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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밤이었다. 검은 우산을 쓰고 정장은 차려입은 남자가 비를 가로지르며 도로 위를 천천히 걸었다. 저 멀리서 차가 남자를 향해 달려왔다. 라이트가 남자를 비췄다. 코 앞까지 다가왔지만 남자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차는 경적을 울리며 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지만 미끄러운 비에 멈추지 못하고 빠른 속도로 돌진했다. 충격과 함께 2m 더 가서 멈춘...
https://warmflowercloud.postype.com/post/10340513 https://warmflowercloud.postype.com/post/10347915 이어집니다. 나는 아름다운 벚꽃길 중간에 있는 꽃집의 주인. 언제나 수많은 인연들을 보며 꽃을 파는 것이 나의 일. 그 꽃을 사 가는 이들을 볼 때마다 행복을 기원하던 나는 어느 ...
다소 허접하지만 3월에 써놓았던 게 아까워서 올리는 포스팅들입니다ㅋㅋ 엄청 간추린 초간단 포스팅이니 그냥 참고한다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가입 or Not? 가입 안 해도 Kudos(좋아요) 누르기, Comment(댓글), 작품 열람 전부 가능(작가가 자물쇠 걸어둔 일부 작품/댓글란은 예외)가입하면 작품 북마크, 구독(업로드 알림), 스킨 적용, 즐겨찾기 태...
06. 진실을 향한 여행 1 잔잔한 호수 위 안개가 자욱한 공간에서 눈을 떴다. 주변을 둘러보니 어느 신비한 공간 같았다. 어떠한 사물도 보이지 않고 그저 자욱한 안개와 어둠만이 있었다. "흐윽... 흐윽..." ".... 누구세요?" 자욱한 안개 너머에 한 여인의 뒷모습이 보였다. 긴 생머리에 작은 땋은 머리들이 있고, 푸른 치마와 남색 윗옷. 약간의 불...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실제 있는 지명을 사용했지만 이 글은 2차 창작입니다. 현실과 혼동하지 마세요. 오로라는 주로 북극권, 남극권 하늘에서 자주 나타나는 현상이다. 마치 하늘에 색깔이 있는 커튼이 걸려있는 것처럼 보여서 천상의 커튼이라고 불린다. 캐나다의 옐로 나이프(옐로우 나이프)는 전 세계적으로 오로라를 관찰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라고 알...
이것은 실제 이야기가 아닌 팬픽입니다. 날조 심함. . . . . [평화로운 미수반] [똑- 똑-] 잠경위-"들어오게" 또순경-"연쇄살인사건 입니다" 잠경위-"알겠네, 또니순경" 잠경위-"얘들아, 사건이다" 각경사-"퇴사..으어..뚜따" 수경사-"무슨 사건인데요?" 잠경위-"그 밤마다 가로등 아래에서 살인이 일어났다는데..그..쫌 이상하지 않나?" 공경장-...
오늘은 물도 좋고 산도 좋은 무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날. 옷가지들이 잔뜩담긴 캐리어보다 지금 제일 무거운 건 내 마음이다. 오늘은 기필코 말할거다. 지금 버스 옆자릴 차지 하고 있는 김태형, 그래 태형이에게 좋아한다고 단단히 일러줄거야. "여주야,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해?" "어? 아,아냐 아무것도" "엄청 기대된다 그치?" "으,응 기대돼 엄청" ...
보통 비행기를 타면 복도쪽에 앉는 편이다. 세계일주를 하며 터득한 것이, 스트레칭을 하러 가거나, 화장실을 갈때도 편리하고, 또 장거리 비행일 때는 창가 쪽보다 여러모로 자유롭다는 이점이 있어서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불편함을 감수하고 창가에 앉았다. 그 이유는 바로 하늘에서 로키산맥을 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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