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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그들은 명령을 수행하러 나갔다 놀고 들어오느라 종종 뒤늦게 복귀하곤 했다. 그렇게 놀고 들어와 바깥의 냄새가 묻은 넉아웃을 브레이크다운은 꽤나 좋아했다. 딱딱하고 삭막한 이 함선보다는 자유로이 질주하는 그가 더 잘 어울렸기에, 제가 따라가지 못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자꾸 레이싱을 권했다. 제가 원하는 만큼 달리고 돌아오며 웃는 넉아웃을 브레이크다운은 마주 웃...
뭔가.. 심심해서 써봤어요 이 시리즈는 뭔가 오래 이어질 것 같은 느낌?? 정확하진 않고 느낌이에요... 쉬어서 글을 올리지 않는데도 저한테 과분한 사랑을 많이 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이제부터 전처럼 1일 1작은 아니더라도 2일 1작 해볼께요 ˶˙ᵕ˙˶ 근데 그것마저도 못 지키면,, 저는 쓰레기죠 돌아오면 1일 1작 해볼께요,,!! 봐주셔서 감사...
(이미지가 깨질경우 설정에서 화질을 HD로 선택하시고 보시는걸 권합니다.) " 내 모든 순간 너는 존재했었고, 앞으로도 우리는 서로의 순간들을 사랑해야지. "
https://twitter.com/mini_mini_mn/status/1684107775566286849?s=20 원글 ⬆️ 트위터 백업 내가 짝사랑하는 과선배 윤 반년 전에 연상 여친이랑 헤어지고 아직도 그 누나 못잊어서 새로운 사람에 관심없대 딱히 못되게 구는건 아닌데 말투가 기본적으로 차가워서 후배들이 다가가기 어려워할 듯 근데 나는 윤이 너무 좋아...
그치만 노먼은 이런 그림체 아니면 못 그리겠음;;
^선착순 특가로 코칭 진행중^ 안녕하세요 얌입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갖고 계실 '살찌는 두려움'에 대한 글을 써보려고 합니다. 어제 첫 글을 올리고 나서 다음 글은 무슨 내용으로 시작해야 할 지 고민을 많이 했는데, 역시 다이어트를 그만두려고 할 때 가장 큰 진입장벽이 되는 이 주제에 대해 오늘 이야기해 보도록 할게요. 많은 분들이 문자 그대로 "살이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강인/ 여주 여주/ 으응..? 강인/ 다시 한 번 천천히 걸어봐 여주가 모른 체 하며 화장실로 들어가려고 하면, 강인이 씁- 입소리를 낸다 여주가 들켰구나.. 싶어서 자포자기하며 천천히 걸으면, 부어오른 발등 때문에 부자연스러운 걸음걸이가 된다 강인/ 발등 왜 그래? 여주/ ...그게에...
새내기 푸릇푸릇 할 시절 입학하면 한 번쯤은 나가본다던 과팅을 한 번도 안나가 본 원다온 가현 "원다온!!!" 가현 "너 오늘도 과팅 안나가~~?" 다온 "절대 안나가" 가현 "아니 왜 안나가는데 나랑 한 번만. 응? 딱 한 번만!!!" 다온 "아 싫다니까..." 가현 "너 설마 아직도 그 오빠 때문에?" 다온 "아 몰라!" 가현 "와.. 진짜 눈물나는 사...
*실제의 지명 및 인물 그리고 실제의 사실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이 글은 『로코 말고 로코』에서 이어지는 외전입니다. 어? 야 채형원 너 코피 나는데?! 이민혁의 새 된 목소리에 형원이 느릿하게 손을 들어 코 밑을 훔쳤다. 불그죽죽한 것이 형원의 손가락에 길게 묻어났다. 어 그르네. 피네. 형원의 목소리에 이민혁이 기겁한 얼굴을 했다. 이 새끼 왜...
언제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한태산 명재현 7년 만에 밟는 한국 땅이었다. 습하고 무더운 여름은 이전과 다를 것 없이 여전했다. 뜨거운 햇빛이 머리 위에서 작열했다. 재현은 머리 위에 걸치고 있던 선글라스를 내렸다. 공항을 나오기 무섭게 전화 벨소리가 울렸다. "응, 아빠. 네. 잘 도착했어요. 집이요? 아니에요. 호텔에 있을게요. 방도 없잖아요. 응....
언제나 신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한태산 명재현 사람은 왜 살아가야만 할까. 고작 태어났다는 이유로 꼭 살아야만 하는 걸까? 가야할 때를 알고 가는 이의 뒷모습이 아름답다는 말도 있는데, 죽을 때가 되어서 죽으면 아름다운 것이 아닐까? 새벽 6시에 등교한 태산은 책상에 머리를 박고 한참을 생각했다. 재현을 절대 마주치지 않고자 아침 댓바람에 등교했으나 불행하...
사람으로 사랑하기 - "나 잘 기다렸어?" "내가 누굴 기다릴 사람이야?" "그 사이 연애는 안했던데?" 곱게 차려입은 여주와 더 곱게 차려입은 파티의 주인공 민형이 웃으며 담소를 나누고, 그 뒤에 재민이 서있다. "여주 밑에서 얼굴이 더 좋아졌네, 쟤는?" 역시 개도 주인을 잘 만나야돼, 그치? "누가 개야" '개'라는 한 마디에 여주의 표정이 굳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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