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크리스마스 특별편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오버 -케일, 유진, 독자가 4살입니다. “서새니!!” 샛노란 유치원 복과 모자를 쓴 아이가 겁도 없이 자기보다 큰 사내에게 달려갔다. 사내는 아이가 자신의 무릎에 부딪히기 직전, 몸을 숙여 부드럽게 품에 안았다. 아이는 익숙한 듯 품에 안겼다. 그리고 저를 바라보는 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선생님에게 해맑게...
- 메리 폭설 크리스마스 서율성룡 - ~ 12월 23일 ~ 올해의 마지막 달이다. 성룡이 장유선 대표의 부탁을 받아 다시 경리부에서 일을 시작한 것도 벌써 1년이 지났다. 연말이면 더욱 바쁜 경리부는 오늘도 야근을 해야 할 판이었다. 한쪽 구석에서 명석이 불평을 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오늘 어느 정도 끝내면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정시에 퇴근할 수 있을 것이다....
해적 선장 조규현 x 도둑 고양이 이혁재 크리스마스는 눈이 잘 내리지 않는 해안 도시에서도 큰 이벤트였다. 어디서든 캐럴이 울리고 사람들의 목소리도 평소보다 크게 퍼졌다. 이 모든 소란스러움은 해안 도시의 도둑고양이, 이혁재에게는 꽤 반가운 분위기였다. 가볍게 어깨를 부딪히며 팔찌를 빼내도 혼잡한 거리에 알아채는 주인이 드물었고 전당포에서도 적당한 사연팔이...
시간이 숨가쁘게 넘어가기도 잠시 어느덧 달력의 숫자는 12월의 마지막을 나타냈다. 눈이 소복히 쌓이고 기나긴 일년의 여정이 끝나는 달. 외롭다, 쓸쓸하다로 물들곤 했지만 마리스에겐 아니었다. 지금부터 앞으로 다가올 입학식까지 마리스에게 쏟아져 들어오는 주문은 엄청났다. 정확히는 일을 하느라 외로움을 느낄 새가 없었다. 오늘만 해도 푸른색 꽃다발, 크리스마스...
“자, 그럼. 하나, 둘~.” [메리 크리스마스~.] 구호에 맞춰 다 같이 잔을 부딪혔다. 오늘은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라 론도의 네 사람은 히이로의 집에 모여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였다. 테이블의 가운데에는 먹음직스럽게 윤기가 좔좔 흐르는 로스트 치킨이 자리하고 있었고, 그런 로스트 치킨을 파스타와 감바스, 라따뚜이가 감싸듯이 놓여있었다. 잔을 부...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https://clips.twitch.tv/PopularCalmChoughMikeHogu 서냉님 방송에서 우러요ㅋㅋㅋㅋ https://clips.twitch.tv/EnthusiasticGlamorousRutabagaOhMyDog 혼자 맞춰버린 승준 https://clips.twitch.tv/PlacidDullLaptopOSfrog 삼- "서넹서넹" http...
너무 갑자기 끝나는거 같지만...콘티 정리해보고 어쩌고 할 시간도 없이 12월 1일부터 그냥 냅다 질주한거라 정말 두서 없네요...사이사이 각자 상상력으로 채워주시리라 믿으면서... 근본모를 자신감으로 출력하려고 클튜 인쇄 기본 템플릿에 작업을 시작해서 여백이 장난 아닙니다ㅜㅜ 모르겠다...작은 크리스마스 선물이에요힘든시기 그냥 잠깐 즐거우시면 좋겠네요 한...
<내게 볕이 닿지 않아도(글: 라코 그림: 기만) /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 <말하기엔 사소한 / 19금 드라마 / 카카오웹툰, 카카오페이지> 보러 가기 ⬇️ https://webtoon.kakao.com/content/%EB%A7%90%ED%95%98%EA%B8%B0%EC%97%94-%EC%82%AC%EC%86%8C%ED%95%9...
올해는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화면에서 흘러나오는 기상캐스터의 목소리에 원필은 고개를 돌려 화면을 바라봤다. 원필에게 크리스마스는 엄청나게 신나는 날도, 돌아오는 날을 고대하며 기다리는 날도 아니었지만, 그래도 눈이 오면 나름의 낭만이 있으니까 하고 생각했다. 일어나서 시리얼 한 그릇 말아먹고, 그래도 크리스마슨데 ...
1. “뭐? 갑자기?” 느지막히 저녁을 먹고 이불 속에 누워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다 걸려온 전화는 그리 좋은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제 품에서 스르르 빠져나간 자리엔 찬 겨울바람이 찾아왔다. 전화기를 붙잡고 저를 내려다보는 시하의 동그란 눈에는 걱정이 한가득 담겨 있었다. 이를 하루이틀 마주한 것은 아니었으나 볼 때마다 작은 토끼가 떠오르는 것은 어찌할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