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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프리즘오브 특별호: 이터널 선샤인』 프리즘오브 발행 “망각하는 자는 행복할지니, 그는 스스로의 과오조차도 잊어버리기 때문이다(Blessed are the forgetful, for they get the better even of their blunders)”. (…) 망각한다는 것은 기억의 중력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이고, 우리의 삶을 찍어누르는 기억의...
#칠레의 밤 비행 내내 잔 탓에 결국 진짜 잠들어야 할 시간엔 잠이 오지 않았다. 잠들지 못하는 건 다른 멤버들도 매한가지인지 단톡방에 톡이 하나 둘 오가더니 문 밖에서 이따금씩 어수선한 소리가 들렸다. 스텝들이 깰까봐 소근거리면서 작당모의하고 있을게 눈에 선하다. 똑똑. 초인종을 누르지 않는게 귀여워 킥킥거리며 방문으로 오도도 튀어나갔다. "지민이형 맥주...
1. 디오는, 디오 브란도는 죠나단 죠스타가, 그중에서도 특히 죠나단 죠스타의 얼굴이 싫었다. 타인에게 곰살맞은 온기를 띄우는 다소 순진한 눈동자, 쉽사리 고집을 꺾지 않는 다부진 입술, 고생을 모르고 자란 것이 티나는 흉없이 매끄러운 피부, 그 아래를 타고 흐르고 있을 귀족의 피, 그 전부가. 단지 존재만으로 자신의 피부 아래를 타고 흐르는 것이 그 빌어...
다른 존잘님들의 작품은 아래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작가님, 저희 팀 오늘 회식 있는데. 같이 가실래요?] [아뇨, 괜찮습니다.] 담당자의 연락에 짧은 답을 보낸 중혁이 창밖을 바라보았다. 아스팔트를 뜨겁게 데우던 태양의 기세가 움츠러든 거리. 바쁘게 오가는 사람들이 한 눈에 보이는 시내의 호텔은 그의 단골 작업실이다. 중혁은 글이 막힐 때면 항상 이 곳...
#출국 기원 윙즈 투어를 앞두고 우리는 여러모로 분주했다. 공적으로도 비활동기의 공백을 채울 촬영을 하느라 바빴고 사적으로도 오랫동안 만나지 못할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시간을 쪼개야했다. 물론 개중에도 가장 분주한 사람은 김스치면 인연 되시겠다. 제 몫의 촬영이 끝나기 무섭게 태형이는 또 빛의 속도로 사라졌다. 어딜 그렇게 뽈뽈뽈 다니는지 모르겠다....
Kurodai Week 2019 First week: Song-Inspired Just the Way You Are - Bruno Mars (I changed the gender of pronouns >3< ) It’s the morning of the day they tell their parents that they are going to m...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두서없는 전개 주의. ***커플링 요소 주의. 따사로운 햇살과 산들거리는 바람, 적적 하면서도 활발한 분위기들이 특유의 산뜻함을 더해주는 그런 장소. 주변의 언덕들도, 흐르는 시냇물도 마을의 조화를 잘 이루고 있었다. 딱 하나, 차도에 우두커니 서있는 두 인영을 뺀다면 말이다. §§§ '생각해보면 오늘 아침 따라 유독 기분이 안 좋았지. 이상하게 귀찮고,...
집에 도착해서 빠르게 그녀에게로 뛰어 올라갔다. 뛰어 올라가서 앉았다가 물을 안 챙겼다는 생각에 거실로 내려와 물을 다시 챙겨 올라간다. 그녀의 입속으로 알약을 넣어주고 약이 넘어가면서 두근거리는 마음과 함께 그녀의 손을 잡고 기다리는데 기다린 것과 동시에 순간 그녀의 입 사이로 순간 붉은 액체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한다. “무... 슨.... 아니야. 아닐 ...
치지직- 치지직- 불이 꺼진 어두운 거실에서 텔레비전에서 나온 이야기들만이 가득하고 텔레비전의 불빛만이 거실을 비추고 있었다. 조용히 민트 빛을 띈 남성은 뉴스 소식이 뜬다는 예고와 함께 초조하게 발을 떨며 뉴스를 바라볼 뿐이었다. “다음 소식입니다. 요즘 한참 유행 중인 일명 네크로 병(Nekro Sickness)을 앓는 환자에게 6차적으로 완성된 치료 ...
음식은 훌륭했다. 다진 고기를 넣고 바삭하게 구워내 치즈를 뿌린 가지, 약간 새콤한 맛이 도는 소스를 곁들이고 층층이 치즈와 계란으로 감싼 야채를 끼워넣은 라자냐, 흰살 생선을 넣은 담백한 수프, 그리고 채식주의자 벌칸을 위해 토마토 마리네이드와 식초가 주재료인 드레싱을 뿌린 샐러드. 스팍과 맥코이가 함장의 쿼터에 들어섰을 때 커크와 스카티는 이미 식사를 ...
전 직원 비상 호출이었다. 바로 어제까지만 해도 한숨 돌렸다면서 안도하던 법무팀 분위기는 그야말로 난장판이었다. 비단 법무팀만의 문제는 아니었다. 새벽하늘이 어슴푸레 밝아올 무렵 출근한 회사는 평소보다 배는 불이 환하게 켜져 있었다. 무슨 일 때문인지는 대충 다 아는 눈치였다. 앤드류 사건의 여파가 조금씩 잊힐 때쯤 등장한 사건. 게다가 이번엔 일개 직원이...
나름 역키잡반전주의 썰임에도 포타에 한 이유는!! 트위터에 풀기 부끄러워성 ㅎㅎ and 길어질 거 같아서....? 바쿠고는 SM의 S도 모르는 찐 바닐라였으면 좋겠다. 아무것도 모르고 그게 있는지조차 몰랐으면. 그저 섹스만 ‘알고’있는 동정남 바쿠고~ 대학 졸업을 앞두고 있는 4학년! 그런데 학업과 알바를 동시에 하는 대학생이었으면 ㅠㅠ 성격상 누군가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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