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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김채원 인생 최초의 동성애 연기 파트너는 배우가 아니라 아이돌이었다. 회사 실장이 왜 초짜 아이돌을 캐스팅했느냐며 투덜거릴 때 채원은 대꾸 없이 폰만 두들겼다. 제가 마뜩찮아 해봤자 이미 계약서 오간 걸 퇴짜 놓을 파워가 있는 것도 아니다. 주어진 대본대로 연기하면 되고, 결과물이 잘 나오면 좋고 아니면 말고. 사실 상대역이 누구든 딱히 불만 가져 본 적도...
독립장편영화 <시련>, 최종막까지 보신 후에 감상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시 련 바람이 세차게 불던 어느 겨울, 시련은 매서운 광풍처럼. 그렇게 우리에게 다가왔다. [ 여보세요, 남희야. 어, 편의점인데. 뭐 필요하냐? ] [ 어, … 편의점이야? 나, 마쎄 좀. ] [ 마쎄? 없다는데. 말레 달라 그럴까? ] [ 아니, 아니. 응··· 없대? ...
[송강] 흩어진 바람들 w.애호가 ALEPH-바람들 (꼭 틀어줘요!!!!) 멍하니 파도 소리가 들려오는 해변을 거닐었다. 답답할 때마다 바다에 오는 걸 좋아했던 나는, 지금도 한 발자국씩 그녀의 모습을 애써 잊어버리려 했다. 그렇지 않으면 숨 쉴 때마다 계속 그녀의 모습만 떠오르니까. 그녀를 처음 만난 건 1년 전쯤, 내가 일하고 있는 카페에서 만났다. "...
하단의 글은 [원신] 의 '벤티'와의 드림적 서사와 독백이 바탕이자 가미되어있는 글입니다. 벤티라는 캐릭터 자체가 특정 캐릭터와 엮이지 않음을 보실 수 없는 분이나, 공식이 아닌 동인에서 개인적으로 엮어낸 자캐/드림을 보실 수 없는 분 들은 지금 바로 뒤로가기를 눌러주시면 시청에 도움이 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네임리스/혹은 유메가 아니며 엄연히 이름이 적...
문득 당신 생각에 잠겨 호수 위에 떠있는 달을 보니 달빛이 봄꽃 만개한듯 참 아름답습니다 달빛처럼 빛났던 당신아, 그런 당신은 이제 온 데 간 데 없고 어찌 씁쓸한 잿더미가 되신겁니까 씁쓸한 잿더미가 되어버린 당신아, 당신은 호수 깊은 곳에 무엇을 보고 계십니까 저는 당신이 머문 자리만 서성거리는 바람이 되었습니다 가야지, 가야지, 나아가야지 해도 저는 호...
세상에는 여러사람들이 있다. 앞에서는 웃으며, 뒤에서는 욕하는 사람 앞에서는 센척 하지만 알고보면 여린 사람 그리고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 받고 싶어하는 사람 나 역시 그런 때가 있었다. 모든 사람들에게 관심 받고 사랑 받으려고 더 오버하고 거절 자체를 잘못하는.. 처음에는 부정하였다. 내가 착한 아이 증후군 이라는 것을, 나중에 인정을 하게되고 그때 부터,...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적폐 캐해 주의 눈 아픔 주의 분량 조절 실패 퇴고 없음 수정 없음 맞춤법 검사 안 함 결제 굳이 안해도 이해가 되지만, 송화는 유난히 그랬다. 남들에게는 있는 관심, 없는 관심, 제 안의 모든 관심을 다 쏟아 주면서도 애인인 익순에게는 유난히 쌀쌀맞았다. 환자를 위해서라면 이미 할 줄 알면서도, 다른 교수에게 질타를 받으면서도 모른다고 대답하고는 제가 직...
썰 풀다가 낙서퀄로 그리고 싶어져서 조금씩 그려보는 4컷만화. 카페를 운영하는 무스수인 샘 웨슨과, 겨울에 졸려서 너무 힘든 다람쥐수인 딘 스미스 (트윗 썰 - https://twitter.com/yantoki_spn/status/1325717706952200193 )
✦ 왜 굳이 부정을 하는 것이지? 내가 말하지 않았나? ... (태양은 웃는다. 늘 그랬듯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았다.) 낙인처럼 캐서린은... ... 네 육체에 찍혀 지우려고 해도 지워지지 않으리라고. 아아... 아름다운 네 눈과 머리카락... ... 이는 변치 않잖아. 그들이 네게 준 선물이잖아. 그런데도 감히 그들의 존재를 거부하는 꼴이...
정신을 차리고 나니까 손에 쥐여진 것은 주소지와 전화번호가 적혀 있는 작은 종이쪽지 하나와 짤막하게 남아 있는 기억뿐이었다. 얼마나 마신 건지 생각이 나지 않을 정도로 머리는 웅웅거리고, 넘쳐 나올 것만 같은 속은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쏟아내버릴 듯만 하다. 아아, 과음이라니. 그나마 다행이라는 것은 지각할 정도로 늦잠을 자지는 않았다는 것 정도일까. 혼자...
*주술회전 고죠유지/고죠유우 *올겨울 눈이 많이 오길래 하나 쓰고 갑니다. 짧습니다. 안녕 눈사람 올겨울은 눈이 많이 내리네. 집안임에도 창가에 다가서니 입김이 부서진다. 어제 저녁까진 꽤 포근했던 것 같은데. 어쩐지 밤새 외풍이 창문을 흔들더라니, 밤새 눈이 소복이 내려앉았다. 유리에 허옇게 붙어 시야를 가린 서리를 손으로 걷어내니 창밖으로 보이는 마당이...
이 읽기를 읽는 나의 새 친구들은 나에 대해서 '술 마시는 사람'이라는 이미지를 갖고 있을 것 같으니까 일단 술 사진으로 오프닝 일기 포타를 만들어놓고 가장 먼저 '일기란 무엇인가'부터 생각할 일인가 싶지만 나는 원래 그런 사람이니까... 나는 일기를 안 쓰는 사람이면서 또 많이 쓰는 사람이기도 해. 매일 있었던 일들의 감상을 기록하는 게 일기라면 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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