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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21. 메두사 캐릭터의 전투화면 이미지 추가. 분류: 영웅/요정/여성 <역사 또는 전승의 기록> 메두사와 스텐노, 에우리알레. 이들 고르곤 세 자매만큼 그리스 신화에서 외모가 극적인 변화를 겪은 존재들도 그리 많지 않다. 초기 그리스 신화에서 이들은 뱀으로 된 머리카락 뿐만 아니라 둥글넓적한 얼굴과 거대한 송곳니와 구불구불한 혀, ...
09.04. 작가 버전의 초안 추가. 분류: 영웅/신/남성 <역사 또는 전승의 기록> 제우스는 고대 그리스 신화의 판테온(만신전) 올림포스에서 최고위의 신이며 로마 신화에서는 주피터 또는 유피테르에 해당하는 신 중의 신, 올림포스의 신왕이다. 그는 티탄 신족 크로노스와 레아의 막내 아들로 태어나 아들의 반역을 두려워한 아버지에게 산 채로 잡아먹힐...
매일 드로즈만 입는 공이 궁금한 수. 동거한 지도 벌써 1년인데 한 번도 삼각팬티를 입은 걸 본 적이 없음. 노빠꾸 수는 공에게 물어보지. 그러자 공은 크게 웃으며 삼각 입은 걸 보고 싶냐고 물어봄. 딱히 보고 싶었던 건 아니지만 궁금했기에 고개를 끄덕인다. 다음날, 삼각팬티를 사 오는 공. 수납이 안 돼 밖으로 드러난 흉물스러운 것에 수는 기겁함. 아직 ...
퉤. 쓰라린 복통에 약을 들이밀었다 역겨운 맛에 변기를 부여잡고 발악질을 해 댔다. 체력 따위는 있으나 없으나 저질이어서 똑같았고 시간은 짜증나게도 제대로 흘러가질 않았다. 이명이 머리를 찔렀다. 손에서 힘이 빠져나갔다. 덮개로 덮고 레버를 누르자 그 더러운 이물질들이 빠져나갔다. 차가운 욕조 바닥에 가라앉은 상아는 범고래가 되고 싶었다. *** 상아야, ...
※ 약간의 에렌미카 저 망할. 망할. 망할 고양이. 리바이가 속으로 중얼거린다. 그 망할 고양이라 함은 옆집에 사는 미카사를 이르는 말이다. 현재 시각 오전 2시 37분. 팔짱을 끼고 앉아 있는 리바이의 얼굴에 차마 입 밖으로 꺼낼 수 없는 오만 욕설들이 쓰여있다. 평소 같았으면 꿀잠을 자고 있었을 그인데, 대체 왜 이러고 있냐면. 바로 이웃집에서 들려오는...
마지막 작성 : 2022.01.22. pc작성이라 모바일로 보기 힘듦. CG 총 82장스토리 총 32개 (실제론 33개?)이스터에그 100개 이상 볶음밥 파는 사람 왈고죠선생님 : 3일차 5일차 이후에 도시 구석구석 서프라이즈, 호감도 쌓이고 게임센터, 7일차 해바라기 꽃밭고죠선배 : 옥상, 5일차 호감도 쌓이고 고전 교실, 6일차 고전, 도서관사토루 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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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가방에 처박아두었던 핸드폰의 진동이 울렸었다. 낯선 숫자들이었으나 잠시 망설이다 열람실 밖 복도로 나갔다. 그래야만 할 것 같았다. 전화를 받자 모르는 여자가 적당한 높낮이로, 바람 불면 금세 온몸을 흔드는 꽃나무 가지의 잔꽃들처럼 부드럽게 속살대었다. 하지만 그것은 나이를 쉽게 가늠할 수 없는 음성이 주는 인상에 그친다. 막상 언어를 사용하는 방식...
씨티기업에서 후원을 받기로 결정이 난 후로 내가 가장 먼저 했던 행동은 주제파악이었다. 자상하신 어머니와 엄격하신 아버지. 자소서에 자주 등장했던 그 문장은 딱 이제노네 부모님의 이야기였다. 그러나 그것도 어디까지나 이제노에게만 해당되는 것이지 나에겐 아니었다. " 이제 여주는 거의 내 딸이지 뭐~ " 고등학교 입학실 날 이제노의 어머니한테서 들었던 말이다...
그것이 의미 없는 대화의 정점이며 돌기만 하는 이야기의 필수적인 요소다. 너는 떨어지고 있는데 그걸 꾸역꾸역 잡아 끌어올리는 이가 존재하니 끊어내는 온점과 그걸 또 이어붙이는 반점으로 끝도 없이 릴레이된다. 바라는 이는 아무도 없는데. “아니, 바뀔 걸. 개는 사람처럼 -너와 나는 아니지만- 감정을 숨기고 속이는 법을 몰라서 좋으면 마냥 좋고, 싫으면 마냥...
W. Cherish *이 게시글은 저자의 상상에 의한 허구의 것, 픽션임에 유의해 주세요. *판타지를 기반으로 한 이야기입니다. *스압 있습니다. "돈 털어서 이거 지은 건가. 뭐 이리 휘황찬란해. 하긴, 걔는 원래 절약하고는 거리가 멀었지." "저기.. 여긴 대체 어디야…?" "산신의 거처. 하나도 안 어울리지만." 백현의 말에 희주는 얼굴에 물음표를 띄...
*본 이야기는 실제 인물과 완.전. 무관함을 확인 드립니다.* *섹피 AU, Male pregnancy* 편견(偏見) ;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10화 “이사님, 이사님 정신이 드세요?” 뮤가 눈을 떴을 때, 실내등만 있을 뿐 창 하나 없는 공간이라 시간을 가늠하기 어려운 곳이었다. 마치 컨테이너 안과 같았다. 그의 손목은 뒤로 결박되어 있고...
단 하나. 나를 완전케 할. 낭창한 허리를 한 팔로 안아 먼지투성이의 얼굴을 내려다보며 든 생각은, '가졌다.' 믿음에서 오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만족감이었다. 외견의 특출남보다 더욱 빛나는 것은 부딪힐수록 오히려 견고해지는 투지. "기절하고도 검은 놓지 않는 건가." 자루를 잡아 빼내려 해 봤으나 마치 한 몸처럼 떨어지지 않았다. 고집스러운 성격이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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