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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1년도 나루른 가을 교류회 소풍가자 나루야 참여 성인X미자 소재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https://youtu.be/how2fuwTBdE nexttoyou https://youtu.be/HlnurlJiqyA casual 집에 들어가기 싫다는 생각은 밥 먹듯 하지만 대상이 '집'이라는 사실과는 맞지 않도록 강렬한 거부감이 느껴지는 날이 있다. 집. 집이라는...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2차 창작 샘플입니다 ※이 글을 어디선가 보셨다면 놀라지 마세요. 연재중인 작품의 외전입니다. ※수위(15~17금) 있습니다. 고등학생 미만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선생님과 제자, 히어로라는 집단 안에서는 까마득한 선 후배, 졸업한 후에는 집에 들락거리는 사이. 류는 가끔 아이자와와 자신이 무슨 관계인지 생각해보곤 했다. 연인?...
이재현은 바보가 아니었다. 김영훈이 생각할 시간을 달라 했다고 무작정 기다릴 생각은 추호도 없었다. 정말 가만히 놔뒀다가 혼자 신파 드라마 한 편 뚝딱 찍으면 어쩌려고. 김영훈이 이재현에게 휴전을 선포한 다음 날, 촬영장 분위기는 백팔십도 달라졌다. 다들 이재현이 뭔가 잘못 먹은 줄 알았다. 아니면 곧 죽던가. 평소에는 말도 걸지 않던 사람이 껌딱지 마냥 ...
정식 개장 예정은 없었지만···. 간간이 열 때마다 글 쓰는 것도 귀찮고 해서 공지글을 남깁니다 타로 커미션을 넣고 싶으시다! 하시면 아래 간단한 주의사항만 숙지해주시고 디엠으로 문의주세요🖤 이 도비는 언제나 성심성의껏 주인님을 모십니다. -포스타입 글이 비공개되지 않는 한 상시로 받습니다!-카피라이트에는 필명이 들어가지만, 출처는 백, 또는 허열<으...
누군가의 죽음을 채 한 뼘도 되지 않는 거리에서 겪게 된다면 사람들은 어떤 반응을 할까. 한껏 놀란 얼굴로 입을 틀어막거나, 얼굴을 모두 적실 만큼 눈물을 쏟아내거나, 혹은 깊은 상실감에 빠져 넋을 놓거나 하겠지. 아, 물론 애도하는 척하며 재밌는 구경거리 취급이나 하는 놈들도 있겠지만 말이다. 이 중에서 나는 어떤 부류에 속하냐 묻는다면… 글쎄. 적어도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반하준이 손바닥 뒤집듯 태도를 바꾼 건 며칠 전부터였다. 그는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서월의 앞에서만큼은 제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었다. 잘 웃고, 낯부끄러운 소리도 곧잘 했으며, 스킨십도 스스럼없이 먼저 하곤 했다. 서월이 틱틱대며 밀어내도 한결같이 그러했다. 그런데 그런 하준이 자신의 눈맞춤을 의도적으로 피하고, 스킨십은 커녕 근처에 잘 오려고도 하질 않으니...
파도는 멈추지 않는다. 태어나자마자 끊임없이 움직여야 했던 역마살이 제 운명을 괴롭히던 날, 瀛朗이 깨달은 사실이었다. 저를 닮은 낫을 하나 쥐고, 안개 속에 허우적거리던 뱃사람들에게 영원한 안식을 선물해주곤 그들을 잡아먹고, 그들이 부르던 노래를 삼키고, 그들이 가려던 목적지를 따라갔다. 瀛朗은 해일이었다. 작은 해일, 사람을 집어삼키는 해안가의 재난이자...
지루해. 에단은 짙은 한숨을 내뱉었다. 형형색색으로 물든 도시의 밤은 화려하기 그지없었으나 그의 눈엔 딱히 그렇지만도 않았다. 어둠을 꿰뚫고 들려오는 소음은 신경에 거슬리기까지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꿋꿋이 자리를 지키며 주변을 둘러보았다. 거기엔 다 이유가 있었다. "찾았다." 스스로 생의 불꽃을 꺼뜨리려는 가련한 영혼. 하지만 삶에 대한 미련이 ...
사람들은 말한다. 자신이 세운 기준에 꼭 맞춘 듯 부합하는 이상형은 전설의 동물과도 같아, 꿈에서나 겨우 그려볼 수 있는 존재라고. 하지만 그 말이 무색하게, 시선이 얽혀든 순간 두 사람은 곧바로 알 수 있었다. 신아에게는 이현이, 이현에게는 신아가 그러한 존재라는 것을. "야. 쟤야, 쟤. 국제 대회를 죄다 휩쓸었다던 그 피겨 선수!“ "저 선배가 백이현...
- 캐치프레이즈 [ 우리에겐 아직 조그만 어린아이 ] 한마디 아아아아!!!! 나 이제.... 애 아니라고!!! 이름 푸딩 코르테즈 | Pudding Cortez 성별 XY 키 | 몸무게 138cm | 정상체중 기숙사 흠... 어디보자. 푸딩 코르테즈? 너의 형제들은 전부 똑똑하고 유능한 아이들이었는데! 뭐? 너도 거기에 가고싶다고? 특출한 재능이 있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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