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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금수에게 무슨 말을 더 할 수 있겠나요." 한바탕 웃음이 터질 것 같았다. 속에서부터 들끓는 웃음이 가슴을 간질였다. 스스로도 저런 말을 하는 게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을게 분명했다. 금수가 금수에게 금수같다고 말하는 꼴이 같잖았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하는 말 하나하나에서 똥 냄새가 났다. 겉으로는 깔끔한 척, 뒤에서는 온갖 더러운...
-짧은 우리집 에메(■■)아노 -굉장한 날조와 내용없음 주의 -스포일러 주의는 부제목 참고 하데스는, 자신이 아주 미약한 존재임을 알고 있었다. 자신은 세상에 나도는 온갖 진리에 비하면 하잘것없는 조각에 불과했다. 누군가는 그에게 당신도 잃을 수 없는 존재라 하였지만, 시야를 공유하지 못한 이에게 받는 위로는 별달리 좋은 위안이 되진 못했다. 그의 오랜 친...
■ 야구 시즌의 경우, 우천 취소의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날씨 상황을 고려하여 분석 글을 후원해주시길 안내드립니다. ■ 프로토는 즐기실 수 있는 재테크의 목적으로 권장드립니다. 자료가 100% 적중을 보장하지 않으며 최종 선택은 본인의 몫입니다. ■ 오즈메이커는 기본 전력, 상대전적, 최근의 경기력과 상승세, 부상선수, 날씨 등 각각의 요소를 수치화해서 배...
이노아오 사네카나 오바미츠 (사비기유 렌탄)외 논컾 무잔 전 이후. 아오이 시점. 눈이 떠졌다. 자리에서 일어나 보니 아직 해가 뜨지 않은 시간이었다. 습관이란 정말 무섭다. 이제 새벽녘에 눈을 뜰 필요는 없었는데. 벌써 1년이 조금 넘었다. 밤을 두렵게 만드는 혈귀가 사라진 것은. 눈을 뜬 순간 자신도 모르게 행동은 급해졌다. 달라진 것은 더이상 입을 일...
소년은 복숭아 나뭇가지를 꺾었다. 마녀는 자신을 구할 수 있는 건 자기 자신 뿐이라 저주했고, 요정은 대가없는 영원한 희망을 약속했다. 피어나는 달과 꺾어지는 달 사이에서 소년은 방황했다. 반복적인 운율의 오카리나 연주가 소년의 마음처럼 들렸다. 결정에 순간, 끝내 무엇도 정하지 못한 소년은 갈림길에서 소멸된다. 연극이 막을 내렸다. 고3. 여름방학이 시작...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배구하는 청춘들의 눈부신 이야기, 하이큐. 열정적으로 덕질했던 추억이 머릿속 한 자리에 있는 만화. 분명 그랬을 터인데... "이와짱, 내가 조금 늦었지만 그대로 두고 가는 건 너무 한 거 아니야?" "오늘 주번이니깐 일찍 가야 된다고 말 했잖아, 쿠소카와." 미치겠다. 유유히 교복을 입고 지나가는 남고딩 둘을 보며 중얼거렸다. 아니, 어쩌면 미쳤을지도 모...
처음에는 사소한 것이였다. 손 끝을 칼날에 살짝 베인 것. 그냥 그것 뿐이였다. 미카엘은 무덤덤했다. 아프다는 말도 없고 인상을 찡그리는 일도 없었으며 그저 뚝 하고 흘러내리는 손가락의 피를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 뿐이였다. 그래서 나는 대신 아프겠다라고 말하면서 밴드와 연고를 갖고 와선 미카엘의 손가락에 흘러 내리는 피를 휴지로 닦고 그 위에 연고를 바른 ...
귀 뚫으면 예쁠 것 같은데.. 한 번만 뚫어보는거 어때요? 이름 애클레어 노턴 Eclair Norton 에클레어 노턴. 그는 프랑스 사람이기에 이름또한 외국식의 이름이다. 이름의 뜻은 그리 깊지 않다. 단지 프랑스의 디저트인 에클레어와 이름이 같다는 것 외에는 그렇게 큰 뜻을 담아 지은 것은 아닌것 같다. 성별 xy 나이 34 키 190 몸무게 66kg 표...
- 아, 임 변호사님. 오셨습니까. - 채 교수님. 형원이는 좀 괜찮습니까? - 지금은 괜찮지 않지만.. 꼭 괜찮게 만들 겁니다. 내 아들이니까요. - ..... 진수도.. 괜찮겠지요? - 그 녀석도 제가 괜찮게 만들 겁니다. 성질 같아선 평생 걷지 못하게 만들어 버리고 싶지만.. - ....... - 한 진수 그 녀석을 살려야 창균이도 살지 않겠습니까. ...
#1 "신···. 신아. 권신." 상훈은 권신의 이름을 연신 곱씹었다. 몇 번을 곱씹고 되뇌어도 익숙해지지 않는. 신. 권신은 상훈의 입을 막으며 고개를 내저었다. "그만. 내 이름 닳겠네. 상훈아···." 권신은 상훈의 입을 막고는 피우던 담배를 비벼 껐다. 권신의 손에 의해 막힌 입이 답답해진 상훈은 혀를 내어 손바닥을 느릿하게 핥았다. "미친놈." 피...
사람들은 작고 네모난 고철덩어리 속에서 위안을 얻는다. 이 고철덩어리 속엔 웃음도,감동도,깨달음도 있다. 종종 싸움과 분쟁이 일어나기도 하는 이 시끄럽고 작은 세상 속에서 숨쉬고 있다. 그러다 문득 시선을 돌려 고개를 들어 올린 세상에 그곳에는 끝없는 절망만 남아있다. 적막한,잠잠하고 고요한,내가 사랑하고 사랑하던 것이 사라진, 바로 그 현실을 마주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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