은 호기심이 일었다. “선배는 만약......” “응?” 머루알같은 까만 눈동자가 기다렸다는 듯이 그를 응시한다. “......아니에요.” 선은 어색하게 입가를 문지르...
감사합니다.
툭- 무언가 바닥으로 떨어지는 소리가 났다. 끊임없이 타자 소리가 이어지는 방에서 그 소리는 작디 작아 묻히는 것이 당연했을 터였다. 같은 방에 있던 이가 청각이 예민한 수인이 아니었다면 말이다. 레오나는 내내 들리던 타자 소리를 ASMR 삼아 눈을 감은 채 반쯤 졸고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 작은 소음을 놓치지 않았다. 레오나가 졸음기가 묻어나오는 흐릿한 녹...
눈밭에서 집 하나가 하늘로 올라가고 있었다. 뽀드득 뽀드득 몰래 뿌리박은 흰 꽃송이 데리고 양 날개는 산 위에 고이 벗고 구름 위에서 꽃 웃음처럼 퍼져나가고 있었다.
1. "왜 우리 라더 두고 혼자 왔어요..?" 잠뜰이 물기어린 눈으로 매섭게 쏘아보았다. "왜 우리 라더 버렸어요? ..왜!" "미안.. 미안해. 나도 모르게 숨죽였어.. 라더가 나를 보고 쫒아올까봐." 잠뜰의 눈길에 움찔한 빨간 후드의 여자는 결국 머리를 숙였다. "어떻해. 내가.. 라더를 죽.. 였나봐.." 진짜 탑을 '가장 늦게' 찾는자는 탈락하는 ...
혼자 생각하던 거+비계에서 트친분들이랑 얘기한거+트위터에 던져놨던 것들을 모아놓은 글입니다... 진짜 조각글 *다듬지 않은 내용+문체+결말없이 끝남 주의 1. 트레이너 커플 종호와 산이 배틀을 걸어왔다! 문득... 포켓몬 세계의 트레이너 쫑낫은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음.. 종호는 뭔가 격투타입 포켓몬들 데리고 다닐 것 같음. 루카리오라던가... 곰이니까...
알면서도 알지만서도, 기뻐하고 만다. 내게 올 줄 알면서도, 그것이 언제든 기쁘다. 네 마음은 언제나 그랬다.
열광, 부러움, 어쩌면 질투. 감정의 대상이 이성과 동성일 수 있으며 어쩌면 동물, 사물, 식물 등 여러 것들에게 느낄 수 있는 감정. 나만이 알고 있던 감정으로 형용하기에는 너무나 어려웠던 그 감정. 부서지기에는 너무나 쉬웠던, 그랬기에 더욱 나의 가슴속 깊이 숨기고 숨겼던 감정. 그 감정의 대상을 나의 입에 딱 한 번 담기만 해도 사탕을 입안에 가득 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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