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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너희들의 그 진심으로 놀자는 스타일. 나도 꽤 좋아해.’ 라고 저번 경기에 있었던 말을 들은 지가 얼마 지나지 않은 것 같다. 아니지, 어쩌면 지나지 않았으니 맞는 말이다. ‘조금만 더 제대로 해볼걸’ ‘너무 많이 놀아서 그런 것은 아닐까?’ 이런저런 생각이 들었지만 다른 팀들처럼 구석에 가서 울고 그러고 있으면 우리한테는 어울리지도 않는 것이고, 다음을...
"아, 왜 이렇게 안 와!!! 아직도 연락 안 돼??!" "네... 아, 근데 감독님. 아시잖아요. 이 바닥에서 개차반이기로 유명한 거." "그걸 누가 몰라?? 그래도 이건 너무 민폐잖아. 매니저는, 매니저는 연락 안 돼??" "그게.... 매니저한테 연락이 오긴 왔는데요, 한 시간 전부터 오는 중이랬어요." "젠장, 김석진이니까 봐준다고는 하지만 이건 뭐...
*썸네일 이미지는 모카님이 주셨습니다! 신인배우 한상혁 따라다니는 말없는 매니저 차학연... 생긴것도 멀끔하고 일하는 것도 싹싹하니 잘하는데, 뭐랄까 영혼이없음 시키는대로 네 하고 끝... 상혁 처음엔 별 관심 없었는데 어느날 영화 촬영장에서 립스틱 자국 얼굴에 남겨야해서 차매니저한테 부탁하게됨. 여자스텝한테 맡기기는 너무 뻘쭘하고 평소 무미건조한 차학연이...
*전야前夜에서 이어집니다. “근데 진짜 잘생기긴 했다.” 네드가 영화 포스터 속의 토니 스타크를 보며 감탄했다. 피터는 에블린과 이마를 맞댄 채 앞을 응시하고 있는 포스터 속의 토니를 본다. 벌써 영화 티저가 나왔네. 촬영은 거의 끝나가긴 하지만 아직 개봉까진 좀 있어야 할텐데. “나도 이렇게 수염 한 번 길러볼까. 그러면 나도 좀 남성적으로 보이지 않을까...
*자극제에서 이어집니다. 날씨는 무척이나 화창했지만 바람은 무미건조하기 짝이 없었다. 토니는 구름 한 점 떠돌지 않는 하늘을 무심하게 쳐다보았다. 그냥 모든 것이 지겨웠다. 시계가 돌아가듯이 매일 같이 반복되는 일상, 특별할 것 하나 없는 하루. 모퉁이를 돌면 나오는 칠이 다 벗겨진 낡은 벤치 하나만 덩그러니 놓여져 있는 공원의 산책로는 눈을 감고도 열 번...
“그러니까 다시 확인해보면, 12시에는 ‘영원의 기록’ 인터뷰가 있고요. 그 다음은 점심은 생략하고 ‘멜렌 캐러티 토크쇼’ 녹화 하러 가야해요. 저녁에는……. 제 말 듣고 있어요?” “응? 그럼.” 피터는 한숨을 쉬며 얼굴을 쓸어내렸다. 눈 앞의 남자는 제 말은 귓등으로도 안 듣는 것처럼 지퍼백에 담긴 블루베리를 하나씩 주워먹기에 여념이 없었다. 머리부터 ...
감사합니다.
처음 테니스부 폭력사건 터진 뒤에 다들 악담으로 술렁술렁하길래 그렇구나 하며 무서운 인상만 가지고 있다가, 학교 뒷마당에서 저들끼리 테니스코트를 만들어서 테니스하는 아이들을 자꾸 발견하게되고 왜인지 무섭다는 인상보다 안타깝다는 마음이 역전. 자꾸 신경이쓰여서 어느날 용기를 내어 코트정리를 도와주게 됩니다... 모르는 여자애가 난입하니까 깜짝 놀래서 괜찮다며...
아마도 그건w.우프 누구 하나 쪄죽어도 이상하지 않은 날씨에 가만있어도 온몸이 추욱- 늘어졌다. 벌써부터 에어컨을 켜면 남은 여름은 어떻게 버텨야 하나. 이제 겨우 6월이 시작되었는데 체감 상으로는 벌써 여름의 한 가운데에 내던져진 것만 같았다. -누나, 아직까지도 내가 그냥 편한 동생으로 보여요? -현성아,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네가 왜 그러는지 잘 모르...
BGM: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8번*음악적 지식이 0에 가깝습니다.*실제 지역, 단체,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알렉이 하이월록 오브 B를 알게 된 것이 그의 인생에 커다란 전환점이 되었음은 분명했다. 그리고 그가 받은 하이월록의 댓글은 열렬히 타오르는 그를 팬심 속에 익사시키기에 충분했다. 이사벨이나 제이스의 눈에는 그저 고마움을 표시하는 짧은 댓글 ...
BGM: 라흐마니노프(S. Rachmaninoff), 피아노소나타 제2번(op.36) *음악적 지식이 0에 가깝습니다. 알렉산더 라이트우드, 그는 요즘 본인이 생각하기에도 상식 밖의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그는 음악계의 케네디 가문이라 불리는 라이트우드의 장자로, 만 23살이라는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인생이 낙이 AM 라디오밖에 없는 60의 노인네처럼 보...
*어리버리 신인모델 미도리야 이즈쿠(20) *이즈쿠의 소꿉친구겸 매니저 바쿠고 카츠키(20) *세계적인 모델겸 신인사진작가로 전향한 토도로키 쇼토(25) *모델AU *존대쓰는 쇼토 *폰으로 써서 오타주의ㅠ 캇짱이랑 이즈쿠 어릴적부터 옆집살고 부모님들이 자주 같이 놀러 다녀서 친형제처럼 컷음. 캇쨩은 어릴때부터 어리버리한 미도랴한테 반해있고 그것때문에 맨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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