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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과몰입 필수-진짜 이마크 바보 아니야?이마크라고 내 8년지기 친구 있거든? 올해 스물둘. 나랑 동갑이야 내가 얘 언제부터 좋아했는지는 잘 모르겠어얘랑 첨에 어떻게 친해졌냐면 원래 얘가 캐나다 사람이야 부모님은 한국분인데 이민가셨었어 그러다 우리 중2때 이마크네 가족 다같이 다시 한국 왔는데 얘는 그 때 학교 안다니고 중학교는 홈스쿨링 했거든 난 중학교 다녔...
"그.... 아까 소개 받는 다는 거.. 안 받으면 안돼?"- .....어?"받지 말라구"- 왜?"음... 앞으로도 나랑 놀자"내가 하겠다는 일에 처음으로 이동혁이 반대를 한 순간이였다.-"그래서 이동혁이 소개 받지 말라했다고?"- 어엉.. 어쩌다 너 좀 팔았다 내가.."아니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왜? 이유는 물어봤어?"- 그냥 앞으로도 자기랑 놀재원래 ...
우린 아침부터 밤까지 일주일에 7일, 1년에 364일을 일한다. 사장은 다른 이들의 깊고 어두운 비밀을 낱낱이 알고 있다. 사장은 남의 생각을 마치 책 읽듯이 읽을 수 있다. 당신이 20년 전 사춘기 때 부모님께 욕을 한 것도, 은행에서 펜 하나를 빌렸다가 돌려주지 않은 것도 모두 알고 있다. 즉, 일을 그만두고 싶다거나 공장의 노동 환경이 나쁘다거나 하는...
아빠! 단추 틀렸어! 빽 지르는 목소리에 싱크대에 다 마신 주스잔을 집어넣던 윤호가 거실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어, 어어... 미안해... 앞에 두 아이를 세워둔 채 원복 단추를 잠궈주던 유천이 방금 일어난 듯한 부스스한 몰골로 더듬더듬 단추를 도로 풀어내렸다. 윤호가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뻔했다. 애들 세워 놓고 졸다가 그랬겠지 뭐. 저런 것도 제대로...
바람이 어긋난 듯 불었다. 날씨는 괜히 유난을 떨었다. 매년 이맘때의 날씨는 정확히 기억하고 있는데, 11월 초입의 바람이 이렇게 서늘한 적은 드물었다. 아무리 외투를 단단히 여며도 가슴에 새어들었다. "이걸로 된 거지, 그럼." "......" "됐어, 이제." 목소리는 완연한 겨울이었다. 겨울에는 모든 것이 숨어버리고 만다. 살얼음 낀 벽 너머로. 굳어...
-"이동혁이 너 좋아하는 거 아냐?""이동혁은 너가 항상 1번이잖아""그럼 이동혁이 여자친구 생기면? 어떨 거 같아? 그땐 너가 1번이 아닐텐데"기억도 잘 안 나는 6살부터, 열여덟의 우리가 될 때까지이동혁과 나는 각자 애인이 있었던 적이 한번도 없었다.어쩌면 내 남자친구 역할을 이동혁이 해주고 있었던 게 아닐까?이동혁 때문에 내가 남자친구의 필요성을 못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우연이라 부르고 싶다. 운명이라 부르자니 대뜸 신을 탓하는 말을 감사보다 먼저 뱉을 것 같아서. 오래된 나무문, 삼천 원짜리 조명들이 촌스러워진 호프집의 문을 열며 고개를 든 나는 어이, 황인준, 하는 기분 좋은 목소리에 씨익 웃어 보였고, 대충 인사를 한 후 머플러를 푸르며 앉았던 구석 자리, 진득한 눈짓에 고개를 들었을 때는 니가 있었다. 아무말도 못하...
RIDICULOUS ! 10. The only word
※연성 소재를 주신 저의 앤오(땨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망 소재 주의 (자살묘사가 존재합니다.) 그 날, 3월 3일은, 리플리의 애인인 피렌체의 생일인 사실을 제외하고는 평소와 다름없는 하루였다. 아침햇살이 리플리의 눈꺼풀을 일어나라는 듯이 부드럽게 쓸어냈기에, 그는 살며시 눈을 떠, 자신의 애인을 바라보며 작은 소리를 내어 웃어보았다. 그 ...
"형, 정신 차려봐. 혀엉! 아, 어떡해..." 주학년은 허벅지에서 피를 철철 흘리고 있었다. 큰 유리 파편이 박혀있었다. 손영재는 흙먼지에 피에 눈물 범벅이 된 얼굴로 흐느끼며 주학년 팔을 어깨에 들춰 메었다. 연이어 터진 폭탄은 땅을 커다랗게 할퀴고 지나갔다. 다행인지 모르겠으나 그 폭발에 떠밀려 둘은 부비트랩이 있는 곳에서 좀 먼 곳으로 나동그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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