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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씬은 아니어도 키스 이상의 수위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릴게요. Ronald Carnival by. 880818G 페이스 페인팅은 할만하다. 눈물만 흘리지 않는다면 웃지 않고 있는 본래의 표정을 감출 수 있으니까. 삐에로 같은 붉은 입꼬리를 한껏 치켜 올려그리고 맥도날드의 로날드 아저씨같은 가짜 눈웃음을 그리고 하얗게 분칠한 후 내 나이와 맞지 않는 빨간...
*아주 오래전에 나린님이 탐라에 던져주셨던 호구와ㅌ.. 아니 호그와트 AU 짧게나마 줏어먹어 봅니다. *제목이 윌의 심정을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별 내용 없고.. 짧습니다.. 몇 주 전까지만 하더라도, 윌 그레이엄에게 호그와트는 우울한 집으로부터의 탈출구이자 신체적, 정신적인 안식처였다. 술을 진탕 마시고 들어와 행패를 부리는 아버지도 없었고, ...
한니발 전력 120분 "산책" 참여작입니다. 나중에 나올 트윈지에 들어갈 내용의 외전... 같은 느낌입니다(그러나 스포는 없..). 미적지근한 느낌 싫으신 분들은 피해주세요. 윌은 옷깃이 바스락거리는 소리에 잠을 깼다. 전날 하루 종일 끌려다닌 덕분에 조금도 움직이고싶지 않았지만 벌써 윌이 깨어난 것을 눈치 챈 남자가 다가와 윌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딱 ...
이곳은 케이와 시엘라가 여러가지 이유를 핑계로 글을 쓰지 않는 것을 방지하고자 만든 연성계입니다. 둘이 여러가지의 방법을 통해 같은 문장을 정한 뒤. 그 문장을 시작으로 각자 연성을 하여 그 결과물을 올릴 예정입니다. BL, NL, GL, 팬픽, 자캐, 패러디, 앵슷, 분노, 신파 등 다양한 글들이 올라올 예정이며 글쟁이들의 기분에 따라 19금이 불현듯 올...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거짓말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었다. 한니발은 어린 나이에, 저보다 더 어린 동생을 빼앗아간 짐승들이 잠든 틈을 타 가스 밸브를 자르며 깨달았다. 그는 찾아온 경찰에게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아이를 연기하며 거짓말을 했고, 잔인한 이들의 손아귀에서 벗어났다. 그 다음에는 고아원의 무례한 아이가 멋대로 지붕위에 올라가 놀다 추락사했다는 거...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그들은 자신들이 야수를 완전히 길들였다고 소리쳤다. 신의 의지에 반하는, 어둠의 존재를 빛으로 이끌었다고 흥분에 차 소리쳤다. 그들은 처음 야수를 발견했을 때 그 핏덩이의 숨을 끊는 대신 성스러운 산의 감옥에 가둬 신의 힘으로 교화하기로 결정한 자신들을 먼저 칭송했고, 그 다음에 신을 찬양했다. 그들은 군중의 환호를 받으며, 더 이상 야수가 시민을 공격하는...
한니발 온리전에 로군님과 트윈지로 냈었던 선악과에서 제 원고 부분만 올립니다. 내용은 별거 없이... 양들의 침묵 스토리에 스탈링 대신 윌을 끼워넣은 내용입니다. 한니발 검거 후 나름 인간처럼? 살던 윌이 다시 한니발을 찾아가게 되는 이야기... 챕터는 총 3개에 108페이지 입니다만, 챕터 구분 없이 페이지 수로 올리겠습니다. 일단 원고할 당시 4페이지 ...
*라고자 리퀘로 쓴 글입니다. 한니발 렉터가 윌 그레이엄의 냉장고를 본 것은 처음으로 울프트랩에서 밤을 보낸 다음날 아침이었다. 마치 윌이 다른 남자와 알몸으로 얽혀있는 모습이라도 본 것 처럼 충격 받은 얼굴로, 고상한 신사가 말을 더듬었다. “냉ㅈ, 냉장고에 음식이 하나도 없군요.” 막 침대에서 기어나오던 윌이 동작을 멈추고 인상을 찌푸렸다. “그럴리가요...
한니발 전력 120분 주제 "고백" 요약 : 범죄심리학을 복수전공하는 평범한 공돌이 윌 그레이엄이 어느날부터인가 섬뜩한 스토킹에 시달리기 시작함. ---- 캠퍼스에서 차로 5분 가량 떨어진 아파트는 당연히 학생들로 가득 차 있었다. 자유와 술, 섹스에 취해 일년의 반을 인사불성으로 보내는 신입생들은 다행스럽게도 몇 명 없었고, 대부분 학교와 도서관, 방을 ...
쓰러진 숫사슴이 한 번, 두 번, 힘겹게 이어가던 거친 호흡소리가 멎었고, 창 밖의 빗소리조차 점점 멀어졌다. 나이프에 찢긴 배에서는 더 이상 어떤 통증도 느껴지지 않았다. 침묵과 함께 찾아오는 죽음이 두렵지는 않았지만 윌은 자신이 울고 있다는 것을 알았다. 애비게일. 결국 제 운명을 벗어나지 못한 소녀는 피바다 위에서 물고기처럼 헐떡이다 죽음을 맞았다. ...
*시즌2 초반부의 어딘가 정신질환 범죄자들이 수감되는 정신병원에서 수감자들이 느낄 수 있는 타인의 체온은 극히 제한되어 있었고, 그마저도 전혀 따뜻한 종류가 아니었다. 주사를 찔러 넣는 손의 체온, 구속복을 입히는 손의 체온, 그리고 이동할 때마다 가까이 따라붙는 몸의 체온. 심지어 귀에 닿는 말조차도 명령이나 경고, 상대방의 정신을 실험용 개구리처럼 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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