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멜론티켓에서 티켓팅 할 때 필수템!예매하기 버튼을 자동으로 눌러드립니다! 멜론티켓은 유일하게 직링이 없는 예매처입니다! 다른곳에서 직링 사기당하지 마세요! 멜티는 대기번호를 통해 들어갈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상품은 정각에 예매하기 버튼을 자동으로 눌러주어 대기번호를 빠르게 받을 수 있게 해주는 [ 예매버튼 자동호출 코드 ] 입니다. 사용법 자세히 적어두었...
아가씨는 다만 오늘도 쓸쓸한 표정을 지었다. 정원을 산책하고 싶어. 준비해줄래? 부탁을 받아 외출용 외투를 가져와 아가씨에게 입혀드리고 양산을 꺼내왔다. 그러자 아가씨는 그러지 않아도 된다며, 혼자 걷고 싶다고 말씀하셨다. 아가씨는 여전히 쓸쓸한 표정이었다. 이것은 멀리서 바라보아도, 근거리에서 보아도 달라지지 않는 사실이었다. 저택에 방문한 손님들이 하는...
"그... 일은 잘 풀리셨어요?" "일? 어제 530호 환자의 소란 말인가?" "아니요, 아니요. 이혼... 준비하고 계신다고..." 아, 짧게 탄식을 내뱉었다. 목걸이로 달고 다녔던 결혼반지가 아직도 가운 주머니 속에 고이 담겨 있었다. 나도 모르게 반지를 만지작거리며 신경 쓰지 말라는 듯 말하고 돌려보냈다. 멍청하게 이걸 그대로 가지고 다녔네. 오늘은 ...
그날 밤 역시나 준호의 찢어지는 듯한 설움이 들려왔다. 그가 애써 눈물을 숨겨보아도 자꾸만 감정이 분출했다. 오랫동안 친구로써든 이성으로써든 사랑이 전부였던 그녀의 관계가 그의 미운말로 틀어져버렸다. 그 뒤로 그가 몇 날 밤을 혼자 앓았는지 며칠을 울부짖었는지 그녀는 그가 말하지 않는 이상 절대 모를 것이다. 오늘도 밤 중 좀비를 소탕하려는 척 몰래 빈 교...
안녕하세요. 뵤입니다 처음 이렇게 긴 글을 써봐서(무려 5일동안 씀...) 생떼같은 내자식 세상밖에 내보내는 기분으로 포스트를 발행했네요 ㅋㅋ 아무도 안 읽는 글에 혼자 해설달기... 북치고 장구치고 오졌다리< 아무도 안 앓아줄것 같아서 저 혼자 앓아보기로 했습니다 공감가는 부분 혹은 의문가는 부분이 있으시다면 ... . . .댓글 plz... . ....
#프로필 뭘 또 쉬라고 …. 뭐, 거절은 안할게요. 오랜만이네요. 성명: 선호영 나이: 34신장/체중: 187/98외관: 까만 머리칼에 까만 눈동자. 어느 외국인이 말하길, 선의 눈에서 오닉스가 보인다고 했다. 보이는 기준, 오른쪽 광대뼈 윗쪽에 상흔이 있다. 눈은 꽤나 뚜렷한 편이며, 눈 아래 애굣살이 있다. 체격은 꽤 다부진 편이다. 옷을 입으면 라인이...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 모든 고정틀 커미션은 최소 5천자를 기준으로 작업합니다. 추가 글자수의 경우 개별로 신청서에 작성해주셔야 합니다. 정하지 못할 경우 추천을 해드리기도 하니 말씀 주세요! * 모든 고정틀 커미션은 프로필과 서사를 기준으로만 작업됩니다. * 모든 고정틀 커미션은 수위가 적용 가능합니다. 1. 아포칼립스 AU 생존물(or 로맨스물) 생존만 매달려있는 설정. ...
주사위가 하나 있다고 하자. 엄지발톱만한 크기의 주사위다. 아니면 눈동자만한 크기라고 해도 얼추 비슷하겠다. 표면은 반짝거리는 광택이 있고, 금속만큼은 아니지만 단단하고 윤이 나는 재질로 되어 있다. 다만 주변에서는 보기 힘들 만큼 드문 모양새다. 흔히 쓰는 정육면체의 주사위가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서 말하는 주사위는 겉면이 스무 개의 정삼각형으로 이루어져...
잠뜰 TV : 타임스테이션 의 2차 장작입니다. 알페스, 드림과 같은 성애적 요소는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식 설정이 아닌 임의의 설정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작을 존중해주세요. 욕설이 포함될 수 있으니 읽을 때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그 외의 문제가 있다면 언제든지 저에게 알려주세요. 적합한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뭐야, 너 왜 여깄어." 벙커 ...
잘 지내고 계시나요 🥹 저는 현생과 외전 사이에서 고군분투하느라 이제야 소식을 전합니다 ㅜㅜ 우선, 612동 2nd는 오늘 밤중 업로드될 예정입니다. 모바일로 612호를 소장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계셔 각 회차의 하단에 결제를 걸어뒀습니다. 결제를 하지 않아도 성인 버전 외 회차들은 그대로 보실 수 있으시며,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해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오랜만에 동아리 선배에게서 연락이 왔다. 시답잖은 이야기를 나누다 선배가 본론을 꺼냈다. 이번에 영화 괜찮은 걸 하나 찍는데 촬영 좀 맡아줄 수 있어? 일을 쉰 지 꽤 되어 돈도 떨어져 가고 있는 와중이라 잘 됐다 생각했다. 바로 오케이- 하고 대답하고 사무실로 출근을 했다. 감독님? 왜 출근 하셨어요? 직원들의 물음에 어이가 없어 그럼 내가 이 사무실 운...
큰 이변 없이 제미니는 잭을 찾아갔다. 하루 뒤에도, 일주일 뒤에도, 한 달 뒤에도. 특별한 일이 있거나 어디로 가지 않는 이상 시간이 날 때마다 호숫가로 쪼르르 달려갔다. 매일같이 수다를 떨고, 늘 하던 게임을 하고, 항상 같은 곳을 산책했지만 질리지도 않는 것인지, 둘은 항상 웃음을 띄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늘 그랬듯이 만나던 것도, 헤어지는 마지막...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