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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트리거 요소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약간의 스포) 평소와 같이 김독자컴퍼니는 각자 자기들의 무기를 점검하며 시나리오는 헤쳐나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히든 시나리오 - 트라우마 극복> 분류 : 히든 난이도 : E~SSS 클리어 조건 ...
이름:이상연 나이:27 셍월:1996년.11.04일 -반장[리더] 이름:배준영 가명:제이콥 본명:제이콥 배 나이:26 생월:1997년.05.30일 -케다나인 -부반장[부리더] 이름:김영훈 나이:26 생,월:1997년.01.15일 이름:이재현 가명:현재 나이:26 생,월:1997년,07,13일 이름:이주연 나이:25 셍,월:1998년.01.15일 이름:문형서...
“나 때문인가 봐...” “그게 언제 적 얘기인데 그래.” 먼저 녀석들에게 타깃이 됐던 필연이가 손을 떨기 시작했다. 몇 년 전 일이었지만, 필연인 그 악몽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했다. 그 녀석들이 눈앞에 있기만 해도 평정심을 잃었다. 손에서 시작한 불안이 온몸이 퍼지기 시작한 필연이의 어깨를 붙잡았다. “맞아. 백필연이. 너 잘못 아니야. 야. 한바른...
권순영은 대체 언제부터 호랑이를 좋아하기 시작했을까. 이 질문에 대한 답은 오직 권순영 본인만 줄 수 있었지만 순영은 자신이 왜 호랑이를 좋아하게 됐는지, 백호인 지훈에게 인생은 물론이고 목숨까지 바칠 수 있는 사람이 됐는지 자세히 설명해주지 않았다. 절대 말할 수 없는 비밀이라고 못을 박아둔 건 아니지만 그런 질문을 받을 때마다 생각에 잠겨 눈빛이 공허해...
글 지금부터 시작잉>< 1.박지성 "왜 쳐다봐아.. 부끄럽게..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왜 쳐다봐... (지성이 얼굴이 빨개진다)" 2.이제노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눈웃음 지으면서 여주 얼굴을 가까이 본다)" "으악 제노야 미안해액 다가오지마ㅠ 말없이 쳐다봐서 미안해액 으...
" 충전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나머지 폰의 배터리가 매번 확인을 할때면 없드라고요 " _ 조디 ' 감사하기는요, 오히려 저야말로 감사한 일인걸요. ' " 감사요? " _ 조디 ' 네, 조디씨 덕분에 오키야씨가 심심하지 않았을 수가 있었잖아요. 그러니까 오히려 저야말로 조디씨에게 감사를 해야죠 ( 그덕분에 필요한 것을 충분히 얻었으...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제목은 포포피님이 지어주셨습니다! 참고로 인생 첫 명태만화임니다,,,
* 언더테일 드림 소설. 상세 설명은 하단 링크. 게임 스포일러와 비윤리적인 요소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https://kmaylily.postype.com/post/13651950 * (2023-11-25/12-02 1차 완성/2024-01-01) * TRIGGER WARNING. 불쾌함, 사람에 따라 트라우마를 유발하는 표현이 포함되어 있을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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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날이었다. 조슈아는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았다. 맑은 하늘에 구름이 떠가고, 바람이 살랑살랑 얼굴을 간지럽히는, 이런 날 낮잠을 안 자면 손해다. 그날 조슈아는 점심도 거르고 낮잠을 잘 만한 장소를 찾아다니고 있었다. 인적이 드문 장소를 찾던 조슈아는 왕성 뒤편에 위치한 정원에 발을 들였다. 여기라면 아무도 오지 않겠지. 정원에 자라...
형태 연재사람 껍질속의 내용물은 먹혀 없어졌네 맛을보는 혀는 위장의 맛을 신경쓰지 않네 내용물이 식도를 타고 올라오네 토사물은 식도를 통해 내려가네
잠에서 덜 깬 강아지가 눈을 반쯤 뜨고 주인을 배웅나왔다. 비척비척 걸어오던 개는 주인과 함께 나가는 남자의 손에 코를 부비고 미련없이 뒤돌아섰다. 그의 침실에 손님이 있는 탓이다. 그런 강아지를 바라보는 시선에 박문대의 머리는 더욱 복잡해졌다. 신재현이 그의 강아지를 보다 침실문을 미묘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었다. 저런 눈은 잘 모른다. 회귀 우울증에 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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