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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가게 문을 잠그고 하루 종일 바쁘게 일하느라 지친 몸을 이끌고 향한 곳은 저번에 영호 씨와 함께 갔던 파스타 집이었다. 사장님께는 죄송하지만, 이 곳이 계속 아무도 모르는 집이었으면 싶었다. 한적하고 조용한 분위기가 좋아서. 영호 씨와 식사를 하던 그 시간과 감정을 다시 이 곳에 와도 느낄 수 있게. 도착했을 때는 한아가 이미 나를 기다리고 있었다. 결혼식...
완결 아님.. 제노와의 관계를 부모님께 쉽게 털어놓을 순 없었지만, 급할 것도 없었다. 당장 식을 올리라고 누가 협박하는 것도 아니었고, 이제 막 스무살을 살아가는 제노와 철 덜 든 나에겐 주어진 시간이 앞으로도 많았다. 그러니까 조금 천천히, 제노를 굴러들어온 아들 정도로 여기는 부모님에게 차근차근 마음의 준비를 시킨 후에 가서 말할 생각이었다. 굳이 지...
음악 재생 강추강추♡ 4. 핑크머리 나재민 컴공과 아이돌: 나재민 김여주 지금 이제노 부러움 김여주 선정 얼굴 맛집 1위 ???: 난 너가 줏대 있게 인생 살았으면 좋겠어. 김여주 (22세, 대학생) 특기: 아무 말 나재민 (22세, 대학생) 팬서비스 확실한 편 5. MBTI 물음표 살인마ㅠ 똥촉 김여주 과몰입 깨지는 소리 여기까지 들려요... 이럴 거면 ...
**센티넬버스 세계관 입니다. 난 중학교 때부터 항상 수석이었다. 나의 주변엔 늘 많은 관심이 함께했고 나의 부모님은 대기업의 회장이었기 때문에 나에 대한 관심은 더 커져 갔다. 난 대학교도 수석으로 졸업하고 바로 부모님의 회사 일을 도왔다. 중, 고등학교 때는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 어린 동생을 돌보기도 했다. 내가 대학교를 졸업할 무렵 내 동생은 아직 초...
사람이 어려운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나서기를 좋아하고 감투 쓰는 걸 즐거워 하며 주변 사람 잘 챙기니 사람들이 달라붙는 건 당연한 이치였다. 물러보이지만 강단 있어 아닌 건 아니라고 말할 줄도 알았다. 바운더리에서 밀려난 이들이 험담하고 다녀도 걔네보다 오천배는 잘 살아온 인생, 그런 걸로 무너질 일 없었다. 가만히 있어도 주변에서 다 해명해주고 다녔...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름은 여주인데 별명은 백만 개 엥싀리 127 막내 우당탕탕 김여주! 손이가요 손이가 새우깡 같은 우리애기에 대해 알아보자. 집안에서 늦둥이 애기는 밖에 나와서도 애기라고... 언니오빠 손 타던 버릇 엥싀리 들어와서도 못 버린 여주ㅋㅋㅋ 쟈니: (커피마시는중/왜얼굴이/따갑지) 여주 왜...? 여주: (물끄러미/너만/바라봐) (º౪º๑) 쟈니: ㅋㅋㅋㅋㅋ커...
' 남는 건 사진뿐이다. ' 라는 생각을 가진 나는 장소와 기분을 가리지 않고 사진을 찍어댔다. 휴대폰 메모리의 8할은 사진일 정도로 카메라를 사랑했고 남겨진 사진은 더 사랑했다. 인물 대신 기분대로 바라볼 수 있는 풍경을 좋아했다. 새 학기가 되어 나를 번뜩이게 한 종이에 하루 종일 들떠있었다. 흰 바탕 한가운데 깔끔히 적혀있던 문장에 끌려 고민도 하지 ...
210312 작성 210402 추가 제목 그~대로 내 마음대로 NCT 관련 말 해보기-맴버. 다음이 있을지 없을지 뭐 보컬 고찰 편을 쓸지 말지 모르겠지만 약간 엔시티에 대한 내 마음 고찰임. 가볍게 써보는겨. 멤버 전부 다 자세하게는 좀 힘들것 같고요. (너무 많기도 하고 전부를 다 잘 아는것도 아니니까요. anyway 시작해보겠습니다.🙌 파랑색으로 쓴 ...
하숙집 브라더즈 01 나 홀로 집에 주인공이 된 봄이. 모두 약속이 있어서 나갔다고 했다. 혼자 있는 건 오랜만이군. 봄이 막대사탕을 입안에서 굴리며 방문을 열자 찬 공기가 봄을 맞이했다. 찬 공기? 곧이어 마주한 처참한 방 꼴에 봄이 입을 떡 벌린다. 막대사탕이 툭 하고 떨어진다. 봄이 조심히 방 안으로 들어간다. 방 안을 나뒹구는 봄이의 물건들과 책들....
"유모!" "공주 전하! 남제국 태자 전하께 인사 올립니다." 우리 유모, 며칠 새에 수척해졌네, 많이 울었나? 울면 안 되는데, 몸도 안 좋은 사람이 왜 울어. "공주 전하, 2황자께 얘기 들었어요. 다친 곳은 괜찮으세요?" "응, 유모한테만 얘기 했나보네?" "예, 폐하께서 아시면 뒤집어지실 테니까요." 그래, 백 번 맞는 말이지. 우리 아버지 심기 건...
“일어났어? 우리 학교 가야 돼. 빨리 먹고 씻어.” 지겹게 울리는 알람 소리에 힘겹게 일어난 여주가 눈을 뜨자 재현이 바로 말을 걸어왔다. 아직 오전 시간이고 저 때문에 새벽에 그 고생을 하고서도 여주가 일어나기 전에 아침상을 차려 놓은 재현에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테이블에 앉았다. “야 나 죽을 것 같아. 나 진짜 늙었나? 숙취 무슨 일이야.” “꿀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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