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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알오au / ㅅㅍㅈㅇ '설마 죽이기야 하겠소'그 말로 석영을 보낸 후 명운은 제 집으로 돌아와 조용히 마음의 준비를 하고 기다렸다. 지금쯤이면 당에서 모든 사실을 알았을 것이고 곧 저를 잡아오라 보낸 보위부 요원들이 올 터였다.석영에게 말했던 데로 죽지는 않을 것이다. 허나 남조선 간첩이 공화국 최고 존엄을 만나게 된 죄는 책임지지 않을 수 있을까.두려움이...
최근 이사라 마오는 정말 바빴다. 한 달 전쯤 홀연히 나타나 사회정경제 인사들만 골라 털어가는 일명 '나이츠'때문에. 연신 권력자들에게 두들겨 맞던 상부는 마오가 속한 Y팀에 다이렉트로 임무를 지시했다. 당장, 그것들 다 잡아들여! 그러나 아무리 조사하고 또 조사해도 나이츠에 대한 단서는 단 하나도 나오지 않았다. 당장 개인인지 단체인지조차 모르는 상태니 ...
* 돗포른 전력으로 참여한 글입니다. <골목길>, <가로등>, <그림자> 건물과 건물 사이의 작은 틈새. 흔히 몰래 버린 쓰레기가 쌓이거나 길고양이가 사람을 피해 머물기도 하는 곳. 돗포는 의도적으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어쩌다보니 생겨난 그 군더더기 공간에서 이상하게 안정감을 느꼈다. 삶에서 도망치고 싶어질 때마다 그는 그...
사스케는 저주받은 보석처럼 위험하지만 그 아름다움에 홀려서 갖고 싶은 욕망을 떨치기 힘든 존재인데 어느 누구라도 그와 연관되면 인생이 진창으로 향하고 나라마저 기울어지는 그런 느낌이다 대부분은 불가항력적으로 사스케에게 끌리고마는데 그 점이 사이의 열등감을 엄청나게 자극할거같다는거 사이는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7반의 일원이 될 수 없다는 거에 스트레스 많이 ...
잃은 해 上 조유리 x 최예나 1 부도. 고작 두 글자만으로 우리 집은 빠르게 망가졌다. 물론 망가진 건 부모님만의 일이었다. 나는 언제나처럼 일어나 밥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갔다. 달라진 게 있다면 밥 먹는 내내 엄마의 우는 소리를 들어야 했다는 것 정도였다. 엄마가 우는 걸 듣다 집을 나선 다음 날에는 아빠가 사라졌다. 엄마는 여전히 울고 있었다. 그 ...
표지, 책등, 책날개, 목차, 도비라는 @o_may_5 님의 커미션입니다. COC 7판 팬메이드 시나리오집, 《어느 저택의 이야기》입니다. 기존에 배포 및 공개하였던 시나리오 2편 외에도 신규 시나리오 2편을 담아 총 4편의 시나리오가 수록됩니다. 테마는 '저택'으로, 서로 다른 4개의 저택을 배경으로 한 시나리오들입니다. A5, 무광 표지에 날개가 달려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트위터 썰처럼 오타 및 일부 문장 수정 있음. 팬텀은 사제이지만 밤에는 정의로운 도둑이 되어 부잣집 좀 털며 투잡을 뛰었음. 하지만 얼마 전에 옆마을에서 크게 몬스터 소탕을 하게 되면서 팬텀이 있는 마을까지 불똥이 튀지 않게 순찰을 돌아야 했기에 밤손님 일은 잠시 휴업을 맞이하게 됐음. 몬스터 관련 일은 교회에서 관리하기에 지역교회는 전부 이를 도와야하는...
모 드라마처럼 직접 요리하고 ,, 식인 하는 조율... 그녀는 결벽증이 있어 장갑과 일회용품들이 상시 구비가 되어 있었고 입에 대는 것도 아무거나 대지 않음 그래서 본인이 손질한 것만 먹음 그러다 최상의 것은 인간이란 것을 깨달음 조율은 사랑하게 된 것을 먹음 처음엔 직접 기른 가축들이었지만 다음은 가장 가까웠던 친구이고 (심지어 장례식에 가서 펑펑 울었...
써니사이드업 (16,000원) 찬열X백현 R-19 ±270 (본편 220+외전50) 변동가능 구매 전체 특전: 마그네틱 책갈피 미리보기: https://pilltalk.postype.com/category/%EC%8D%A8%EB%8B%88%EC%82%AC%EC%9D%B4%EB%93%9C%EC%97%85-fin 외전 미리보기: http://posty.pe/9...
* 퇴근길 문득 지옥철에서 손풍기를 쐬다가 떠오른 내용입니다. * 30대 동방신기, 30대의 저, 고로 리맨물은 진리. Written by. 뮤뮤 “와. 대박. 5신데도 이렇게 사람이 많아?” 이 무더운 날씨에 갓 주임으로 승진한 창민과 함께 외근을 마치고, 자신들의 정신건강을 위해 자체 조기 퇴근을 결정했다. ‘금요일 5시 퇴근이라니!’ 야근을 밥 먹듯이...
나는 따뜻한 물에 녹고 싶다 오랫동안 너무 춥게만 살지 않았는가 눈사람은 온수를 틀고 자신의 몸이 녹아 물이 되는 것을 지켜보다 잠이 들었다 욕조에서는 무럭무럭 김이 피어 올랐다
ㅋㅋㅋ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매가 이글루 같네 납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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