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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폭력과 유혈 묘사 있습니다) (*유혈 그림 있습니다) 상황이 역전되는 것은 한순간이었다. 눈 깜빡하면 뒤통수에 칼이 꽂히고, 실제로 꼽기도 했던 장본인이 할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하은이 방심했다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었다. 그 사유가 보스의 사이좋게 지내라는 명령에 무뎌졌든, 제대로 반박하지 못하고 고개만 숙인 당신에 자신을 이입했든, 마르지 않...
* 걍 이것저것... 진짜 짧아요! 조각의 조각의 조각글! 다중우주... 다중의 몬엑...ㅎ 1-1. 우당탕탕 트리 꾸미기 (cmplctd) "저거 누가 달았냐? 썩은 장식 빼." "난데." "가 아니라 개성 있고 좋다. 이런 게 트리지." "뻥인데." "역시 개구려. 누구냐? 빼라." "가 뻥인데." "...." "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운 놈." "어어......
사랑하는 케테르에게메리 크리스마스 케테르! 우리가 만난 지 벌써 1년이 되어가는군요. 참 많은 일들이 있었고, 그중 순조롭게 풀리지 않는 일들도 물론 있었지만 늘 케테르가 함께 해줘서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될 수 있었어요. 올해 생일도 케테르와 함께 보낼 수 있어서 행복해요, 너무 들뜬 나머지 방을 너무 화려하게 꾸민 게 아닌가 싶어 조금 후회하고 있습니다만...
학생식당에서 나란히 식판을 들고 자리에 앉으며 태형이 못마땅한 볼을 부풀렸다. “나는 우리 둘만 먹으러 가는 줄 알았는데.” 둘만 있고 싶은데 주변에서 밥 먹는 다른 사람들이 죄 거슬렸다. “인마, 학생이 학식 먹는 거지.” “그치만 아저씨는 선생님이잖아요.” “나는 세상만사 성가신 어른이고.” 태형은 볼멘소리를 조금 옹알대더니 돈까스 한입 먹고는 눈동자 ...
"...... 그런 의식을 간접으로 경험할 줄이야."라지오텐과 대모에게 설명을 듣고 유르타니스는 씁쓸한 대답을 남겼다. 아베의 저그 무리들을 괴멸시키는 데 성공을 하고는 카라와 단절된 자신이 암흑기사가 되었다니. 신경삭을 잘라주면서 죽은 키라툴이 뭐라 생각할련지 모르지만, 또다른 스승이었던 그에게 고맙다는 의미로 소행성에게 고개숙여 인사했다. 그 모습을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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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낙화우 열심히 글 작업을 하는 중인 혜윤, 그러다 마무리를 하고 발행까지 한 뒤, 기지개를 켠다. 으.. 다했다! 혜윤이는 그제서야 숨 좀 고르기 위해, 덕질을 한다. 얼른 완결을 내야 한다며, 남아있던 8화를 쉴 틈 없이 달려 작업을 했었기에 혜윤이는 지금 힘이 다 빠진 상태다. 와.. 미쳤네, 덕질을 하다보니까 더 쓰고 싶어지네 급기야 무리까지 하...
검은 글씨는 AU에 대한 설명입니다. 파란 글씨와 * 별표는 부가 설명입니다. 이해하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어 설명을 추가했습니다 :) 검은 화면에서는 색깔이 구분되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앙상블 : '두 개 이상의 연주가'가 함께 연주하여 음악 작품을 완성하는 것 : 여러 연주자들이 함께 연주하면서 서로 조화롭게 음악을 만들어냄 관현악 앙상...
“…허니 뭐해?” 거실로 들어선 마크는 우뚝 멈춰서고 말았다. 품에는 여주의 심부름으로 산 간식거리를 한아름 안아든 채였다. “민형…” 불도 켜지 않은 거실에 우두커니 웅크려 앉은 그림자 하나. 마크가 불을 켜자 느릿하게 돌아 앉는다. 여주는 시무룩한데 그 얼굴을 보자마자 마크의 입가에는 미소가 번졌다. 한가득이던 짐을 바닥에 아무렇게나 내려놓은 뒤 걸음은...
안녕하세요. 굿노트 속지를 만드는 우드입니당.🕊 23년이 3주도 안 남았다며 4x4 빙고를 업로드한지 벌써 2주가 지나고, 벌써 12월 마지막 주네요!이번 주는 2024년을 맞이하며 착잡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금방 지나갈 것 같아요. 이번엔 4x4 빙고-총 16가지 목표를 세우는 게 부담스러울 분들을 위해 3x3 빙고를 가져왔어요. 기존과 디자인은 동일하고 ...
삽시간에 눈이 녹았다. 그때부터 영문 모를 열증을 앓는 것 같았다. 백 개의 선물 상자를 줄게 12月 Season Special 《X-MAS-BUMPER》 난립한 빌딩 사이를 헤치는 눈발이 점점 거세지고 있었다. 내리쬐는 태양은 계절감에 맞지 않았지만, 뺨을 할퀴고 간 하얀 추위만은 명확한 형태를 가진다. 사위가 온통 요란하다. 모금을 부추기는 구세군의 산...
“내가... 뭐 잘못한 거 있어?” 유미리 19y 160cm Avg -73학년 1반 (2023년 기준) 성언여고 선도부장 매일 아침 등교길에 가장 먼저 마주치는 그 선배명부 끌어안고 곤란하게 웃기만 하는 그 선배선생님한테 예쁨 받는 모범생 그 선배온실 속 화초같은 그 선배 근데, 그 선배… … ■■■■? 그 선배는 모난 구석이 없었다. 언제나 사근한 미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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