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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미연아, 너만 많이 활동했는데 이제 좀 쉬자. 단체활동 해야지. 다른 멤버들도 스포트라이트 받아야하잖아. ** “미연아, 괜찮아?” 미연이에게는 악몽이였다. 다 괜찮았지만, 그룹 위해서 안하던 예능도, 처음보던 예능도, 라디오쇼도, 자처해서 다 나가고 그랬는데. 돌아온건 회사에서의 활동 제제였었다. 미연이는 허탈했다. 그래서 활동을 하는 것이 싫었다. 그런...
#4 가족이란 2 "미안해. 말도 없이 이렇게 와서...." "아... 아니에요. 괜찮아요. 편하게 계셔도 돼요." 나와 미코 씨는 서로 어색한 웃음만 지으며 마주앉아 있었다. 나와 미코 씨의 사이가 나쁘다거나 한 건 아니었다. 그저..... ".....잘 지냈니? 스카라무슈?" "..........." 미코 씨는 식탁 위에 올라가 앉은 채 내 쓰다듬을 받...
의도치 않게 샘의 마음을 알게 되어 혼란스러워하던 딘은 밤중에 자신의 이름을 부르며 사랑한다고 속삭이는 샘의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개 수인 샘x고양이 수인 딘
▶ BL글 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주세요 ▶ 창작으로 이루어진 글로 실존 인물과는 무관하며, 보스와 노을의 성격묘사가 미흡할 수 있습니다. ▶ 사루비아 마지막화 입니다. 해당화는 보스 위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 너에게 - 유연석 노래와 같이 들으시면 좋습니다. ♬ 해야할 것들. 정리 해야할 것들이 있었다. 첫째. 공개연애 노을의 거절로 인해 비...
뇌빼고 읽으세요! 개연성이라곤 없으니까! 그럼 즐감!😘 ‐-------------‐----------------- 고죠가 바쁘다면서 미나를 둘에게 넘기고 가버린 뒤 정확히 20초가 지나자, 멀리서 한가롭게 쿠기사키가 걸어왔다. 그리고 미나를 보고서는 띠꺼운 말투로 물었다. "? 이 꼬맹이는 뭐야?" "후시구로의 딸이래." "... 뭐?" "그렇게 말하지 마...
"씨발 거, 피 좀 닦고 다녀."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캠버웰로 향하는 이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나는 최대한 나의 흐트러진 감정을 바로잡고 침착해지려 애를 썼다; 그러나 내 동행인은 아무래도 다른 생각을 가진 모양이었다. 그녀는 내가 그런 분위기를 잡기도 전에 이륜 마차를 환영하며 마부에게 가는 길을 일러주기 위해 자신의 우산으로 천장을 활기차게 두드리는 바람에 그녀의 옆에서 좀처럼 진정하기가 힘들었다. 그녀가...
(반복재생 부탁드립니다-) 잠시 침묵이 내려앉았다. 정재현의 지시를 잠자코 듣고 있던 김도영이 제 머리를 마구 헤집더니 다시 노트북을 확인한다. 센티넬 파장 데이터가 수십개가 찍힌 건 여전했지만 전반적으로 데이터 파장 폭이 크지 않다. 파장 폭만 본다면 저 센티넬들이 대체로 급이 낮은 센티넬이거나 반센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은데 "지도에 표시되어있던 쪽에 ...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쏴아아, 파도 소리가 환상처럼 멀게 쓸려갔다가 천둥처럼 귓가에서 울리고. 살랑, 상냥한 밤바람이 은밀하게 뺨을 어루만지고. 흐, 억눌린 뜨거운 신음을 받아 삼킨다...
팀장에게 나와의 관계를 실토했다는 정국은 이후에 왠일인지 더 자주 오기 시작했다. 아예 경찰서와 병원만 왔다갔다하는 듯 자는 것도 먹는 것도 씻는 것도 모조리 병실에서 해결했다. 나는 물론 누구랑 같이 있는 편이 더 좋긴 했지만... 나는 김석진서장이 한 말 때문에 정국이에게 책임감도 들고 신경쓰였다. 민윤기 팀장이 우리의 관계를 나쁘게 보진 않은 걸까.....
맨해튼 뽀질이 “태오랑 저…” “……” 강유리씨의 입이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져 당장이라도 심장이 뜯겨져 나갈 것만 같았다. 그런데 나만 긴장 된 줄 알았는데 강유리씨도 나만큼 많이 긴장한 모습이었다. 어떤 말을 하시려고 그런걸까? 난 강유리씨가 어떤 이야기를 하시든 크게 동요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겠노라 두 주먹을 불끈 쥐었다. “태오랑 저, 여주씨가 생각하...
왜 그런 카톡 있잖아 충전기 없어서!! 근데 그새 이름이 또 바꼈군ㅋ 아..ㅎㅎ 그치 근데 충전은 지금 해야하는거야? 어... 음 과제.. 있는데... 아하 그럴 수 잇지 근데 충전기 너랑 똑같은 거 쓰는 사람 그거 딱 울 떡복희만 그런 거얌?ㅎㅎ 그냥 궁금해소ㅎ ╭ ◜◝ ͡ ◜◝ ͡ ◜◝ ͡ ◜◝ ͡ ◜◝ ͡ ◜◝ ͡ ◜◝ ͡ ◜◝ ͡ ◜◝╮ 정오빠랑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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