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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 100제. 53. 술/담배. . . . 청려주단 [Fingers touch] (Is tutoring naughty?) . . . 고등학생 신재현 X 학원강사 정우단. . . . 새벽처럼 창백하고, 미쳤고, 거품처럼 부풀어올라 터져버린 머리를 가진 너를 나는 사랑해. -김사과, 테러의 시. . . .
*폭력적인 상황 묘사 주의(유혈 O) 원문 링크: https://bai6139399.lofter.com/post/4b41cfb1_2b8386db7 의역 多, 오역 오타 있을 수 있음 치이가 깨어났을 때는 빗소리가 간간히 들려오고 있었다. 베개 밑에서 단말기를 꺼내 잠금을 풀자 화면에 보이는 시간은 아직 새벽이었다. 요 며칠 그는 계속 편히 잠을 자지 못했다...
백화점에 크리스마스 장식이 되어있는 곳이 유명하다고 해서 주말 데이트로 민역이 끌고 감. 사람 많다고 투덜투덜 거리지만 줄 서있는 내내 내가 감기라도 걸릴까 패딩 안으로 안아주고 수족냉증있는 여친 때문에 민혁이 필수템인 핫팩으로 손 주물주물 해 줌. - 여기가 뭐 어떻다구 그러는거야... 우리 차례가 돼서 들어가니까 외국에 있는 산타 마을에 온 것 같음. ...
오늘은 예배 끝나고 2월달 생파가 있는 날이었음. 이거 담당은 생일자가 아닌 사람들이 걍 알아서 준비하는 건데 유독 광야교회 청년부에는 2월 생들이 많았지. -와… 롤링 페이퍼가 이게 몇 개야 대체.. 이제노는 해탈한 얼굴로 웃었음. 2월생은 청년부 회장인 김도영부터 시작해서 서영호 전도사님, 청년부 부회장 정윤오, 그냥 김정우, 그리고 청년부의 막내인 박...
2-1 "제가 만원 낼 테니까 만원에 팔아요. 거스름돈은 언니가 가지고." "뭔 말 같지도 않은 소리야. 너 그런 행동은 어디서 배웠어?" "아, 오늘 진짜 마셔야 된다구요. 좀 팔아요." "안 돼." "그럼 이만원." "안 된다니까?" "삼만원." 지연의 불도저 같은 모습에 현정은 슬슬 열이 올랐음. 안 된다고 말하면 좀 알아듣는 법이 있어야지. 현정은 ...
3월 2일 (비어 있음) 4월 XX일 (비어 있음) 5월 XX일 일기의 존재를 까먹고 있다가, 검사하러 오신 교무부장 쌤에 의해 다시 생각나게 됐다. 왜 일기를 줘도 안 쓰냐고 엄청나게 혼났다. 일기를 쓰는 건 내 자유 아냐? 너무해. 마음에 상처 났어⋯⋯. 5월 15일 오늘 우리 학교에 조금 특이한 손님이 왔다. 진짜 엄청나게 반짝거리는 금색 치마를 입고...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3월 2일 이런 건 왜 쓰라는 거야? 3월 XX일 내 일기 상태를 본 정혁우 쌤이 극대노를 했다. 덕분에 세 시간이나 설교를 들었다. 다신 설교를 듣기 싫으니까 제대로 써야지. 근데 이것도 보면 극대노 하시려나? 그럼 좀 웃길 듯⋯⋯. 그래도 설교는 싫으니까 나중에 지워야겠다. 반성문까지 쓰라고 하실 것 같아. 4월 XX일 교내에 외부인이 출입한다는 제보가...
3월 2일 새학기가 되었다. 이사장님께서 심현고등학교 학생회장에게 대대로 내려오는 일기장을 물려주셨다. 국내 최대의 명문 고등학교엔 이런 전통도 있나⋯⋯? 딱히 상관 없으려나? 모르겠다. 학생회장이라는 중압감이 심각할 정도로 잘 느껴지기도 하고⋯⋯ 피곤해. 다른 건 다 모르겠고 집에 가고 싶다. 4월 XX일 오늘 종교 교과서 개편이 확정되었다. 우리 학교는...
친애하는 □□□에게, 내 세계의 모든 애정을 담아. 꿈은 단지 꿈일 뿐이다. 무의식의 실체화. 인지하지 못하고 있던 사건들의 연속된 나열. 자신이 간절히 바라는 미래. 버리고 싶은 현재. 그리워하는 과거. 이처럼 이미 지나간 현실을 투영하거나 일어날 리 없는 운명을 본다는 소리다. 이 모호한 장면들은 보통 이어지지 않는다. 연결된다 하더라도 극히 드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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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스스스스!!!!! "드르르르!!(피해!!)" 드르렁이 나를 옆으로 밀쳤다 -콰광!! 암석이 부서지는 소리와 함께 나는 쓰러졌다 "으..." 내 옆에 있던 기억의 파편과 내 손에 있던 작은 방아와 치유버섯이 담겨있던 그릇이 함께 떨어져 있었다 '치유버섯은 챙겨야 한다' 이 생각과 함께 나는 일어서서 그릇이 있는 쪽으로 걸어갔다 '다행히 드르렁이 싸우고 ...
제1국 S#54. 한국 기원 대국장, 낮(과거) 그래 (Na) 길이란, 걷는 것이 아니라 걸으면서 나아가는 것이다. 나아가지 못하는 길은 길이 아니다. 길은 모두의 것이지만, 모두가 그 길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아니다. S#57. 장례식장, 낮(과거) 그래 (Na) 내 길은 거기서 끝났다. S#58. 한국 기원 대국장, 낮(과거) 그래 (Na) 기재가 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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