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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게도 추천받아서 그려본 고게 길티입니다🙇♀️ 노래가 정말 좋아요! 역시 태민님 ㅠㅠ)b!!
Modafinil belongs to a drug category called Nootropic or Smart drug. It is an FDA-approved prescription medicine whose action improves brain function by increasing the secretion of certain hormones in...
시간을 빠르게 흘러서, 어느덧 중간고사 기간이 다가왔다. 공부랑 큰 인연이 있던 규빈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 학교 선생님이다 보니, 완전히 공부를 놓을 수는 없었다. 한빈은 당연히 시험 출제에서 학생 중에 아는 친구가 있다고 2학년 과목은 빠지고, 그 대신에 3학년 시험문제를 출제하기로 했다. 그래서 2학년 시험 문제에 대해서는 검토도 들어가...
*날조 캐붕 고증되지 못한 질병 묘사 등등 수많은 엉망진창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쌀쌀한 가을바람이 살을 에는 10월의 어느 날, 인천공항은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이곳저곳을 향하는 분주한 사람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신의 목적지를 찾아, 보고 싶어 했던 사람을 찾아, 혹은 중요한 일을 찾아서 바삐 움직였다. 여느 날과 다름없는 평범한 공...
한참을 달리는데 없는 사람처럼 쭈그려 앉아 있으려니 다리가 불편해 잠깐 일어서려는 그때, 셜록홈즈가 내 어깨를 잡아 내리며 급하게 말했다. "잠깐, 거의 다 왔네, 왓슨. 조금만 참게." 도착 지점에 거의 다 왔는지 마차의 속도가 서서히 느려지더니 브릭우드가 말했다. "조금만 더 가면 도착입니다. 눈에 띄지 않게 여기서 내리셔야 할 듯합니다." "고맙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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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EX_halation
기계는 인간의 꿈을 꾸지 않는다. 기계는 인간의 밑이고, 인간의 편의를 위한 도구로서의 역할을 다해야 한다. 이는 인간들이 항상 지긋지긋하도록 하던 말이었습니다. 그야 당연한 일입니다. 기계는 그저 인간을 위한 도구일 뿐이고 기계는 인간이 만들어낸 물건이니 감히 인간을 기만하여서도, 그런 꿈을 꾸어서도 안 됩니다. 그렇다면 인간처럼 보이기 위하여 만들어진 ...
펜리르 서버 자유부대 칠흑같은 밤의 <<달빛>> 저희 부대는요, 부대 랭크 30 현재 시로가네 중형 하우징 보유 부캐 포함 20명의 혼성 부대. (여8:남2 비율.) 매일 접속 부대원 평일 저녁 기준 약 7명. (잠수인원30%) 부대원들의 주 컨텐츠 : 레벨링, 스토리, 채집, 제작, 극만신, 영식, 지도, 전장 등 대부분의 컨텐츠. ...
기억나요? 당신의 등불이 되겠다고 했던 나의 맹세가. 당신 안의 괴물이 보여요 고통도 보여요 당신의 문제들을 말해줘요 내가 모두 쫓아내 줄게요 당신의 등대가 되어줄게요 다 괜찮아질 거예요 당신 안의 괴물이 보이면 용감하게 당신 곁을 지켜서 모두 쫓아내 줄게요* 사람은 죽을 때가 되면 그동안 있었던 추억들이 머릿속을 스쳐지나가는 현상을 겪는다고들 한다. 어쩌...
형, 저랑 헤어질래요. 그 애가 갑자기 떠오른 듯한 말투로 그렇게 얘기했다. 응? 갑자기? 떨떠름하게 물으니 네, 갑자기. 랜다. 왜냐고 이유를 묻자 한참 뜸을 들이더니 하는 말이. "형이 좋아한다고 하는 게 너무 부담스러워요." 나는 솔직히 형도 이제 열아홉이 되었으니 공부를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뭐 그런 흔한 이유일 줄 알았다. 근데 부담스럽다고. ...
멀리서 불어온 청명한 바람이 열어둔 창문을 타고 넘어온다. 아직 조금은 낯선 이 곳에서의 바람은 늘 익숙하다. 반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곳에 시선을 잠시 두면 익숙한, 이제는 일상에서 추억이 되어버린 그리운 풍경이 눈앞에 절로 펼쳐진다. 아직은 선선한 바람을 타고 옅게 피어오르던 홍차의 연기가 주변으로 흩어지듯 사라진다. 이미 향이 다 날아가 버린 차를 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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