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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너한테는 욕도 아까워, 불쌍한 X끼. 진심이었다. 처음부터 무언가 잘못되었다 싶더니, 결국 이렇게 돌려놓을 수도 없게 망가지지 않았나. 애정에 목매고, 애정에 무너지고, 애정이 인생의 전부인 것처럼 굴다가... 끝내는 정도 뭣도 아닌 것으로 변해버리고 말았다. 그 사실이, 눈앞의 말로가 통탄스럽기 그지없어 죄책감으로 눈을 물들인다. 이제는 분노할 마음조차 ...
* 그린마더스클럽 내용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 * Trigger Warning : 자살에 대한 언급을 담고 있습니다. 우리가 떠나기로 결심한 건, 그날 밤 내가 건넨 한마디 말 때문이었다. 언니는 완전히 무너지기 직전의 모래성처럼 보였다. 우는 법을 잊어버린 언니를 그냥 둘 수 없었다. 너랑 있을게 이렇게 손 내밀면 내가 잡을게 있을까, 두려울 게 어디...
사워도우 브레드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르방을 키우기 시작한 지도 두 달 반 정도가 흘렀다. 호밀 스타터로 하나, 통밀 스타터로 하나. 르방과 이스트를 함께 사용하면 빵을 굽기가 쉽지만 르방만을 이용해서 빵을 굽기에는 아직 내 실력이 부족한 듯하다. 빵을 계속 만들 수 있는 여건이 되면 좋겠지만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하고 나서, 바빠진 일상 때문에 르방 ...
콤 노스크: 작은 자여…… 가여운 동포의 목숨에, 막을 내려 줄 수 없겠느냐? 자식을 눈앞에서 참살당해 제정신을 잃고 말았다. 콤 노스크: 새로이 부화한 아기용마저 변이된 채 태어났다고 들었다. 충동적으로 적지를 불사른 후에도 분노의 불꽃은 꺼질 줄 모르고 지금은 다가오는 모든 이를 제거하려 하고 있지. 콤 노스크: 나의 역량으로는 공연히 싸움만 길어져 그...
네가 강의실에 찾아 온 이후 몇일동안 네 연락이 잠잠했다. 이제 진짜 헤어진게 맞겠지라는 생각이 들던 찰나, 또 다시 네게서 문자가 하나 왔다. 내일 10시까지 학교 앞 자주가던 카페로 나와달라는 내용이었다. 꼭 대화하고 싶다고 이야기도 나누지 않고 헤어지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 것 같다고 온 장문의 문자에 마음이 흔들렸다. 이제와서 또. 제 자신이 미련...
달의 사생아의 VIP 관람석 첫사랑 양밍븨 고양이 집사님 고백작님 세라 조아 예전에 썼던 소설 모티브(밍븨) 뱀파이어 어린이...+어린이 어딘가 귀엽고 쎄한 중년남(고백작ㅎ) 항상 아름답게 그려야한다는... 강박이 있는 슈백 고백...섹시하죠 음쮸~ 너무 백작밭이라... 켱븨로 마무리 아래는..ㅎ... 공개적으로 올리기 좀 뭐한... 그런 것들입니다...T...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노래를 들으면서 봐주세요) " . . . "죽일 생각은 없었어. ...그래, 죽이려던 게 아냐. 나는 그냥." '죽일 생각이 없었다? 그래? 그렇지만 사람들이 죽을 뻔 했고, 사라졌었다. 그리고 그 대가로 우리는 기억을 또 빼았겼지. 진심으로 죽일 생각이 없었다고? 그게 변명이 될까?' 내 표정은 어느새 네 말에 조금씩 무표정과 평온을 유지하기가 힘들어...
“ 회색 세상이 그토록 밉지 아니할 수 없다. ” ꗃ 이름. _ 연비 화양. [아마 고려시대 때에나 쓰던 성씨. 성씨가 아직도 대대로 이어지는 것일까. 그저 연비라는 성일 뿐. 그 무엇 특별할 이름은 없단다.] ꗃ 나이. _ 스물 아홉. [스물 아홉. 곧 서른을 넘을 나이. 허나 미혼이구나. 독신주의도 아니한데 사람 만나길 꺼려하는 거겠지.] ꗃ 성별. _...
흔한 클리셰지만 클리셰만큼 좋은게 없다. 린도에게 고백하려고 했는데 막상 얼굴을 보니 다짜고짜 팬입니다! 던져버린 드림주. 제 스스로도 이게 뭔 개소리냐 싶어서 망연자실하고 있으면 뚱하니 듣고 서있던 린도 얼굴이 당황으로 물들면서 붉어지는데 이게 무슨일이람? 은근히 좋아하는거 같음 뭐야. 귀여워. 드림주는 표정을 굳힘 벽 뿌수고싶다. "그러니까...내 팬이...
🐾🐈⬛ 필 수 재 생 🐈🐾 네가 나타나기 전까지 난 외로웠, 아니 심심했어
집이 박살 난 관계로 김석주를 보건실로 데려갔다. 오늘이 마지막 공사날이긴 하지만 어쩔 수 없는 소음도 많고 오늘은 딱히 누구랑 만나고 싶은 기분도 아니어서 방음도 겸해서 결계를 치고 김석주를 침대에 눕혔다. 김석주의 곤히 자고 있는 모습을 보니 뭔가 신기했다. 늘 경계 가득한 모습만 봐왔지 이렇게 무방비한 모습은 본 적이 없었기도 하고 늘 능구렁이같은 모...
탐라에서 얘기 나왔을 때도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그리기 시작하면서 어느새 진심이 되어버린 쮜루노 쥐수인 브루노는 일반 인간들이나 수인들보다 작을 것 같다 그래서인지 애들도 엄청 작을 것 같아서 그리고 싶었음 하지만 바글바글한 대가족임 성체임 쥐수인이라서 곡식이나 열매 모아두는 게 일생의 낙이자 목표이겠지 돌아다니면서 버찌나 버섯 따고 다니고 물물교환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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